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산 자들 중에 들어 있는 자에게는 누구나 소망이 있음은 산 개가 죽은 사자보다 낫기 때문이니라˝(성경 전도서 9장 4절).

살아 있다는 사실보다 더 희망적인 것은 없습니다. 2018년 새해가 오롯이 나의 것으로 오고 있습니다.

12월 31일 마지막 주일예배 함께 드리며 주님 은총 안에서 유종의 미를 거두고 행운과 행복이 가득한 새해 맞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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