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신 접종이 원칙입니다. 대안이 없으니까요.
그러나 접종 후 발열, 오한, 근육통, 두통 등 정상반응이 아니라 얼굴이나 팔다리 붓기, 호흡곤란, 천식, 하혈, 혈전, 시야나 의식 흐리기 등 이상반응도 있습니다. 응급실을 찾은 접종자 중에서 2% 정도는 중증반응이었다네요.
일괄적인 의무접종 방식이 아니라 자기 몸의 상태를 살펴서 접종 여부를 선택할 수 있어야 하겠습니다.
백신 접종이 절대다수에게는 이익이겠으나 극소수에게는 치명적일 수도 있으니까요. 정부에게는 극소수를 미리 챙길 여유가 없겠고요.
내 주변의 백신 접종자 1만 명이 무탈하다고 해도 지금까지 사망자 16명이 나왔어요.
물론 각국 정부와 감염 전문가들은 무관하다는 주장을 반복하고 있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