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에이전트 주식 자동 매매 - 얄코와 함께 코딩 없이 만드는 나만의 주식 자동 매매 시스템
고현민 지음 / 리코멘드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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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에이전트 주식 자동 매매
/고현민 지음
/리코멘드

-서평-

이 책은 저자가 밝힌대로 "코딩을 아려워하는 초보자의 눈 높이에 맞춰, 복잡한 개발 지식 없이도 나만의 주식 자동 매매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도록 안내하고 유튜브와 인프런에서 인기 있는 동영상을 책으로 엮은 것"이어서 매우 실용적이고 유익하다.

팔면 오르고, 사면 떨어진 경험을 백번쯤 해 본 투자자를 위한
얄코와 함께 코딩 없이 만드는 나만의 주식 자동 매매 시스템
감정은 실수를 키우지만 시스템은 수익을 쌓는다!

"코딩은 AI가 다~ 합니다. 여러분은 투자 전략에만 집중하세요."라는 머리말이 눈에 확 다가왔는데, 이 책은 "나민의 주식 자동 매매 프로그램, 나도 있으면 좋겠다."라는 바람에 코딩이라는 벽을 넘어 실현되도록 해 준다.
"여러분은 프로그래밍을 공부항 필여가 전혀 없습니다. 코딩은 AI가 다~ 합니다."

이 책으로 스마트폰 원격 제어 시스템, 위험 관리 시스템, 기술적 분석 전략, 증권사 기능 연동, 고급 매매 전략과 같은 강력한 기능들을 탑재한 원격 매매 시스템을 완성할 수 있어 AI시대 주식 자동 매매에 새로운 장을 열 수 있게 하는 것 같다.

프로 그램을 직접 만들므로 오직 나에게만 맞춘 심플하고 직관적인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어 좋다.

무엇을 만들지 정해 주기만하면 코딩은 AI가 알아서 해준다.

파이썬, 영웅문(키움증권), 커서 세가지 도구를 활용한다.

따라하기를 통해 쉽게 할 수 있게 구성되어 초보자도 얼마든지 원하는 것을 구현해 만들고 활용할 수 있어 너무 좋은 것 같다.

AI 시대 이러한 주식 자동 매매 시스템를 만들어 주식으로 자산을 만들어 가고 새로운 부를 창출하고자 하는 모든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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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인 - AI 시대, 새로운 인재의 조건
백영재 지음 / 세상을바꾸는시간15분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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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인
/백영재 지음
/세상을 바꾸는 15
-서평-
AI시대, 새로운 인재의 조건
모른다 말할 때 길이 열린다

경계인_이 책에서는 이 개념을 커리어에 적용해, 여러 산업 분야 또는 직무를 넘나들며 경력을 쌓아온 사람들을 지칭하기로 한다.
"경계인은 깊이 있는 전문성을 다른 세계와 연결해 새로운 세계를 만드는 사람이다."

"경계인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고 만들어지는 것이다."라는 글귀가 용기를 더해 주었다.

"인류의 역사가 도약했던 결정적 순간마다 그 " 경계인이 있었다."라는 것에 공감이 되고 그러한 경계인이 되어 인류 역사의 도약에 기여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경계인들의 핵심 역량 아래 다섯 가지를 알게 하고 이에 구체적으로 실행하여 새로운 역사를 만든 사람들의 사례를 들려주는 것을 통해 동기부여를 받고 제대로 실천할 수만 있다면
이 책을 손에 들고 읽은 본전을 뽑지 않을까 생각된다.
1.메타인지_내가  무엇을 알고 모르는지 아는 힘 2. 적응력_잘하던 방식을 내려 놓고 다시 배우는 힘
3. 리스크 테이킹_불확실성을 피하지 않고, 다루는 힘
4. 생성적 혁신_흩어진 경험을 연결해 새로운 가치를 만드는 힘
5. 호기심_익숙함에 머물지 않고 낯선 것을 향해 나아가는 힘

나는 경계인의 핵심 역량 다섯 가지 중에 어떤 강점이 있고 약점이 있는지를 파악하고 노력하면 좋겠다고 생각되었다.
개인적으로 익숙함에 머물지 않고 낯선 것을 향해 나아가는 힘인 호기심이 나이가 들어가면서   사라져 가는 것을 보게 되었고 각성하여 호기심을 가지고 도전하는 정신을 무장하고 열정적으로 일상과 삶을 살아가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어 좋았다.

특별 인터뷰 11인-경계인 11인의 기록-은 경계인에 대한 전체적인 안목을 가지게 하고 어떻게 경계인으로 살아내서 일상과 업무에서 원하는 역사를 이루어갈 수 있는지 경계인
/백영재 지음
/세상을 바꾸는 15

AI시대, 새로운 인재의 조건
모른다 말할 때 길이 열린다

경계인_이 책에서는 이 개념을 커리어에 적용해, 여러 산업 분야 또는 직무를 넘나들며 경력을 쌓아온 사람들을 지칭하기로 한다.
"경계인은 깊이 있는 전문성을 다른 세계와 연결해 새로운 세계를 만드는 사람이다."

"경계인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고 만들어지는 것이다."라는 글귀가 용기를 더해 주었다.

"인류의 역사가 도약했던 결정적 순간마다 그 " 경계인이 있었다."라는 것에 공감이 되고 그러한 경계인이 되어 인류 역사의 도약에 기여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경계인들의 핵심 역량 아래 다섯 가지를 알게 하고 이에 구체적으로 실행하여 새로운 역사를 만든 사람들의 사례를 들려주는 것을 통해 동기부여를 받고 제대로 실천할 수만 있다면
이 책을 손에 들고 읽은 본전을 뽑지 않을까 생각된다.
1.메타인지_내가  무엇을 알고 모르는지 아는 힘 2. 적응력_잘하던 방식을 내려 놓고 다시 배우는 힘
3. 리스크 테이킹_불확실성을 피하지 않고, 다루는 힘
4. 생성적 혁신_흩어진 경험을 연결해 새로운 가치를 만드는 힘
5. 호기심_익숙함에 머물지 않고 낯선 것을 향해 나아가는 힘

나는 경계인의 핵심 역량 다섯 가지 중에 어떤 강점이 있고 약점이 있는지를 파악하고 노력하면 좋겠다고 생각되었다.
개인적으로 익숙함에 머물지 않고 낯선 것을 향해 나아가는 힘인 호기심이 나이가 들어가면서   사라져 가는 것을 보게 되었고 각성하여 호기심을 가지고 도전하는 정신을 무장하고 열정적으로 일상과 삶을 살아가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어 좋았다.

특별 인터뷰 11인-경계인 11인의 기록-은 경계인에 대한 전체적인 안목을 가지게 하고 어떻게 경계인으로 살아내서 일상과 업무에서 원하는 역사를 이루어갈 수 있는지 지혜와 통찰을 주기에 AI시대 새로운 인재로 발돋음하는데 크게 기여하리라 생각되어 이 책을 AI시대를 살아가는 모두에게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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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외교관 이예 ㅣ 바우솔 문고 9
최정희 지음, 송재우 그림 / 바우솔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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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외교관 이예
/최정희 글•송재우 그림
/바우솔

-서평-

이예는 조선 태종 때 젊은 시절부터 일흔이 넘도록 약 43년간 통신사로 활약했다.
평생 바닷길을 헤치며 대일 외교를 하였고 고을 아전에서 종2품(동지중추원사)의 높은 벼슬에까지 올랐다.

외교부는 2010년 '우리 외교를 빛낸 인물로' 이예를 선정헸다.

왜구에게 끌려가 생사를 모르는 어머니를 어려서 잃고 할머니 손에서 자란 이예,

"이예는 칠십이 넘어 일본으로 외교차 가는데 '택상'이라는아이가 배에 숨어 들어 발각 되었고, 이예는 어린 시절 어머니를 왜구의 침입으로 끌려가서 잃은 아픔을 기억하고 아이의 어머니를 일본의 대마도에 가서 결국 함께 찾아내서 아이의 어머니를 구해내고 돌아온다."라는  내용이 눈물 짓게 하였다.

공무 중에도 작은 아이의 행동을 외면하지 않고 목소리에도 귀기울이고 소홀히 여기지 않으며 아픈 현실을 공감하고 마침내 해결해 주는 모습이 오늘 공무원들의 모습은 어떤지 생각하게 하고 고위 공직자 내지 나라의 일을 한다는 이들이 생각해 봐야할 바가 아닌각 생각되었다.

개경에서 벼슬을 하다 어지러운 나라를 위하여 바른 말을 하다가 낙향한 이예의 할아버지,
"열심히 노력해 집안을 다시 일으키고 빛내야 한다. 아가야! 너는 부지런하고 마음이 곧으니  꼭 그리될 것이다."라고 말한 이예 할머니의 말이 이예로 하여금 용기를 주었고 훈장님의 도움으로 글을 배우게 되었다.

1392년 고려가 역사속으로 사라지고 조선이 세워지니 이예 나이 20세,
아버지의 뒤를 이어 중앙과 지방의 관청 사무를 보는 아전이 되었다.

왜구에 의해 자신의 상관이 잡혀 끌려 갔다는 소식을 뒤늦게 듣고 상관을 구하려고 그를 태운 배에 숨어 들었다가 잡혔고 나중에 탈출을 계획 결행하기전 고국의 통신사에 의해 풀려나 종6품 양반의 벼슬을 받아 가문을 다시 일으키게 된다.
참으로 이예 다운 모습으로 감동했다.

이예는 29살에  태종에 의해 일본의 일기도에 포로를 찾아 데리고 돌아오라는 명을 받고 중간에 대마도에 들렸으나 그곳 도주 영감이 조정에 벌을 받고 귀향가고 무법천지가 되어 타고 온 배와 그 안에 가지고 온 모든 것을 도둑 맞고 배를 빌려  일기도에 갔고 그곳의 도주를 설득 오히려 포로 50명을 찾아 데리고 돌아오는 공을 세운다.
항상 위기을 기회로 만드는 그의 지혜와 용기에 박수를 보내게 되었다.

유구국(현 오끼나와, 당시 독립국)에서 포로 44명을 구해 돌아 왔다.

이예는 17여차에 걸쳐 일본을 오가며 큰 일을하였다.
세종은 71세에 계해조약을 무사히 치르고 돌아온 공을 치하하며 말하였다.
"그의 올곧은 충정과 어려움 앞에 굴복하지 않은 용기와 성실은 훌륭한 외교 관리의 본이 되고도 남음이 있다."

세종의 이 치하는 이 책을 읽은 내내 느낀 것으로 그의 40여년의 외교관으로 공무와 삶을 대변해 주는 것이라 공감이 갔다.

"그의 마음 끝내 지키니 어찌 의롭다 하지 않으리"
1445년 2월 향년 73세로 꿈에 그리던 어머니의 품으로 돌아간 이예,
외교관 하면 주희만 알았는데,
이예는 우리 외교사에 길이 남을 외교관이 아닐까.
지금에라도 이처럼 휼륭한 분을 알게 되어 감사하고 이 책이 널리 우리 어린이들은 물론 온 국민들에게 읽혔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쁘게 추천한다.


@bagseonju534
@parkseonga1203
@grassandwind_bawoosol

#조선의외교관
#신간도서추천
#최정희
#바우솔출판사
#역사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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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입니까? - 학교폭력 변호사의 법률 에세이
박은선 지음 / 오래봄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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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폭력 입니까?
/박은선 지음
/오래봄

-서평-

먼저 읽으며 슬펐고 가슴이 아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학교폭력을 대하는 나의 시선과 마음을 완전하게 새롭게 변화시켰다는 생각이 들어 위로가 되었던 것 같다.

우리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 그리고 그 학교에서 벌어지고 있는 폭력에 대해 말로만 듣고 피상적으로 생각했던 것에 대해 "이 정도였는가?"하는 것과 그럼에도 불구하고 학교폭력의 가해 학생과 피해 학생을 교사와 엄마와 변호사로서 대하는 저자의 따뜻한 마음이 느껴져 안도하게 하고 희망을 보게 되어 얼마나 다행인지 몰랐다. 그리고 이러한 책을 낸 저자에게 어찌나 감사한 생각이 들었는지 나도 놀랐다.

"보호는 언제 차별이 되는가. 같이 노는 것은 언제 폭력이 되는가?
어디까지가 관계의 선택이고 어디까지가 폭력적 배제인가?"라는 글귀가 매우 인상적이었다.
학교 폭력은 결코 단순하게 생각하고 바라봐서는 안된다는 깨달음을 주었기 때문이다.

"법이 필요한 순간이 있다. 그러나 법을 내려 놓아야하는 순간도 있다."라는 글귀도 마찬가지다.
학교 폭력을 법의 잣대로만 제단할 수 없다는 것에 공감이 되었다.
"학교폭력 사건은 자주 진실게임이 된다."

저자는 이 책에서
"피해 학생도(피해를 당한 자신을 미워하지 않는 법, 침묵을 강여받지 않는 법, 필요할 때 도움을 요청한 아이에게 앞으로 살아갈 인생을 요청하고 자신의 고통을 말하는 법) 가해 학생도(잘 못을 인정하는 법, 사과하는 법, 책임지는 법) 배워야할 것이 있다."라고 주장한다.
정말 맞는 말이라고 생각되었다.

"피해 학생의 곁에 선다는 것은 한 사건을 해결하는 일만이 아니다. 한 아이에게 앞으로 살아갈 방법을 가르치는 일이다." 라는 글귀는 그래서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었다.

"학창 시절은 모든 것을 배우는 과정이 아닐까?
그것이 원하는 것이든, 원치 않는 것이든 말이다.
학교 현장은 단순하게 선생님에게 지식만 배우는 것이 아니라 모든 상황과 관계 속에서 살아가는 지혜를 배우는 장이 되어야하지 않을까?
학교 폭력이 벌어진 현실 속에서 어떤 자세와 마음 가짐으로 대하느냐에 따라 위기가 새로운 기회가 되는 것이 아닐까?
학교 현장에서 결코 일어나서는 안될 학교 폭력을 근절하는 길은 무엇일까?
우리 아이들이 학교 폭력이 없는 학교에서 행복한 교우 관계를 맺고 아름다운 추억을 쌓아가게 하려면 어떻게 우리 사회와 어른들이 노력을 해야하는가? 등등"

학교폭력을 대하는 가해 학생의 부모와 피해 학생의 부모가 어떤 태도와 마음을 갖느냐가  얼마나 중요한지 절절하게 느끼게 했다. 학교폭력을 바라보는 우리의 시선과 태도는 또한 어떻해야 하는지 이러한 간절한 마음이 들었다.
"내 아이도, 내 친구의 아이도, 내 이웃의 아이도 내가 같은 마음으로 키우겠다는 넓은 마음을 갖는 이 땅의 학부모가 다 되면 얼마나 좋을까?"

이 책은 "학교 폭력 예방법은 처벌만을 위한 법이 아니라, 피해 학생을 보호하고 가해 학생을 선도하며 학교 공동체를 회복하기 위한 법이다."라는 취지를 잘 설명해 주는 것으로 매우 생각됐고 매우 유익했다.

함께 학교 폭력 없는 학교를 바라고 원하는 분들이라면 이 책에서 해답을 찾아 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추천하고 싶다.

[이 서평은 서평가 지스(@jisikinn.book)의 '지식인 독서단'을 통해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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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민 지음 / 리코멘드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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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자동매매 AI로 가능하다니 기대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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