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십자가에 계시지 않는다
내가 믿는 왕-그리스도 예수님은 지금 십자가에 매달려 계시지 않는다. 하나님의 보좌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이 세상을 심판하시려고 다시 오실 것이다. ˝그의 입에서 예리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친히 그들을 철장으로 다스리며 또 친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겠고˝(계19:15).
심판주 예수님은 종말에 최종 승리를 거두실 것이다. 예수님의 이 승리는 믿음 안에서 곧 나의 승리가 된다. 이러니 만큼 나는 당당하게 살아야 한다. 사실 예수님 안에서 나는 모든 좋은 복을 다 받았다. 저주 청산의 복, 나도 잘되고 남들도 잘되게 하는 복, 하나님의 양자녀가 되고 상속자가 되는 복을 받은 것이다. 내가 예수님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예수님의 모든 좋은 것은 다 나의 것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