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브라함의 복: 영생과 천당 입주권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의 계보라˝(마1:1).

아브라함은 예수 그리스도의 족보에 나오는 첫 조상이다. 하나님은 은혜로 아브라함을 계속 부르셨고 아브라함은 믿음의 수고로 계속 응답했다.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너의 고향과 친척과 아버지의 집을 떠나 내가 네게 보여 줄 땅으로 가라.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하게 하리니 너는 복이 될지라.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얻을 것이라 하신지라˝(창12:1-3).

75세의 아브라함에게 먼저 하나님의 은혜가 임했다. 하나님이 직접 아브라함을 부르신 것이다. 하나님의 부르심에는 목표와 상급이 있다. ˝이곳을 떠나라. 너로 큰 민족을 이루게 하겠다. 네 이름을 창대하게 하겠다. 너는 모든 족속의 복이 될 것이다.˝

˝...아브라함에게 이르시기를 땅 위의 모든 족속이 너의 씨로 말미암아 복을 받으리라 하셨으니˝(행3:25).

˝이에 아브람이 여호와의 말씀을 따라갔고 롯도 그와 함께 갔으며 아브람이 하란을 떠날 때에 칠십오 세였더라˝(창12:4).

˝믿음으로 아브라함은 부르심을 받았을 때에 순종하여 장래의 유업으로 받을 땅에 나아갈 새 갈 바를 알지 못하고 나아갔으며˝(히11:8).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잘 알지는 못했지만 부르심의 목표와 상급이 너무나 강력했다. 가야 할 곳이 어딘지 몰랐지만 아브라함은 부르심의 목표와 상급을 바라고 믿고 떠나지 않을 수 없었다. 나에 대한 부르심의 목표와 상급은 어떤가. 현재의 먹고사는 것을 넘어서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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