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는 성경 구절은 이것이니 일렀으되 그가 도살자에게로 가는 양과 같이 끌려갔고 털 깎는 자 앞에 있는 어린 양이 조용함과 같이 그의 입을 열지 아니하였도다˝(행8:32).
˝예수께서 신 포도주를 받으신 후에 이르시되 다 이루었다 하시고 머리를 숙이니 영혼이 떠나가시니라˝(요19:30).
예수님은 도살자에게 끌려가는 양 같으셨고 털 깎는 사람 앞에서 잠잠한 양 같으셨다. 끝내는 십자가 처형을 당하셨다. 그런데 절대 복종의 의미로 예수님의 발에 입맞춤한 여인도 이미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