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에도 어김없이 하루 6명씩 산업재해 사망으로 귀가를 못하네요.

좋은 나라는 국민소득 5만 달러의 나라라기보다는 사회 약자들도 보호받고 살아가는 나라입니다.

˝너희 가난한 사람은 복이 있다˝(눅6:20).

가난한 사람도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하는 정치 리더라면 킹-메시아 예수님을 닮은 작은 예수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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