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병 치료하는 데 1~2년이면 평생 모은 돈을 다 까먹습니다.
너무 미래 준비하려고 아등바등 심신을 혹사하다가 암병에 걸리면 온갖 통증의 폭력에 시달리다가 갑자기 사망하게 됩니다.
하루하루 책임을 다 하시되 좀 더 평화로운 삶을 살게 되시길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장차 어찌 살까 하는, 내일의 염려에 사로잡혀 살지 마시고 시편 23편을 읊으며 믿음과 샬롬(평안)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져지는 들풀도 하나님이 이렇게 입히시거든 하물며 너희일까보냐, 믿음이 작은 자들아.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마6:30-31).
˝항암치료, 환자가 죽어간다.. 암, 꽁무니 말고 머리 찾아야˝ 종양 권위자의 양심 선언 https://news.v.daum.net/v/20201128070104065?x_trkm=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