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소년 표류기 ㅣ 팡세미니
쥘 베른 지음 / 팡세미니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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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소년 표류기
/쥘베른 원작
/소민호 엮음
/팡세미니

-서평리뷰-
15소년 표류기는 자크라는 소년이 항구에 정박한 배의 줄을 풀어 파도 밀려 표류하면서 15소년이 모험하는 이야기다. 15소년이 어려움을 함께 해치고 나가며 지도자를 세우고 각자의 역활을 맡아 2년간을 그들이 명명한 체어먼섬에서 자급자족하며 모진 겨울을 나고 서로 갈등 속에서 헤어지기도 하고 다시 합치며 용서를 구하고 용서하며 생명을 구해주고 받으며 끈끈한 인간애를 소년들의 모험을 통해 배울 수 있다.
섬에 표류한 게이트 아주머니와 항해사 에번스를 구해주고 들이 닥친 악당들을 물리치고 다시 항구로 돌아오는 과정은 통쾌하기도 했다.
소년들의 모험을 통해 우리 사회의 단면을 볼 수 있었고 어떻게 갈등과 어려움을 풀어가야할지 배울 수 있었고 흥미로운 모험이 한 여름의 더위도 풀어주는 힐링도 주었다.

#15소년표류기 #쥘베른 #팡세미니 #천선란 #파랑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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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힐링 컬러링북 : 만다라에 물들다 (스프링) - 마음에 색을 입히는 명상의 시간, 힐링 배경 음악 제공 QR코드 ㅣ 시니어 힐링 컬러링북
베이직콘텐츠랩 기획 / 베이직북스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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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힐링 컬러링북:만다라에 물들다(스프링)
기획:베이직콘텐츠랩
펴낸이:고정호
펴낸곳:베이직북스

-서평리뷰-
마음의 색을 입히는 명상의 시간, 만다라의 채색을 통한 정서적 안정과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미술치료활동으로 숫자도형, 도안활용한 35개 작품, QR 배경음악(명상효과), 도안채색의 시니어 아티스트의 창의적 채색 도안 생명 불어 넣기 그리고 날짜 사인하기까지 다채로운 활동을 하게 구성되어 있어 손의 감각과 두뇌 활성화 그리고 눈의 운동으로 치매 예방에 좋은 것 같고 정서에 도움되고 음악을 통해 마음의 안정까지 여러 모로 도움을 주는 것 같다.
시니어의 놀이처럼 하면서도 미술을 통해 어릴적 추억도 선물하는 것 같다.
가족이 함께 채색활동을 하며 함께 음악을 듣고 소통하는 시간도 갖으면 더욱 배가 되는 활용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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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춘욱의 최소한의 경제 토픽 - 달라진 세계를 이해하는 21세기 경제사 수업
홍춘욱 지음 / 리더스북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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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춘욱의 최소한의 경제토픽
/홍춘욱
/리더스북

-서평리뷰-
중국, 미국,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독일, 인도, 브라질, 그리고 우리나라의 현실과 대응전략에 대한 최소한의 경제 토픽을 자세하게 알게 해 주어 깨닫는바가 컸다.
글로벌 시대는 우리만이 아닌 세계의 정세와 경제 상황을 잘 파악하고 대응해야 생존을 넘어 번영할 수 있음을 알게 되었다.
저출산과 고령화로 미래가 암울하기만한 우리나라가 돌파구를 찾고 미래가 밝기 위해서는 AI에 대한 것 등에 대한 교육과 인재에 승부를 보아야 하는데 인공지능이 주는 기회에 우리의 교육으로 인재를 길러 사람으로 헤쳐가야할 것 같다. 이에 소망을 보게 되는 귀한 것들을 알게 해 주는 귀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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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의 안목 - 당신은 눈앞의 인재를 알아볼 수 있는가
오노 다케히코 지음, 김윤경 옮김 / 흐름출판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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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의 안목
/오노 디케히코
/김윤경 옮김
/흐름출판

-서평리뷰-
리더의 안목 그것은 누구에게 필요한?
"사람의 마음은 마치 삼라만상과도 같아 다양하고  복잡하다. 리더로서 사람을 보는 안목은 정말 중요하다"는 말을 일상 속과 무슨 일을 하든 더욱 절실하게 느끼는데 시의적절한 때 좋은 지침서를 이 책을 만나 너무 반갑다.
안목을 가지고 좋은 인재를 찾아내고 발굴해 조직의 성과를 극대화하고 성공하는 기업을 일구는 리더는 인재를 꽤뚫어 보는 지하 4층의 피라미드 즉 지하1층인 경헌, 지식 기술, 지하 2층인 역량, 지하 3층인 잠재력으로 그 요소인  (1)호기심_학습하고 갱신하는데 희열을 느끼는 살람, (2)통찰력_정보를 수집하고 연결하는 데 가슴이 뛰는 사람, (3)공감력_타인과 관계 맺음을 즐기는 사람, (4) 담력_결단하고 절제하는 데서 에너지를 얻는 사람을 보며, 지하 4층인 정신력을 통해 그 사람의 미래를 보고 바른 선택을 하게 된다는 것에 깊이 공감이 같다.
나는 과연 이같은 안목으로 사람을 알아보고 선택했는가 반성이 되어졌다.
인재를 알아 보는 달인되는 것에 목표를 두고 부단하게 노력하고 단련하면 도달할 수 있다는 소망을 주고 도전하여 성취하도록 자극하고 동기부여를 하여 '리더의 안목'을 갖게 돕는 것이 이 책의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아무쪼록 이 책으로 모두가 리더의 안목을 가지고 인재를 찾아 목표로 하는 성공을 이루어가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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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의 과학 - 세상을 움직이는 인간 행동의 법칙
피터 H. 킴 지음, 강유리 옮김 / 심심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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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의 과학
/피터 H. 킴
/김유리 옮김
/푸른숲

-서평리뷰-
개인과 가정과 사회와 국가에 있어 신뢰를 기반하여 모든 관계가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은 주지의 사실인바 이를 다양한 사례를 통해 밝혀 주는 [신뢰의 과학]을 참 재미있게 읽으면서 공감이 갔고, 일상 속에서 어떻게 신뢰가 쌓이고 허물어지는지, 어떤 경우는 신뢰가 더하여지고 신뢰가 떨어지는지 이해가 되면서 신뢰를 위한 지혜도 얻는 유익함이 있었다.
사과에 있어 신뢰의 회복에 그처럼 다양한 경우가 발생하는가에 놀랐다. 사과가 벌어진 일에 대한 해결에 사례마다 조금은 그 선후와 구성요소의 정도에 따라 차이를 드러낸다든지, 도덕성 문제는 사과로 해결 되지 않는다는 등이 그랬다.
"사람들이 공개적으로 표현하는 감정보다 비공개적인 자리에서 표현하는 감정에 더 진심이 담겼다고 믿는 경향이 있다"는 연구에 나온 증거를 대할 때는 우리 사회에서 벌어지는 사건 사고에 대해 미디어를 통한 당사자들의 공개적 자리에서의 발언과 태도가 그렇지 않은 비공개적 자리에서의 발언과 태도가 정반대로 나타는 예를 종종 보면서 신뢰를 얻는데는 오히려 드러나는 자리보다 그렇지 않는데서 진심이 드러나고 신뢰를 더 주게 되는 것이 아닌가 생각되기도 했고 공개든 비공개든 사과의 진정성 있는 일관된 진심어린 태도가 신뢰를 준다는 점을 깨우쳐 주었다.
모든 세대가 서로를 신뢰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에서 좀더 진정성을 가지고 서로를 배려하고 대하는 자세를 갖는데 많은 사례를 통해 되짚어 보게 되고 깨우침을 주는 [신뢰의 과학]은 우리 시대에 신뢰에 기반한 사회를 만들어가는데 좋은 지침서가 되리라고 생각한다.
끝으로 우리 사회가 계층간, 세대간 신뢰를 잃었다면 이제라도 "신뢰를 회복하는 방법에 관해 지금처럼 진지한 대화가 간잘한 적은 없었다" 라고 한 저자의 마지막 말에 귀기울이며 그런 대화에 적극작으로 나서며 신뢰를 쌓아가는 일에 우리 모두가 힘께 노력하면 좋겠다.
#신뢰의과학 #신뢰의과학_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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