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대구제일교회를 뛰어넘는 테마 교회당을 세울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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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의 개만도 못한 신성모독 발언입니다.

저런 자를 단숨에 처리하지 못하고 국민 혈관을 터뜨리게 하는 개신교 지도자들도, 정부 권력도, 또한 그 추종자들도 처량하고 무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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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아산 공세리성당을 넘어서는 테마 교회당을 세울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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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태 신앙인이든, 전도된 신앙인이든, 스스로 기독교 진리를 찾은 구도자 신앙인이든 하나님의 일방적인 예정과 선택과 은혜의 부르심이 먼저 있었고 반복해서 있었다. 매주일 약속의 말씀을 반복적으로 들어서 내 믿음을 점점 더 강하게 키운다면 예수님 안에서 아브라함의 복은 바로 내 것이 된다. ˝너를 많은 민족의 조상으로 세웠다 하심과 같으니˝(롬4:17). ˝또 네 씨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을 받으리니˝(창22:18).

˝사랑에는 두려움이 없습니다. 완전한 사랑은 오히려 두려움을 내쫓습니다. 두려움은 벌받을 일을 생각할 때 생기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두려워하는 사람은 아직 사랑을 완성하지 못한 증거입니다˝(요일4:18).

나를 위해 자기 아들을 십자가에 내주실 정도로 하나님 아버지는 나를 사랑하신다. 하나님 아버지는 곧 사랑이시다. 나는 하나님 아버지의 이런 사랑을 알고 믿는다. 하나님 아버지의 완전한 사랑을 내가 완전히 알고 믿으면 심판 날에도 떳떳할 수 있다. 두려울 게 아무것도 없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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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된 바, 내가 너를 많은 민족의 조상으로 세웠다 하심과 같으니 그가 믿은 바, 하나님은 죽은 자를 살리시며 없는 것을 있는 것으로 부르시는 이시니라. 아브라함이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었으니 이는 네 후손이 이 같으리라 하신 말씀대로 많은 민족의 조상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롬4:17-18).

˝내가 너를 많은 민족의 조상으로 세웠다.˝ 하나님의 일방적이고 선제적인 예정과 선택과 은혜의 약속하심이 네 번 있었고 아브라함은 계속 믿음의 수고로 응답했다. 약속의 말씀을 계속 듣고 계속 믿는다면 끝내 성취하게 된다. 약속의 말씀을 계속 듣고 계속 믿는가.

˝그가 백 세나 되어 자기 몸이 죽은 것 같고 사라의 태가 죽은 것 같음을 알고도 믿음이 약하여지지 아니하고 믿음이 없어 하나님의 약속을 의심하지 않고 믿음으로 견고하여져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약속하신 그것을 또한 능히 이루실 줄을 확신하였으니 그러므로 그것이 그에게 의로 여겨졌느니라˝(롬4:18-22).

아브라함은 자신의 몸이 100세였고 아내의 몸이 90세였지만 부르심의 목표와 상급을 의심하지 않았고 믿음이 약해져서 없어지지 않았다. 오히려 믿음이 견고해져서 부르심의 목표와 상급을 확신했다. 믿는 대로 된다. 그런데 믿음은 약속의 말씀을 계속 듣고 새길수록 강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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