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신교 교회가 요즘 욕을 배부르게 먹네요. 헌금 장사꾼이라는 비방도 난무하고 목회자가 코로나19에 걸려 사망하는 것도 뉴스 헤드라인을 장식하네요.
개신교 교인으로서 공동 책임감을 느끼지 않을 수 없습니다.
8만여 개교회를 누가 일일이 통제할 수 있겠습니까만 인터콥 BTJ열방센터를 선두로 수지산성교회, 부천성도교회 등등이 안하무인이라며 온갖 모욕의 타깃이네요.
코로나19 앞에서는 만인이 평등합니다. 목사는 물론 교황도, 황제도, 재벌도 교만하게 까불다가는 다 당합니다.
40일 금식기도를 하고 영험이 있다고 한들 겸손하게 조심하지 않으면 코로나19에 걸리고 맙니다.
KF94마스크를 빈틈없이 씁시다. 손세정제를 종종 사용합시다. 밀착하지 말고 거리를 둡시다. 모여서 식사하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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