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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learn 홈런 초등 수학 3-1 - 2010
홍범준 지음 / 좋은책신사고 / 2009년 12월
평점 :
품절
초등2학년 겨울방학을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보낼것인가 많이 고민했답니다.
문제집을 많이 풀게하지는 않는데 중간.기말때 풀던것이 남은것이 꽤되네요.
그래서 이번 방학때는 복습차원에서 찬찬히 넘어갔던 문제들 다시 풀어보기로
정했답니다.
현재 수학은 웅진방문학습을 3년째 하고 있는데 첨엔 초등학교때 수학을 많이
어려워 한다길레 엄마표로 하다가 애만 잡는것 같아서 학습지를 시작했어요.
일주일에 한번하는것이 얼마나 효과가 있을까 싶지만 그래도 아이가 열심히
해주어 성적은 좋은 편이랍니다.
저학년 성적이야 엄마성적이라고 하듯이 이제 3학년 올라갈 생각을 하니 수학도
점점 깊이가 있고 어려워 진다는 말에 내심 걱정이 많아 복습도 하고 조금씩 선행을 할려고 알아보던 차에 홈런수학을 접하게 되었답니다
우선 다른 학습지와 다른것....첨에 보고 엄청 당황스러웠다는 사실...^^
똑같은 문제집이 두권이라는거....!! 황당해서 다시 찬찬히 살펴보니 하나는 아이꺼 또 하나는 엄마꺼랍니다.
아니 이렇게 만들면 단가만 너무 높아지는거 아닌가? 궂이 2권으로 분리를 해야 했을까...하는 엄마들로서는 당연한 생각을 먼저 했던게 사실입니다.
요즘 워낙 문제집들도 많이 비싸잖아요.^^"
그런데 문제집을 찬찬히 살펴보다 보니 그 값어치를 하네요.
저학년이라도 아이를 가르치다 보면 가끔 이해가 안가는문제가 있기도 하고 쉬운 수준의 문제는 풀이과정도 생략되어 나오기 일수죠.
그런데 이번 신사고의 홈런수학은 다르네요. 우선 책을 반으로 나누어 쌍둥이 책을 하나는 딸래미에게 하나는 내가 갖구요.
같이 문제를 풀어 보는거죠. 이부분에서 아이의 반응이 너무 좋았어요.
항상 자기한테만 내밀던 문제집을 엄마가 똑같이 가지고 있으면서 함께 하는 시간이 있으니 공감대가 형성된다고 해야하나...아이가 짜증을 덜내고 학습지 하는것을
즐거워 합니다.
전 3학년 전과정을 한번 출제경향이랑 문제들 쭈욱 둘러봤구요.
아이는 첫번째 단원부터 요점정리 찬찬히 짚어주고 조금씩 날짜를 정해 풀리고 있답니다.
문제도 난이도에 따라 적당히 풀게끔 되어있구요. 틀리기 쉬운 문제나 출제경향이 높은 문제들 특히 교과의 어느부분에 해당하는지 잘 표시가 되어있어 좋네요.
2학년때 세자리수덧셈을 배웠다면 3학년엔 4자리 덧셈.뺄셈을 배우고 1000자리에서 10000자리를 공부하게 되네요.
2학년때까지만 해도 제가 따로 교과서 주요과목을 구매를 해서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하고 아이를 공부시켰는데 교과서가 따로 필요없겠어요.
수학전과 딱 그렇답니다.
너무나도 친절히 잘 설명이 되어있구요.
2학년때 나왔던 부분문제를 풀어보고 한단계 업그레이드된 문제를 다시 풀어보면서 이해가 쉬웠구요.
아이도 엄마공부했어? 하면서 함께 하니까 좋아하더라구요.
교과서의 개념을 콕콕짚어주고 기출문제를 통해 실력을 쑥쑥 향상시켜주면서 경시유형문제까지도 단원별로 접해볼수 있어서 아이가 어느부분이 취약한지 쉽게
알아보고 공부 할수 있겠더라구요.
또 단원이 끝나는 부분마다 나를 바꾸는 힘코너는 벌써 끝부분까지 다 봤어요.
숨은그림도 찾고 좋은글을 읽고 감상도 해보고 수학을 한층 쉽고 재밌게 접할수
있게 된것 같아 좋습니다.
매일 매일 문제풀고 싸인받고 너무 신나 하네요.
홈런수학 우리딸한테 홈런한방 날려주네요.^0^
초등2학년 겨울방학을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보낼것인가 많이 고민했답니다.
문제집을 많이 풀게하지는 않는데 중간.기말때 풀던것이 남은것이 꽤되네요.
그래서 이번 방학때는 복습차원에서 찬찬히 넘어갔던 문제들 다시 풀어보기로
정했답니다.
현재 수학은 웅진방문학습을 3년째 하고 있는데 첨엔 초등학교때 수학을 많이
어려워 한다길레 엄마표로 하다가 애만 잡는것 같아서 학습지를 시작했어요.
일주일에 한번하는것이 얼마나 효과가 있을까 싶지만 그래도 아이가 열심히
해주어 성적은 좋은 편이랍니다.
저학년 성적이야 엄마성적이라고 하듯이 이제 3학년 올라갈 생각을 하니 수학도
점점 깊이가 있고 어려워 진다는 말에 내심 걱정이 많아 복습도 하고 조금씩 선행을 할려고 알아보던 차에 홈런수학을 접하게 되었답니다
우선 다른 학습지와 다른것....첨에 보고 엄청 당황스러웠다는 사실...^^
똑같은 문제집이 두권이라는거....!! 황당해서 다시 찬찬히 살펴보니 하나는 아이꺼 또 하나는 엄마꺼랍니다.
아니 이렇게 만들면 단가만 너무 높아지는거 아닌가? 궂이 2권으로 분리를 해야 했을까...하는 엄마들로서는 당연한 생각을 먼저 했던게 사실입니다.
요즘 워낙 문제집들도 많이 비싸잖아요.^^"
그런데 문제집을 찬찬히 살펴보다 보니 그 값어치를 하네요.
저학년이라도 아이를 가르치다 보면 가끔 이해가 안가는문제가 있기도 하고 쉬운 수준의 문제는 풀이과정도 생략되어 나오기 일수죠.
그런데 이번 신사고의 홈런수학은 다르네요. 우선 책을 반으로 나누어 쌍둥이 책을 하나는 딸래미에게 하나는 내가 갖구요.
같이 문제를 풀어 보는거죠. 이부분에서 아이의 반응이 너무 좋았어요.
항상 자기한테만 내밀던 문제집을 엄마가 똑같이 가지고 있으면서 함께 하는 시간이 있으니 공감대가 형성된다고 해야하나...아이가 짜증을 덜내고 학습지 하는것을
즐거워 합니다.
전 3학년 전과정을 한번 출제경향이랑 문제들 쭈욱 둘러봤구요.
아이는 첫번째 단원부터 요점정리 찬찬히 짚어주고 조금씩 날짜를 정해 풀리고 있답니다.
문제도 난이도에 따라 적당히 풀게끔 되어있구요. 틀리기 쉬운 문제나 출제경향이 높은 문제들 특히 교과의 어느부분에 해당하는지 잘 표시가 되어있어 좋네요.
2학년때 세자리수덧셈을 배웠다면 3학년엔 4자리 덧셈.뺄셈을 배우고 1000자리에서 10000자리를 공부하게 되네요.
2학년때까지만 해도 제가 따로 교과서 주요과목을 구매를 해서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하고 아이를 공부시켰는데 교과서가 따로 필요없겠어요.
수학전과 딱 그렇답니다.
너무나도 친절히 잘 설명이 되어있구요.
2학년때 나왔던 부분문제를 풀어보고 한단계 업그레이드된 문제를 다시 풀어보면서 이해가 쉬웠구요.
아이도 엄마공부했어? 하면서 함께 하니까 좋아하더라구요.
교과서의 개념을 콕콕짚어주고 기출문제를 통해 실력을 쑥쑥 향상시켜주면서 경시유형문제까지도 단원별로 접해볼수 있어서 아이가 어느부분이 취약한지 쉽게
알아보고 공부 할수 있겠더라구요.
또 단원이 끝나는 부분마다 나를 바꾸는 힘코너는 벌써 끝부분까지 다 봤어요.
숨은그림도 찾고 좋은글을 읽고 감상도 해보고 수학을 한층 쉽고 재밌게 접할수
있게 된것 같아 좋습니다.
매일 매일 문제풀고 싸인받고 너무 신나 하네요.
홈런수학 우리딸한테 홈런한방 날려주네요.^0^
초등2학년 겨울방학을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보낼것인가 많이 고민했답니다.
문제집을 많이 풀게하지는 않는데 중간.기말때 풀던것이 남은것이 꽤되네요.
그래서 이번 방학때는 복습차원에서 찬찬히 넘어갔던 문제들 다시 풀어보기로
정했답니다.
현재 수학은 웅진방문학습을 3년째 하고 있는데 첨엔 초등학교때 수학을 많이
어려워 한다길레 엄마표로 하다가 애만 잡는것 같아서 학습지를 시작했어요.
일주일에 한번하는것이 얼마나 효과가 있을까 싶지만 그래도 아이가 열심히
해주어 성적은 좋은 편이랍니다.
저학년 성적이야 엄마성적이라고 하듯이 이제 3학년 올라갈 생각을 하니 수학도
점점 깊이가 있고 어려워 진다는 말에 내심 걱정이 많아 복습도 하고 조금씩 선행을 할려고 알아보던 차에 홈런수학을 접하게 되었답니다
우선 다른 학습지와 다른것....첨에 보고 엄청 당황스러웠다는 사실...^^
똑같은 문제집이 두권이라는거....!! 황당해서 다시 찬찬히 살펴보니 하나는 아이꺼 또 하나는 엄마꺼랍니다.
아니 이렇게 만들면 단가만 너무 높아지는거 아닌가? 궂이 2권으로 분리를 해야 했을까...하는 엄마들로서는 당연한 생각을 먼저 했던게 사실입니다.
요즘 워낙 문제집들도 많이 비싸잖아요.^^"
그런데 문제집을 찬찬히 살펴보다 보니 그 값어치를 하네요.
저학년이라도 아이를 가르치다 보면 가끔 이해가 안가는문제가 있기도 하고 쉬운 수준의 문제는 풀이과정도 생략되어 나오기 일수죠.
그런데 이번 신사고의 홈런수학은 다르네요. 우선 책을 반으로 나누어 쌍둥이 책을 하나는 딸래미에게 하나는 내가 갖구요.
같이 문제를 풀어 보는거죠. 이부분에서 아이의 반응이 너무 좋았어요.
항상 자기한테만 내밀던 문제집을 엄마가 똑같이 가지고 있으면서 함께 하는 시간이 있으니 공감대가 형성된다고 해야하나...아이가 짜증을 덜내고 학습지 하는것을
즐거워 합니다.
전 3학년 전과정을 한번 출제경향이랑 문제들 쭈욱 둘러봤구요.
아이는 첫번째 단원부터 요점정리 찬찬히 짚어주고 조금씩 날짜를 정해 풀리고 있답니다.
문제도 난이도에 따라 적당히 풀게끔 되어있구요. 틀리기 쉬운 문제나 출제경향이 높은 문제들 특히 교과의 어느부분에 해당하는지 잘 표시가 되어있어 좋네요.
2학년때 세자리수덧셈을 배웠다면 3학년엔 4자리 덧셈.뺄셈을 배우고 1000자리에서 10000자리를 공부하게 되네요.
2학년때까지만 해도 제가 따로 교과서 주요과목을 구매를 해서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하고 아이를 공부시켰는데 교과서가 따로 필요없겠어요.
수학전과 딱 그렇답니다.
너무나도 친절히 잘 설명이 되어있구요.
2학년때 나왔던 부분문제를 풀어보고 한단계 업그레이드된 문제를 다시 풀어보면서 이해가 쉬웠구요.
아이도 엄마공부했어? 하면서 함께 하니까 좋아하더라구요.
교과서의 개념을 콕콕짚어주고 기출문제를 통해 실력을 쑥쑥 향상시켜주면서 경시유형문제까지도 단원별로 접해볼수 있어서 아이가 어느부분이 취약한지 쉽게
알아보고 공부 할수 있겠더라구요.
또 단원이 끝나는 부분마다 나를 바꾸는 힘코너는 벌써 끝부분까지 다 봤어요.
숨은그림도 찾고 좋은글을 읽고 감상도 해보고 수학을 한층 쉽고 재밌게 접할수
있게 된것 같아 좋습니다.
매일 매일 문제풀고 싸인받고 너무 신나 하네요.
홈런수학 우리딸한테 홈런한방 날려주네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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