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목표 지향적이다 보니 남들이 베푼 은혜를 잊곤 합니다. 그래서 일부러 시간을 갖고 되돌아 봐야만 합니다. 지금까지 나의 나 됨은 하나님의 은혜, 부모 친지들의 은혜, 그리고 성도님들의 은혜 덕분임을 다시 되새깁니다.성도 여러분, 이 시간만큼이라도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안 잊으려고 또 노력해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