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도리를 모르는 미숙아

심신이 건강한 엘리트들은 대체로 자유와 경쟁을 좋아합니다. 노력과 실력도 좋아합니다. 그러나 평등과 복지, 그리고 무노동유임금을 싫어합니다.

자신들의 노력과 실력으로 자유롭게 경쟁하면 이겨서 독과점적 지위를 누릴 수 있으니까요.

그런데 세상에는 심신의 핸디캡이 심해서 자유로운 경쟁 자체가 불가능한 사람도 상당히 있습니다.

자유와 경쟁은 상대적인 가치입니다. 자유민주주의뿐만 아니라 평등민주주의도 필요합니다.

자유와 경쟁, 그리고 자유민주주의만 고집한다면 아직 인간의 공동체적 도리를 모르는 이기적 미숙아입니다.

이기적 미숙아는 승자독식을 당연시합니다. 긍휼과 자비, 베품과 나눔, 공존과 상생을 모르거나 비웃습니다.

이런 사람은 특히 정치 지도자가 돼서는 안 됩니다. 진보정당이라는 곳에서도 이런 정치인이 종종 보입니다. 이미 배 터지게 돈덩어리가 가득한데도 지위와 실력을 이용해 자기 배를 더 불립니다.

˝태어났을 때 24시간도 못 산다고˝..머리 180도 꺾인 채 44년 살아온 남성 https://news.v.daum.net/v/202103282048448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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