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밖에서 승리하라 - 무한경쟁시대 크리스천 현실주의
김종춘 지음 / 21세기북스 / 200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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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출수록 더 높아지는 나라가 있다

스스로 낮추면 누구와도 더불어 살 수 있고 어울려 살 수 있다. 예수님의 새 나라에서는 낮추어야 높아진다.

˝그때 제자들이 예수님께 와서 ‘하늘나라에서는 누가 가장 위대합니까?‘ 하고 물었다. 그래서 예수님은 한 어린 아이를 불러 그들 가운데 세우고 이렇게 말씀하셨다.

‘내가 분명히 말해 둔다. 너희가 변화되어 어린 아이와 같이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나라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그러므로 하늘나라에서 가장 위대한 사람은 이 어린 아이처럼 자기를 낮추는 사람이다˝(현대인의성경, 마태복음 18장 1-4절).

예수님과 함께 새 나라가 시작됐다. 그 나라는 이전에 없었다. 부자들도, 바리새파 사람들도 그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새로운 반전과 파격이 필요하다. 어린 아이와 같아야 하는 것이다.

어린 아이는 문턱을 높이지도 않고 선을 긋지도 않는다. 스스로 낮추어 누구든, 무엇이든 받아들인다. 어린 아이와 같이 스스로 낮추어 받아들이는 사람이라야 예수님의 새 나라에 들어갈 수 있다. 낮추는 그만큼 더 포용할 수 있다. 그 나라에서는 스스로 낮출수록 더 위대하다. www.everce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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