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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으로 바다로 여름 휴가가 한창인 8월에 난 방콕하고 

DVD 한편과 시원한 아이스티를 마시며 휴가중이다....^^ 

물론 나도 가고 싶다. 휴양지로~~ 

하지만 청소년 아이들을 놔두고 부부만 가자니......좀...... 

그렇다고 데리고 가지니.......싫단다..... 

결국 최후에 선택은 시원하게 에어컨 켜고(2시간만!!전기세땜에!!) 

선풍기 돌리고 거실에 옹기종기 앉자 각자가 하고 싶을 걸 하기로 했다... 

나의 선택은 오만과 편견이고 영국BBC제작물로 보기로 했다... 

특히 콜린퍼스가 나오는 오만과 편견은 내가 좋아하는 영화다 

조금은 무뚝뚝하면서 기품있고 열정이 넘쳐보이며 책주인공 그대로의 다이시로 느껴지기 

때문에 그의 연기를 좋아한다. 

사랑은 갈등이 있고 반전이 있으며 온갖 감정이 넘쳐난다... 

그래서 로맨스를 사랑하는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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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알라딘신간평가단님의 "<소설> 분야 신간평가단 지원하기"

중년의 나이에는 뭔가를 도전한다는 점은 누가 뭐라 하지않아도 스스로가 용기를 내기 어려워서 많이 망설여지네요 진짜 독서가 취미인 관계로 한번 용기를 내어봅니다 가족의 적극적인 후원을 업고 지원합니다 그런데 어떻게 리뷰쓴걸 올리는지 잘모르겠네요?? 알라딘에 제서재에 리뷰쓴게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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