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놈의 각박한 세상, 뒤엎어버리자고 하지 않고

저 좁은 틈에서 살길을 찾고 끝내 꽃을 피워내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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얄라알라북사랑 2021-05-08 18: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황사에 바람까지 몹시 부는 날, 이 틈새의 생명을 포착해내신 시선에 따스함을 느끼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