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밖에서 승리하라 - 무한경쟁시대 크리스천 현실주의
김종춘 지음 / 21세기북스 / 200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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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이 부끄러운가?

많은 크리스천 비즈니스맨들을 만나보았다. 이렇게 사업을 잘 해야겠고 저렇게 사업을 잘해야겠다는 얘기를 저들로부터 끝없이 들었다. 사업을 잘 해보려고 열심히 말씀도 듣고 기도도 하는 것을 수없이 보았다. 그러나 사업을 잘 해서 이렇게 복음을 전하고 저렇게 복음을 전하겠다는 결기의 발언은 거의 들어보지 못했다.

복음이 무엇인가. 예수 그리스도를 진심으로 믿으면 이 세상에서 나도 잘되고 남들도 잘되게 하는 아브라함의 복, 그리고 저 세상에서 영원히 사는 영생의 복을 받는다는 내용의 기쁜 소식이다.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개신교 교회가 공공의 적이 되고 목회자의 위신이 땅바닥에 곤두박질칠지라도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말자.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롬1:16). 담담히, 당당히 복음을 전하자.

˝예수님 믿고 죄로부터, 죽음으로부터 구원받읍시다. 예수님 믿고 세상에서 나도 잘되고 남들도 잘되게 하는 복덩이가 됩시다. 그리고 저 천당에서 영원히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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