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란 10판을 훔친들 진짜 먹을 게 없어서, 배고파서 그런 거라면 정부가 유죄이고 지자체가 유죄일 뿐입니다. 당사자는 당연히 무죄여야 합니다.이재명 지사를 칭찬하고 싶군요. 배고파서 훔친들 범죄자 도민으로 만들지 않겠다는 그 헤아림이 곧 작은 예수님의 마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