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성룡의 징비 - 치욕의 역사는 여기서 끝내야 한다
박기현 지음 / 시루 / 201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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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성룡의 징비]

징비란?

전에 있었던 잘못과 비리를 경계하여 삼간다의 의미로

서애 류성룡 선생은 후손에게 남기는징계와 성찰의 의미까지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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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 임진왜란은 끝나지 않았다. " "치욕의 역사는 여기서 끝내야 한다."

​책의 첫 표지에 이 말이 무언가 강한 느낌을 주기도 하며, 한편으론 비장함까지도 느껴진다.

저자 : 박기현
저자 박기현은 안동 출신 작가로 우리 역사를 대중에게 널리 알리는 데 힘써왔다. 《조선의 킹메이커》를 집필해 베스트셀러 반열에 올렸다. LG그룹 홍보팀장, 국제신문사 기자, 〈도서신문〉 초대 편집국장, 〈월간 조선〉 객원 에디터, 리브로 경영지원실장, (재)한중일비교문화연구소 사무국장을 역임했다. 1991년에 문화정책 비평서 《이어령 문화주의》를 출간하며 글쓰기를 시작했다.

주요 작품으로는 《조선참모실록》, 《우리 역사를 바꾼 귀화 성씨》, 《KBS HD 역사스페셜》(제5권), 《악인들의 리더십과 헤드십》(동양편, 서양편) 등의 역사서와 《한국의 잡지출판》, 《책 읽기 소프트》 등의 교양서 10여편, 《러시안 십자가》, 《태양의 침몰》, 《별을 묻던 날》 등의 장편소설 및 여러 권의 번역서를 펴냈다.

최근 수년간 유니온스틸, 동국제강 등 주요 기업 사사편찬 프로젝트를 진행했고, SBS 라디오에서 2년간 역사특강을 맡기도 했다. 〈기업은행〉, 〈와이즈피플〉, 〈리더피아〉 등에 역사물을 연재해왔다. 현재 한양대 국제문화대학 겸임교수와 소설가로 활약하고 있다.

 

목차

들어가는 글_무엇을 개혁하고 무엇을 남겨줄 것인가

제1장 도망가려는 자와 막아서는 자
#1. 선조의 임시 거처 평양성(1592년 5월)
선조, 평양성으로 도망가다

제2장 전쟁의 징후
#1. 전란 전, 어느 날 의정부 집무실
구름이 잦으면 비가 쏟아진다
진관제로 회귀하라
제승방략의 한계

더 읽어보기 1_준비된 재목

제3장 홀로 대비할 수밖에 없는 전쟁
#1. 통신사가 돌아와 임금을 알현하다(1591년 3월 1일)
#2. 선조의 회상, 명종이 승하하던 날(1567년 6월 22일)
#3. 이준경, 선조의 앞날을 예언하다
우물 안 개구리들, 쪼개진 여론
왜구를 내세운 사전 탐색전
변혁의 소용돌이 속에서 전쟁을 준비한 왜

제4장 7년 전쟁, 그 처절한 서막이 오르고
#1. 부산성(1592년 4월 13일)
전쟁의 서막이 오르다
무방비의 조선, 혼돈에 빠지다

제5장 전시 수상 류성룡
#1. 전쟁을 진단하고 극복책을 논하다(1592년 8월)
앞날을 내다보는 예지력
오락가락하는 선조
갑자기 진군을 멈춘 왜군
제3의 적, 여진의 참전을 막아내다
최초의 승전보를 올린 이순신
조?명 연합군, 평양성을 탈환하다
주춤거리는 명군을 독려하다
칡넝쿨로 만든 기적의 다리
파탄 난 경기도를 돌아보다
명나라와 왜, 강화를 시도하다

더 읽어보기 2_류성룡의 인맥

제6장 국경을 지키는 방법을 미리 제시
#1. 선조와 대신들이 만난 자리(1593년 10월 22일)
선조의 몽니
조선의 제갈량, 류성룡
전국의 요새화를 시도하다

제7장 조선 백성의 힘을 한데 모으다
#1. 서울 도성, 명나라 낙상지와의 회담
내 나라는 내 손으로 지킨다
조선 정예군의 산실, 훈련도감을 만들다
구체적인 승전 전략을 제시하다
면천법의 효과
승병과 의병을 전국에서 불러내다

제8장 황제의 기패에 절하지 않은 이유
#1. 황제의 기패가 왜적과의 평화교섭을 위해 내려가던 때(1593년 4월 20일)
조선을 뺀 평화교섭
왜가 파헤친 조선 왕릉
처참한 임란 현장을 눈물로 기록하다

제9장 온몸으로 막아낸 조선의 분할획책
#1. 명나라의 속내를 알고 떠는 임금과 달래는 류성룡
명나라 조선의 분할통치를 거론하다
온고지신의 정신으로 조선을 진단하다

제10장 중흥을 위한 개혁의 조치들
#1. 선조, 군량미와 백성의 먹을거리를 걱정하다(1594년 4월)
어려울수록 잘 먹여라
백성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
당리당략보다 인재 활용이 먼저다
소금 전매를 풀다
대동법의 원조 ‘작미법’을 시행하다
국제무역 시장을 열다
실학사상을 펼쳐 보인 최초의 리더

제11장 전란 중에도 활개 치는 권력 암투
#1. 선조, 인기가 치솟는 류성룡을 견제하다(1593년 3월 27일)
너무 오래 조정에 있었다
백성보다 자신의 체면이 먼저였던 선조
스스로 거울 같은 삶을 살려고 하다
나라 걱정으로 몸과 마음이 상하다

제12장 천명을 함께한 이순신과의 인연
#1. 어느 봄날 동학(1544년)
#2. 병조좌랑 류성룡을 찾아온 이순신(1571년 어느 날)
#3. 이순신, 정읍 현감 발령받고 인사차 들르다(1589년 12월 어느 날)
약속한 것은 반드시 지킨다
다시 전운이 감돌다
원균의 수군, 참패를 당하다
이순신의 출격, 기사회생하는 조선 수군

제13장 정치꾼들의 농간, 그리고 어이없는 실각
#1. 이항복 류성룡에게 달려가다(동대문 밖 전농리)
미련 없이 고향으로 돌아가다
조선 최고의 재상이자, 청백리

더 읽어보기 3_류성룡의 인품

제14장 《징비록》, 뼈아픈 반성과 성찰의 기록
#1. 지난 일은 그랬다손 치더라도
지난일을 경계하여 미래의 후환에 대비하라
7년 전쟁을 다큐멘터리로 남기다
난세의 유능제강형 인물, 류성룡

나오는 글_류성룡 닮은 걸출한 인재가 다시 나타나기를 바라며

부록_서애 류성룡 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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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서는 어렵다는 인식이 많아 잘 읽지 않게 되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번에 만난 <류성룡의 징비>는 달랐던 것 같다. 이달 14일부터 방송 예정인 KBS 드라마 "징비록" 매우 기대가 되는 드라마이기도 하다. 드라마가 시작하기 전 이 책을 먼저 만나게 되어 징비록에 대한 이야기를 알게 되면서 드라마가 큰 호응을 얻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게 되었다. 그 동안은 우리가 너무나 잘 아는 이순신장군에 대해 조명해왔다면,

이제는 당시 나라를 위해 큰 역할을 담당했던 류성룡이란 인물에 대해 재조명해봐야 할 필요가 있다.

지금 우리가 알고 있는 이순신 장군은 혼자의 힘으로 위인이 된 것이 아니라는 것!

분명히 그 옆에서 누군가의 큰 공이 더해져 큰 힘을 발휘하게 되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될것 같다.

1등만 기억하는 대한민국,,,,이라는 말이 있지만 이제는 1등을 만들어낸 인물도 기억할 수 있는 대한민국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 감히 생각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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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한국의 역사를 이루어낸 많은 인물들 중에서 이 이야기는 조선의 선조시대!

너무나 안타깝고 무능했다고 평가되고 있는 선조를 비롯하여 나라의 운명을 거머쥔 많은 대신들, 또한 그들의 이해관계가 어떻게 영향을 미치고 그 결과 어떤 일들이 일어나게 되는지,,이때 자신의 안위만을 도모하기 위한자들을 설득하고 포기하지 않기를 노력했던 류성룡의 이야기~물로 그 시대를 겪어본 분들이 현세에 살아계시지 않아 정확한 내용까지 확신하긴 어렵겠지만,,,다른건 몰라도 과거 치욕적인 일들에 대한 반성을 하고 있는 것은 분명해보인다.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게 하겠다는 각오로 류성룡 선생은 징비록을 남기셨다고 했고, 어쩌면

지금 현시대에도 우리가 보지도 듣지도 못하고 외면하고 있는 일이 있지는 않은지 이 책을통해 반성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징비록(국보 제132호)은 임진왜란의 원인과 경과 그리고 자신의 잘못과 조정의 실책, 백성들의 임금과 조정에 대한 원망 등을 담고 있다. 후 조선시대의 임진왜란 공과를 평가하는데 사용되었다고 한다.#출처-위키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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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세기 동북아 정세를 살펴 국제 정세에 대한 내용을 바탕으로 왜 조선에 임진왜란이 일어날 수 밖에 없었던 걸까..무슨 일이 일어나기 전 징후라는게 있다고 한다. 그 징후를 잘 파학해야 한다는 것,,그것이 선견지명이 아닐까..하지만 조선은 류성룡이 징후에 대해 의문을 품고 계속해서 대비할 수 있는 대안들을 이야기하지만 이미 조선은 200년 동안 전쟁이 없었던 터라 무력하기 짝이 없었다는 것,,그러다보니 자만이라 해야할까..우물안 개구리가 되어 그 말들이 귀에 들리지 않았던 것...%ED%99%94%EB%82%A8%20%EB%85%B8%EB%9E%80%EB%8F%99%EA%B8%80%EC%9D%B4

내용중 신립장군에 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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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지금 이미 결과를 다 알고나서는 신립장군이 거만하게도 보이고 하지만 어쩌면 저 당시 이런 반응이 당연했을거라는 생각도 든다. 그래서 결국 전쟁이 일어나긴 하지만..ㅜㅜ

조선통신사들의 이야기에서도 그렇다. 왜군이 쳐들어올 수 있는 위기 상황임을 알 수 있었음에도 일본측에서 통신사일행을 맞이할 영접사가 업무를 보지 않아 지체가 되고, 왜인들이 일부러 길을 돌리는 바람에 몇달을 지체하고서야 일본 국도에 도착하는등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출병했다 몇달만에 돌아오거나 궁실 수리핑계로 바로 국서를 받지 않아 다시 5개월을 지체..선조의 명을 전하는데 일본측이 계속 핑계를 일삼으며, 조선의 속내를 알아보고 상황도 탐색해보려고 꾸민 얕은 속임수 과정에서 조선의 정사답게 일본을 나무라고 꾸짖어야 하는 황윤길이 도리어 소극적인 모습을 보여 김성일이 못마땅해하고, 이를 준엄하게 꾸짖는 반면에 황윤길이 자신의 체면만 유지하는 듯한 모습을 보여 .....ㅡㅡ;

​선조에게 서로 상반된 의견을 보고하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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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선조는 스스로가 무슨 일이 일어날 것이 두려워 아무일 없을 거라고 믿고 싶었던건 아닐지..

이 외에도 이순신 장군을 비롯한 임진왜란 전후상황들에서 류성룡 선생이 어떤 지략으로 사방팔방 뛰어다녔었는지..결국 임진왜란이 일어나 많은 피해를 얻었지만..

이를 계기로 다시는 이런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반성하는 모습들을 볼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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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능히 이런뜻을 진술하여 하나한 임금께 들려줄까#


이 책을 읽으면서 다른 역사서와는 달리 읽기에 그다지 어렵게 느껴지지 않는다는 것이였다.

조선왕조실록 같은 서적들을 보면 옛 문헌의 내용 그대로 수록하고 있어 읽어내기가 그리 쉽지만은 않은데,

이 책은 쭉쭉 이해하기 쉽도록 해석되어 있고, 마치 사실을 바탕으로 소설책을 읽듯한 느낌이 든다.

 

선조와 류성룡 그리고 그 이외의 많은 역사적 인물들의 성격과 당시 정치적 분위기등을 실랄하게 묘사하였고, 류성룡의 임기응변하는 모습들을 통해 현대 사회가 원하는 인물이 아닐까도 생각해 보았다. %EA%B9%9C%EC%B0%8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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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마지막 부분에는 서애 류성룡 선생의 연표가 참고되어 있어 한눈에 그분의 일생을 알아볼 수 있다.

​역사를 좋튼싫튼 누구에게나 꼭 한번쯤 읽어보기를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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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를 지배하는 스토리 마케팅의 힘 성과를 지배하는 힘 3
조세현 지음 / 스타리치북스 / 201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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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를 지배하는 스토리 마케팅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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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마케팅에 관련한 도서입니다~

마케팅이라는 말 때문에 사실 관련없으면 잘 안찾는 도서이죵.

그나마 저는 마케팅관련 업무를 하는 남편덕에 관심이 있는지라

용어 등이 어렵게 느껴지기도 했지만 도전해보았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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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를 지배하는 스토리 마케팅의 힘>이라는 책인데요

 #  절대강자로 보이던 상어가 온순해졌다!

노련한 전략을 구사하는 펭귄, 상어를 휘어잡은 펭귄의 강력한 힘은 무엇일까?

공감을 부르는 '스토리'의 힘, 마케팅의 비밀코드를 파헤쳐라!  #

라는 문구와 함께 표지 그림이 재미있게 묘사되어 있죵?ㅎ(이것 또한? 마케팅?!?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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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조세현

 1996년 벤처사업에 뛰어든 조세현은 우리나라 벤처 1세대다. 전기전자 벤처기업으로 100억 원이 넘는 돈을 손아귀에 쥐고 승승장구하던 조세현은 오만과 잘못된 판단으로 회사가 망해 하루아침에 거지가 된다. 이때 목숨을 끊으려던 그를 하늘이 도와주어 재기한다. 2001년 코스닥기업인 금호미터텍을 시작으로 KMT, 세원LCD 등을 인수하며 M&A계에서 무서운 돌풍을 일으킨다. 이후 2009년에 보유회사를 다 매각하고 대학에서 강의를 시작하게 되는데 이 우연한 기회가 인생의 전환점이 되어 연세대학교 경제대학원에서 국제경영, 숭실대학교 일반대학원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하는 등 인생의 중반기를 끊임없는 공부와 강의로 보내고 있다. 코스닥기업과 계열사 임원을 네 번이나 역임하는 등 30대부터 기업의 실물경영을 두루 접했다. 현재 박사과정에서 배운 이론을 더해 경영이 어려운 여러 사업자를 도와 눈부신 실적을 내도록 하는 등 마케팅 전략가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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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프롤로그
추천사
등장인물

Lecture 1. 마케팅 개념부터 발딱 세워!

마케팅에 관한 오해와 진실
영준의 리포트
첫 번째 과제를 마치다
발딱 마케팅 하나: STP
고객의 꿈 위에 서다, ‘꾸미에르’
영준의 리포트
연주의 리포트
마케팅의 뿌리를 찾아서
발딱 마케팅 둘: SWOT분석

Lecture 2. 마케팅, 너는 뭐니?

커뮤니케이션과 바이럴 마케팅
발딱 마케팅 셋: 바이럴 마케팅
영준의 리포트
연주의 리포트
바이럴 마케팅은 언제까지 유효일까?
바이럴 마케팅의 또 다른 예
발딱 마케팅 넷: 감성의 중요성

Lecture 3. 마케팅으로 세상을 발딱 구하라!

카사노바의 공감 마케팅
발딱 마케팅 다섯: 날돈 프로젝트
조세현의 세대공감 토크쇼
발딱 마케팅 여섯: 거울 뉴런과 공감의 힘
영준과 연주의 팀 리포트

Lecture 4. 고객의 충성도를 높이는 퍼미션 마케팅

퍼미션 마케팅이란 무엇인가
연주의 리포트
영준의 리포트
발딱 마케팅 일곱: 파레토 법칙 vs 롱테일 법칙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실전 팁!
발딱 마케팅 여덟: 귀족(VIP)마케팅
마라톤과 같이 마케팅하자!

Lecture 5. 이제는 온라인 마케팅이다!

기존과 차원이 다른 마케팅 전략
발딱 마케팅 아홉: 온라인 마케팅의 요소
기업에서 배우다, 대학생 영마케터 체험기
온라인 마케팅, 성공하고 싶다면
발딱 마케팅 열: 온라인 마케팅 전략의 효과 측정 요소
판매촉진과 온라인 전략
발딱 마케팅 열하나: 온라인 마케팅에서 유의할 점
카페, 브랜드 블로그, 파워블로거
영준과 연주의 팀 리포트
플랫폼의 대가를 만나다
영준의 자료조사
발딱 마케팅 열둘: 플랫폼 전략

Lecture 6. 소통과 혁신 마케팅

소비자와 진심으로 이야기하라
작은 것부터 소중하게 시작하라

Lecture 7. 성과를 지배하는 스토리텔링 마케팅의 힘

퍼스널 브랜드와 스토리텔링 마케팅
SNS 시대의 평판관리 방법
퍼스널 브랜딩을 하는 방법
리더의 퍼스널 브랜딩
영준과 연주의 팀 리포트
스토리텔링 마케팅의 활용법
꾸미에르 ‘스토리텔링’정기학회 배틀 프레젠테이션 대회
배웠으면 발딱 투입!

부록

마케팅회사 전 직원이 전문가
미노안경원에서 온 편지
CJ 인터뷰
언론에 비친 조세현 교수

 

 ​한양대 유영만 교수님을 비롯한 추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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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특이한 점은 등장인물 소개와 함께 마치 마케팅 소설을 읽는 것처럼 나열되어 있어 어려울 것 같았던 마케팅의 용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전개되어 있네요. 그리고,각 인물들의 마케팅에 관한 초중고급별로 다양한 관점에서 설명함으로써 독자들로 하여금 개인의 마케팅 지식 수준에 맞추어 술술 이해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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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럼 초급자 영준이의 눈으로 홍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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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들어가기 전에 일러두기 잊지 마시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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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파이~하면 우리들 머릿속에 울려퍼지는

 

말!음~음음~~~알아요~~음~음음..ㅎㅎ

 

요고죠~!!ㅋ 스토리 마케팅 초코파이송으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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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개념부터 발딱 세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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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의 시작은..

할아버지께서 밤을 꼬박 새우며 뭔가를 하는 나를 보며

"저놈은 커서 뭐가 돼도 될 놈이여"라고 하신 '커서 뭐가 돼도 될 놈'의 대학 수업 첫날!

 유명유명 너무 유명한 마케팅계의 마이더스의 손 조교수님의 첫 강의를 시작으로 마케팅에 관한 오해와 진실을 알아보면서 각 큰 주제를 가지고 캐릭터들의 상황에 따른 질문들과 명쾌한 답변~그리고, 마케팅의 종류에 따른 장점과 단점,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팁,온라인 마케팅에 대한 설명과 활용방법 등 진짜 현 시대에 활용하여 성공과 실패를 맛본 각양각색의 상품들에 대한 스토리들~

 

우리가 주변에서 많이 만날 수 있는 브랜드들과 상품들로 구성되어 있어 현실감 있는 내용의 전개로 지루할 틈없이 한페이지 두페이지...쭉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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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캐릭터들에게 조교수님이 내주시는 리포트나 프리젠테이션을 통해 마치 나도 함께 조교수님의 강의를 듣고 있는 듯한 느낌을 주기도 하네요~ 그리고 책의 중간중간에 예시사진들도 컬러로 깔끔하게 나와있어서 글로만 되어 있어 딱딱해보이던 기존 마케팅 도서와는 다른 차별성도 보입니다.

 

그리고 중간중간에 한 단락의 이야기가 끝나가면서 궁금할 만한 부분을 Tip부분으로 나누어 따로 설명해주고 있어 개인사업자이거나 마케팅 업무를 하시는 분들에게 좋은 포인트가 되어 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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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부록부분인데요~

이 책에 등장하는 (주)꾸미에르라는 회사는 실제 조세현 교수님이 운영하시는 마케팅 컨설팅회사로, 마케팅에 대한 열정으로 똘똘 뭉친 마케팅 전문가들이 모여 '고객의 꿈 위에서 고객의 이익을 책임지는 사람들'이라는 슬로건 달성을 목표로 즐겁게 일하고 있다는데, 그 한분한분 뛰어난 인재인 직원분들의 스토리도 실려있어 마지막에 실무자들이 마케팅을 어떻게 대하고 실천하려고 노력하고 있는지도 알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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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마지막에 공감이란 이 부분에서는

 저자의 지금까지의 이야기들을 하나의 단어 공감이라는 표현으로 전달하고 싶지 않았나 생각해 보았어요.

결국, 마케팅이 성공적이려면 소통! 바로 공감이 되어야 한다는..

ㅎㅎㅎ

 

 

마케팅에 대해 사실 아는 부분이 하나도 없던 저도 이책을 통해 조금이나마 새로운 단어를 알고 이해할 수 있게 되었고, 실생활속에 나도 모르게 스토이 마케팅에 의해 클릭질~?을 하거나 장바구니에 물건을 담고 있진 않는지..

새삼 다시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답니다~

 

지금 사업을 하고 계시거나 막 시작하시는 분들..

또는 마케팅회사는 들어가있는데 도무지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분들..등등..

즐거운 마케팅 공부를 원하시는 분들께 좋은 도서가 되지 않을까 감히 생각해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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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순간 페루 - 그곳에서 만난 잉카의 숨결 지금 이 순간 시리즈 3
한동엽 지음 / 상상출판 / 201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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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순간 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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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카의 길을 자유롭게 따라 걸으며

​자유로움을 만끽하다....%EC%9D%B4%EC%96%B4%ED%8F%B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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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tvN에서 "꽃보다 청춘-페루편"이 방영되면서 전 보다 페루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는데요.

페루하면 떠오르는 관광지..대표적으로 마츄픽츄,나스카 평원..

그리고 너무나 귀여운 얼굴을 하고 있는 , 유희열씨가 너무나 싸랑했던 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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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너무나 귀여워서 요 표정 잊을 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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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서울동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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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한동엽
저자 한동엽은 동양철학을 전공했고, 광고기획자로 일했다. 멕시코에서 지낸 5년 동안 한인신문사의 편집장과 《주간동아》등 국내 주간지의 통신원으로 활동했고, 라틴아메리카의 고대 문명에 심취해 멕시코 곳곳을 누볐다. 저서로는 《안데스의 땅 남극의 바람, 칠레》, 《세상 끝에서 만난 잉카의 태양 페루》가 있고 공저로 《시간풍경 도시여행》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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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지금 이 순간 시리즈> 페루편으로 너무 두껍지 않아 읽기 어렵지 않았구요~

페루의 멋진 풍경 사진들이 마치 저자와 함께 여행을 하는 기분이 들기도 하더라구요.

워낙 여행을 좋아하는 편이라 그런지 이런 여행 서적을 읽고 나면

마음이 설레여서 당장이라도 떠나고 싶어 안달이 나곤하지요..

하지만 드라마틱한 일이 현실에서 일어나기 쉽지 않겠죠?ㅎㅎ

그래서 또 다른 여행서를 통해 맘을 달래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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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의 시작은 페루의 멋진 풍경사진들을 감상하면서 그 나라의 문화와 분위기를 한껏 누려보고, 저자 한동엽님만의 여행 목적과 기술등을 간략히 Prologue를 통해 이해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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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특히 외래어 표기시 여행서의 묘미를 살리기 위한 현지 발음표기는 읽어나가는데 즐거움을 더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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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마~! (개인적으로 이런 옛날 종이 느낌이 넘 맘이 듦^^)

저자의 여행은 홍콩,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를 거쳐 상파울루에서 마지막 비행기를 탄 지 네시간, 한국을 떠나온 지 만 이틀이 지나고 하늘에 떠 있는 시간도 서른 시간이라니,,,,,

지구 반대편에 있는 신비한 나라 페루에 도착!!

 

페루는 여행일정을 잘못 잡으면 종일 비를 맞고 다녀야 한다네요,%EB%86%80%EB%9E%8C%20%EC%9C%A0%EB%A0%B9
저자는 페루의 수도 리마에서 첫여행을 시작하는데, 실제 여행지에서 겪을 수 있는 소소한 부분까지도 잘 묘사되어 그 나라 사람들의 문화나 표현방법, 실감나게 표현되어 있어요. 그리고 저자와 동행하는 후안이라는 친구도 등장하는데 현지인들만이 알 법한 장소, 의미있는 곳을 안내해주면서 다른 일반적인 여행서적에 나오지 않는 장소까지도 잘 소개 되어 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상세한 그 장소에 대한 역사 이야기, 자료사진 등을 통해 함께 여행하고 있는 기분이 들기도 ....%EC%A2%8B%EC%95%84%20%EB%8F%99%EA%B8%80%EC%9D%B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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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중간중간 직접 그린듯한 스케치가 눈에 띄는데요,  나도 다음에 여행에 갈때 스케치할 만한 노트를 준비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여행을 가있을때는 다 기억할 것 같고 알것 같지만 다시 돌아오면 잊혀져 버리는게 너무 아쉽고, 사진으로 찍지 못해 다시 가기전에 볼 수 없는 그런 것들을 내 나름대로 표현해 보는 것도 괜찮은 방법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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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에 남는 부분 중 황금박물관에 대한 부분이였는데 박물관 내부 사진 촬영이 금지되어있어

안내책자하나도 없고, 결국 엄청난 가격의 유물 책을 살 수 밖에 없는 ...저라도 살짝 고민되는 부분이였어요,,

책 한권이 100쏠..최저임금이 600쏠..

그럼 100*356=35,600원...(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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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네이버

 

아무튼 저라도 이 먼 페루까지 와서 그냥 돌아가기란 어렵죠..ㅎㅎ에공! 여행가면 다 돈이라더니...

역시나 마지막에 마츄픽츄가는 교통편도 비슷하죠..비싸다고 안갈 수도 없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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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에 대해 그 동안 알지못했던 신비한 이야기들이 많이 있었는데 핑크 돌고래가 강물에 산다는,,그리고 커다란 그림으로 나스카 지상화를 비롯하여 빠라까스 언덕위로 거대한 지상화인 "깐델라브로 촛대",꽃 청춘에 나왔던 사막 한가운데 마르지 않는 오아시스"우아까치나" 정말 신기한 이야기들이였고,

여행자들이 마츄픽츄에 직접 들어가 돌아다니며 사진찍는 모습을 보면서 관리가 잘 될까 싶었었는데

역시나 실제로는 신전 곳곳에 하얀 비닐이 흉물스럽게 덮여 몸살을 앓고 있다는 등..

진짜 여행자의 눈으로 바라본 페루의 리얼한 모습들이 기억에 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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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부록으로 페루 좀 더 알기가 있는데 

이 페이지부터는  페루의 역사,일반상식,지리와 기후,교통,대표음식 등

여행시 꼭 알아두어야 할 기본 내용들을 깔끔하게 잘 정리해두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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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는 페루에 대해 잘 알지 못했던 부분에 대해 좀 더 자세히 곳곳을 속속히 알 수있는 즐거운 여행서이고, 앞으로 페루 여행 계획이 있으시다면,꼭 한번 읽어보셔도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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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옆 철학카페 - 세네카부터 알랭 드 보통까지, 삶을 바꾸는 철학의 지혜
안광복 지음 / 어크로스 / 201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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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옆 철학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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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네카부터 알랭드 보통까지,

삶을 바꾸는 철학의 지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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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색 띠지에 적혀있는

"삶을 바꾸는 것은 감미론운 토닥임이 아니라 쓰디쓴 해답이다."라는 이 말이 너무나 와닫는다.

누적 조회수 760만, 네이버 캐스트 화제의 철학 칼럼'성장을 위한 철학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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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분은 안광복 선생님이다.

소크라테스처럼 '일상에서 철학하기'를 실천하는 임상 철학자이자 서강대학교 철학과에서 공부하고 동 대학원에서'소크라테스 대화법'연구로 박사학위도 받으셨고,

1996년부터 지금까지 서울 중동고등학교에서 철학교사로 근무중이라고 한다.

 

저서로는

 『철학, 역사를 만나다』,

『처음 읽는 서양 철학사』,

『철학의 진리나무』,

『소크라테스의 변명, 진리를 위해 죽다』,

『청소년을 위한 철학자 이야기』가 있어요. 

목차

저자의 말

1부 | 머뭇거리는 인생과 작별하기
인생이 초라하게 느껴진다면
나는 왜 패배자의 운명을 따르고 있을까
지겨운 직장 생활, 못 그만두는 까닭은
남다른 도전에 지치지 않으려면
아이들은 왜 교복 치마를 줄여 입을까
로미오를 사랑한 줄리엣은 중2병이었을까

2부 | 나를 만만하게 대하는 그들에게
나는 왜 이상한 인간들만 만날까
착한 사람이 이용당하지 않으려면
진정한 인맥이란
짜증 나는 인간들에게 대처하는 법
상처 주는 사람과 잘 지낼 수는 없을까
이를 악물고서라도 용서하라
세상에 휘둘리지 않는 을이 되려면

3부 | 쓰디쓴 실패가 달콤해질 때까지
불행하지 않을 권리에 대하여
실패를 기회로 바꾸는 방법
내가 승리할 인생 게임은 무엇일까
현실 때문에 꿈을 접어야 한다면
열심히 하는데도 성과가 안 난다면
나는 왜 이루지 못할 사랑에 끌릴까

4부 | 밀려날까 두려워지기 전에
내 인생이 소모되는 듯한 느낌이 든다면
잘나가는 친구가 질투 날 때
경쟁자와도 우정을 나눌 수 있을까
비정규직 내 인생에도 볕 들 날 있을까
좋은 직장을 얻기 위해 물어야 할 것들
잉여인간이 될까 두렵다면
집단폭력, 가해자도 피해자도 되지 않는 법
99퍼센트가 승리하는 평가 제도를 만들려면

5부 | 나만의 삶을 음미하는 시간
남의 눈치 안 보고 살아가기
돈의 달인이 되는 법
나는 왜 명품에 끌릴까
철학적인 다이어트란
나이 먹기가 두렵지 않으려면
종교는 진정 나를 구원해줄 수 있을까
사랑이 영원할 수 있을까
집착이 된 사랑을 내려놓고 싶다면

함께 읽을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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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이해는 오해다.라는 철학자 니체의 말로 시작되는데,

​1부에서 5부까지 읽어가는 내내 공감대가 끊이질 않는다고 해야할까..

개인적으로 ​그 동안 고민하고 있던 부분들을 긁어내어 글로 풀어놓은 듯한 느낌이 들었다.

뭐 인생에 관한 이야기라든지 직장생활에 대한 이야기 짜증나는 사람들을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진짜 인맥이 무엇인지..왜 용서를 해야 하는지 경쟁자와도 우정을 진정 나눌 수 있는건지. 사랑에 대한 이야기등등..

철학자들의 뻔한 스토리일 수도 있지만 좀 더 직설적이고 쉽게 풀어져있어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었다.

1부에 나오는 이야기중 로미오를 사랑한 줄리엣은 중2병이었을까 라는 내용인데

지금껏 단 한번도 중2병? 로미오와 줄리엣이? 생각해본적이 없는 부분이였다.

책을 읽어내려가면서 처음으로 생각해보면서 매우 흥미로운부분이였던 것 같아 기억에 남는다.

#만약 줄리엣이 대한민국 청소년이라면 어떨까?

그대가 만약 줄리엣의 담임교사라고 생각해보라.

등골이 오싹할지도 모르겠다.#

 

 

3부에 첫내용은 불행하지 않을 권리에 대하여라는 큰 제목으로 시작된다.

-인생이란'고통을 주제로 한 변주곡'과 같다. 그 곡을 고르는 사라은 바로 우리 자신이다. 아픔 없는 삶은 좋기만 할까? 그렇치않다.-​

라는 말이 나오는데 요즘 우리 사회에 필요한 이야기 인것 같다. 진정한 행복이란 무엇인지 어쩌면 우리가 바라는 그 행복조차도 얻고 나면 다시 다른 불행이 다가 오지 않을지 우리는 알지 못하면서,,어쩌면 알고 있으면서도 행복을 바라는지도 모르겠다.

얼마전 TV프로그램에서 모 교수님의 강의를 들었는데 그 분의 말씀이 우리는 행복이라는 것이 무엇인지도 어쩜 행복이라는 단어로 그냥 모든 것을 표현하려한다는 이야기를 하셨었다. 그 순간 프로그램 사회자와 패널 모두 멍~! 나 또한 그 이야기를 듣고 다시 생각해 보니 진짜 행복이 무엇인지..그냥 막연하게 행복해야지라고 생각하며 살고 있었다는 것을 깨닫게 되는 순간이였다.

​저자는 고통은 행운과 성공에 감사하는 마음을 갖게 한다고, 나아가 그 고통이 성장통이 되는 경우도 있다고, 고통을 피하고 없애는 것만이 능사가 아니라는 것이 말하고 있다. 우리 주변에 삶의 고통을 느끼는 분들이 예상보다 참 많타. 모두 겉으로는 행복해보이고 안정되어 보이지만 ,,다는 아니겠지만... 

물론 기준이 어디에 있느냐에 따라 고통이고 아니고 하겠지만 우리도 철이 들어감에 따라 과거를 생각해보니 그 때는 나만 힘들다고 고통스럽다 느꼈을거다.하지만 지금은 참 우습게도 그때 내 주위에서 나 이외 고통을 겪는 이들이 그때도 많았다는 것을 뒤늦게 알게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고 생각한다. 

그냥 이 책은 빨리 읽으려고 하지 말고, 천천히 이야기를 음미하면서 읽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어쩌면 이 책한권이 내 인생을 바꿀지도 모르는 일이니까..

​책의 마지막부분에는 함께읽을책이 소개되어 있다. 1~5부까지 세네카,알랭드 보통 등 책들에서 발췌된 부분들도 함께 나와있기 때문에 훨씬 더 폭 넓게 가지치기 책읽기에 도움이 된다.

이번 책을 통해 진정한 삶에 대해 나를 돌아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것 같다.​

지금 당장 무얼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분들이나, 지금 마음의 위로가 필요한 분들,그리고 아직 미성숙한 청소년들,

한권 뚝딱 읽었다 하기 보다는 무언가 자기 성찰을 할 수 있도록 이 책과 함께 하길 권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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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는 인도식으로 배워라 - 단 3단어로 1시간 안에 영어가 터진다!
야스다 타다시 지음 / 로그인 / 201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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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영어는 인도식으로 배워라]

 

특별한 영어회화책이 나왔네에요~

미쿡식도,,영쿡식도 아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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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럼 한번 자세히 알아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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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매우~아쥬~커다랗게 적혀있죠?

 

영어는 인도식으로 배워라! 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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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실리콘밸리를 움직이는 인도 파워!!

비결은 '쉬운 영어'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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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영어비결??  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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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는요~

 야스다 타다시

1990년에 법인을 대상으로 한 연수 회사 팬네이션즈를 설립하고, ‘글로벌 영어 학습법’을 강의해왔다. 독창적이고 효과적인 학습 방법으로 NHK ‘클로즈업 현대’ 등 다수의 미디어에서 여러 차례 소개되었다. 지금까지 IT, 자동차 회사, 소매업, 금융 등 다양한 분야의 약 1,500개 대기업과 중소기업을 상대로 55만 명에게 영어 연수를 실시했다. 현재는 로지컬 커뮤니케이션, 로지컬 라이팅, 대인대응 코칭, 교섭술 등의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영역에 대해 강의하는 강사·컨설턴트로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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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앞장을 펼치면 체험자의 목소리 페이지가 나와요.

움..모두 이책을 보고 깜짝 놀라신 반응들~일종에 쇼크?​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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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머리말 페이지가 6-29까지..약간 길다고 느낄 수 있지만 정말 왜 아직까지도 영어때문에 힘들어하고 있는지..왜 영어를 못하는지..에 대한 이야기와 어떻게 하면 영어회화를 잘 할 수 있는지 그 비법에 대해 한눈에 이해하기 쉽도록 중간중간에 그림으로 설명되어있어 설레이는 마음으로..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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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pter 1
기존 영어 학습법의 5가지 오류
오류 1 - 흘려들으면 영어가 향상된다
오류 2 - 단어를 많이 알면 영어로 말할 수 있다
오류 3 - 시험 점수가 높으면 스피킹도 잘한다
오류 4 - 발음은 원어민과 비슷하게
오류 5 - 선생님은 원어민이 최고
핵심정리

Chapter 2
세계 표준 영어는 쉽다
영어로 말하는 사람의 수는 비원어민이 더 많다
영어는 쉬운 방향으로 변하고 있다
‘세계 표준 영어’를 도구로서 자유롭게 다루자
세계 표준 영어가 쉬운 4가지 이유
쉬운 이유 1 - 발음은 신경 쓰지 않는다
쉬운 이유 2 - 이디엄은 사용하지 않는다
쉬운 이유 3 - 새로운 단어를 외우지 않아도 된다
쉬운 이유 4 - 영어에 자신 없는 사람도 사용할 수 있다
영어로 말할 수 있으면 인생이 10배 풍요로워진다
영어를 할 수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3억의 차이가 난다
무엇을 위해 영어를 배우는지를 명확히 하자
핵심정리

Chapter 3
인도식 영어 학습법은 가장 효율적인 학습법
약 20년 동안 10배가 된 인도의 영어 인구
인도식 영어 학습법의 3가지 특징
지금까지의 학습법은 한국인에게 맞지 않았다
핵심정리
 

 Chapter 4
3개의 동사만으로 영어를 말할 수 있다
한국인이 실패하기 쉬운 2가지 포인트
한국인을 위한 인도식 영어 학습법
3개 동사로 영문 형태를 이해한다
〈A sound B〉를 마스터하자
sound의 영문 형태를 연습해 보자
at / with만으로 추가 정보는 OK
〈누구 find A = B〉를 마스터하자
find의 영문 형태를 연습해 보자
〈누구/무엇 give 사람 사물〉을 마스터하자
give의 영문 형태를 연습해 보자
3개 동사를 사용하면 어떤 말이든 할 수 있다
3개 동사로 하고 싶은 말 하기 연습
핵심정리

Chapter 5
영어를 멋지게 구사하는 7가지 요령
영어를 멋지게 구사하는 7가지 요령
요령 1 - 성량을 두 배로 키워라
요령 2 - 말끝을 분명하게
요령 3 - 목이 아플 때까지 고개를 끄덕여라
요령 4 - 상대방과 눈을 마주쳐라
요령 5 - 오른손 제스처에 주의하라
요령 6 - 동사 뒤에서 끊어 말하라
요령 7 - 예측하며 들어라
‘하루 20분×3개월’이면 영어로 말할 수 있다
핵심정리

Chapter 6
트레이닝 파트
sound / find / give의 유사 동사 39개
sound의 유사 동사 10개
find의 유사 동사 11개
give의 유사 동사 18개

 

 

목차를 살펴보면..총 Chapter 6 으로 나뉘어져 있고,  

Chapter 1 - 기존 영어 학습법의 5가지 오류

Chapter 2 - 세계 표준 영어는 쉽다
Chapter 3 - 인도식 영어 학습법은 가장 효율적인 학습법

Chapter 4 - 3개의 동사만으로 영어를 말할 수 있다
Chapter 5 - 영어를 멋지게 구사하는 7가지 요령

Chapter 1~Chapter 5 까지 인도식영어의 방법에 대해서,

Chapter 6 마지막 트레이닝 파트로 방법을 충분히 터득하고 이해한 후,

책에서 제시하고 있는  3개월간 매일 20분씩

 표현하고 싶은 영어를  ​sound / find / give의 유사 동사 39개를 활용하여 연습하면 된다.

​물론, 책만 본다고 말이 트이는건 아니니 당연히 개인의 노력도 필요하겠죠?^^

그럼 굳이 이 책을 볼필요가 있느냐는 물으신다면,, 저의 생각으론..

지금까지 여러 책들로 다양하게 공부해왔지만 지금도 불만족이시라면, 무언가 방법에 문제가 있는건 아닐까 고민해봐야하지 않을까 생각해요..

물이 나오지 않는 곳을 계속 파면,,,,,아시죠? 물 절대안나옵니다.ㅎ

쪽집게 선생님이 괜히 돈 더 많이 받고 일하시는건 아니니까요..ㅎㅎ

인도식 영어 학습법은 영어를 잘 못하는 비원어민에게 안성맞춤이라고 해요..한국어 일본어가 세계적으로 손꼽힐 정도로 어려운 언어라고 한다는데..왜 영어가 어려울까요? 그리고 영어를 오래 배웠어도 영어로 말을 하지 못하는건 기존 영어 학습법이 학습자에게 맞지 않았기 때문이고, 혹 통하더라도 영어와 비교적 비슷한 언어일 경우라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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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우리는 어순도 다르고,,전혀 영어와 닮은 구석이 없는 언어를 구사하다보니 더 어려울 수 밖에 없다는거....그래서 저자는 인도식 영어 학습법이 한국인에게 가장 잘 맞는 영어 학습법으로 소개하고 있고, 책의 중간중간에 이해하기 쉽도록 그림을 삽입해 놓았고,

첫페이지에 나왔던 체험자분들이 받은 쇼크가 이해되는 순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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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영어로 말하는 사람들의 수는 "비원어민"이 훨씬더 많이 차지 한다는거...

그래서 [세계표준영어(글로벌잉글리시)]가지금까지의 영어보다 10배 정도 더 쉽게 되어 있다는.

[세계표중영어가 10배 쉬운 4가지 이유]​

1.발음은 신경쓰지 않는다.

2.이디엄(관용표현)은 사용하지 않는다.

3.새로운 단어를 외울 필요가 없다.

4.영엉에 자신 없는 사람도 사용할 수 있다.

영어는 커뮤니케이션의 도구로 곧-----> 통하면 된다!!

​[인도식 영어 학습법의 특징]

1.발음은 신경쓰지 않는다.

2.인도식 영어를 사용하기 위한 연구를 한다.

3.영어는 도구이므로 사용하지 않는 단어는 외우지 않는다.

[한국인에게 가장 효과적인 영어 학습법]

1.발음은 신경쓰지 않는다.

2.단어,문법 등을 새로 외울 필요가 없다.

3.Sound/find/give의 3개 동사로 영문 형태를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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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이해가 되시나요?

이 밖에도 우리가 그동안 영어를 배우면서 들었던 이야기들의 틀을 깨주고

마음속에 늘 자리잡고 있던 암기나 문법등에 대한 거대한 짐은

사뿐히 내려놓아도 될 것 같은 ? 느낌이 드네요..

좀 더 용기가 생겼다고 해야 할까요?

지금 언제 문법부터,,단어부터,,,다시 시작하나,,,하고 한숨만 푹..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인도식 영어회화책으로 다시 시작해​ 보시면 어떻까요?

​그리고,

한국인이 영어를 실패하는 요인에 대해 콕콕!!짚어 설명하고 그 해결방법도 제시되어 있기 때문에

저두 다시 시작해볼까봐요..사실 요즘살짝 주춤했거든요..ㅎㅎ

지금이라도 이책을 만나게 되어 기쁘네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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