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초 사고
아카바 유지 지음, 이영미 옮김 / 열린책들 / 201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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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초사고]

아카바 유지의 초고속 사고를 위한 두뇌 개조 프로젝트

'일본 아마존 베스트 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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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제목을 접하자마자 나는 생각했다...0초사고? 우리가 무엇을 결정내리는데 0초가 걸릴 수 있다는거? 생각의 속도를 재봐야겠다거나 어떠한 측정법이 있다고는 생각해본 적이 없는 것 같다.

나는 어땠나 가만히 생각해보니,

물건을 고를 때 두가지로 사고의 속도가 달랐던 것 같다.

하나는, 사전에 물건에 대해 미리 필요성이나 장단점을 파악하고 있다가 각 브랜드별로 지속적인 비교를 하고 있다가 딱! 적정가격을 찾았다고 느꼈을 때? 이 때는 바로 결정할 수 있었던 것 같다.

 

반면, 충동적인 물건을 사야할까 고민할 때 이다. 굳이 눈에 보지 않았더라면 사야할 이유가 없었으니 고민을 하게 될 수 밖에 없지 않았을까..그러다보니 갈팡질팡 나의 경제적 여건과 그 물건을 지금 당장 사야하는 이유,,등등..왜?!!!왜?!!!!

 

자꾸 질문을 던지다보니 결정의 순간이 늦어지는 것..!!!!

 

나는 이 책의 의미와 비슷하진 않을까...생각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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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이 책의 기본 생각을 다음과 같이 9개 항목으로 정리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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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필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0초 사고를 할 수 있도록 나를 일종의 훈련을 하게 하는 것..!

마음을 정리하고, 생각을 그러모아 깊이 있게 만드는 방법이 있다면...누구나 딴사람처럼 성장 할 수 있고, 업무능력이 향상된다. 커뮤니케이션 고민이 줄어들고, 불필요한 괴로움에서 해방된 삶을 살아갈 수 있다는 것!! 저자는 사업계획 콘테스트나 대학의 벤처 관련 강의에서 학생들에게 상담을 해주거나, 다양한 인연을 통해 알게 된 분들과 잦은 대화를 통해 업무적으로 몰두하고 많은 사람들과 관계하면서 생각을 깊게, 그리고 마음을 정리하는 효과적인 방안인 메모 활용방법을 구체적인 방법으로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의 1장과 2장에서는 생각하는 데 필요한 힌트와 0초사고에 관한 설명을,

3장부터는 0초사고에 실천할 수 있는 실천방법을 매우 구체적인 예시와 방법을 제시하고 또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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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 가운데 극히 뛰어난 사람들은 재빠르게 움직이면서 큰 성과를 만들어내는데 시간을 단 1분도 허투로 쓰지 않는다는 것! 놀라운 속도로 정보를 수집하고, 의사 결정을 내리고, 정관석화처럼 행동으로 옮긴다. 그리고 꽤 많은 분량의 기획서를 놀랄 만한 속도로 만들어내는데 시간만 더 여유가 있다면 점점 더 좋은 내용으로 완성을 한다는 것..하지만 꼭시간을 두 배 들이면 두 배로 좋은 내용을 생각해 내는 걸까? 안타깝게도 이런일은 없다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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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경영자를 살펴보면, 많은 사람(특히 뛰어난 사람)이 즉단즉결이다. 물론 신중하게 논의해야 할 일이나 상담 상대 혹은 이해 관계자가 많은 경우는 당영히 절차상 신중하게 진행하지만, 심적으로는 일찌감치 의사 결정을 내리고 있다. 고민은 해도 A안B,안,C안의 장점과 단점이 명확하게 머릿속에 들어있다. 그렇다면 뛰어난 경영자, 뛰어난 리더는 어떻게 즉단즉결이 가능할까? 그 이유는 평소부터 그 문제에 관해 계속 생각하고 있기 때문이다. 필요한 정보수집도 게을리하지 않는다. #  p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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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할 때 많이 느꼈던 부분인것 같다. 경영자들뿐만 아닌 나보다 뛰어난 것 같다고 생각되어지는 이들을 보면 속전속결로 결정지어 업무를 하는 걸 알 수 있다. 단지 특별히 우월한 인간이여서라기 보다 이미 오래전부터 많은 정보수집과 네트워크가 머릿속에 정리가 되어 있어 그랬나보다.

 

우리는 따로 학교나 어떤 경로로 메모에 대한 중요성과 메모를 잘 하는 방법에 대해 배워본적이 없는 것 같다. 어쩌면 깊이있게 고민한 적도 별로 없다.

 

저자는 0초사고는 메모쓰기로 배우고 익힌다고 말한다. 그러다보면 자연스래 자신감이 생겨서 긍정적으로 변하고 말끔하게 정리되어서 두뇌 회전이 빨라지는 것을 실감할 수 있다고 한다.

그럼 더 생각해볼 필요있을까?

 

바로 실행에 옮겨야지...ㅎㅎ%EC%B6%94%EC%B9%B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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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에 이야기 했듯이 책의 3장부터는 메모를 쓰는,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다.

메모를 쓸 때 용지선택과 가로,세로로 사용할 것인지..

그리고, 아래와 같은 다양한 제목(=메모에 쓰는 주제)들을 예시로 들고 있으며, 이 예시들을 바탕으로 머리에 떠오르는 대로 쭉쭉~~~써내려가면 된다는 것...

 

메모의 양과 주제 선정..상황에 따른 메모하는 방법 등 저자가 그동안 갈고 닦아온 메모의 팁을 반복적으로 이야기 해주고 있으며, 이 책을 읽은 후 감상을 필자에게 보내주면 답장도 주신다는...ㅎㅎ

 

akaba@b-t-partners.com   <-------아카바 유지(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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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그동안 실천해 모아놓은 파일들의 모습이다. 아무도 모르는 자신만의 비밀스런 메모들..

멋지다아~!~!!

 

저자의 가르침대로 메모를 하다보면 이런 장점들이 있다고 한다.

 

# 지금까지 보이지 않았던 측면이 훤히 보인다.

지금까지 충분히 숙고하지 않았던 부분을 확실하게 숙고할 수 있다.

이해 불가능하다고 여겼던 상대의 행동, 끔찍이 싫다고 여겼던 상대나 자신의 행동에 대한 이해가 깊어진다. 다른 관점으로 바라볼 수 있다.

전체적으로도 모호한 점들이 정리되면서 새로운 대처 방안을 세울 수 있다.  # p178

 

이 책을 접하면서 나는 어떤 사고를 하는 사람일까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되었고, 또한 메모가 다 그렇겠지라며 쉽게만 생각해왔던 메모가 어떤 특별한 방법이 있고 그 크고 작은 메모습관이 만들어낸 생각보다 큰 결과들에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실생활에서 얼마든지 활용가능한 부분이라 생각되며, 마음이 복잡할 때 특히 이 방법들이 도움이 된다고 하니 나도 실천에 옮겨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누구 할 것 없이 한번쯤은 부담없이 읽어 볼 수 있는 도서가 아닐까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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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모스 실종 사건 - 누구나 가졌지만 아무도 찾지 못한 열정
우종민 지음 / 한국경제신문 / 201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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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모스??실종사건???

탐정소설인걸까? 첫 제목만 보고 이 책에 대한 편견을 가졌었지만

이 책을 읽게 되면 엄청난걸 알게 된다.

어쩌면 "바로 이것때문이였구나!"라고 손으로 무릎을 딱! 칠지도 모르겠다.

 

요즘 사회생활,,인간관계 자체에 많은 어려움을 가진 사람들이 많다. 특히 회사 생활하면서 내가 이 회사에 적합한 사람이 맞는지 의심에 의심을 하는 사람도 많이 보았었다. 회사의 특성때문인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회사생활하면서 양면인생을 사는 다양한 사람들이 있는 곳..!

이 곳에서 느끼는 감정들이 누군가를 헤치기도 하고, 누군가를 의심스러운?! 스타로 만들기도 한다.

물론 나도 그 이유를 잘 몰랐었고, 주위에 이야기를 듣고 직접 경험도 해보면서 들었던 것들이므로,,

내 주관적인 의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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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두가 좀 길었던듯..

아무튼 이 책은 활력을 잃어가는 직장인들에게 특히 공감대가 형성될 거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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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먼저 티모스가 무엇인지가 가장 궁금했다.

"티모스"사람의 앞가슴 한복파, 복장뼈 안에는 20~30그램의 작은 면역기관이 있다고 한다. 바로 가슴샘, 흉선이라 불리는 것이 바로 티모스이다.고대 그리스인들의 이야기에 의하면 티모스는 용기와 기백, 활력, 열정의 의미도 가지고 있으며,이는 열정의 발전소인 가슴 한복판에 있을 것으로 보았다고 한다.

 

모든 사람들의 마음속에는 사회와 조직에서 정당하게 인정받고 싶은 강한 욕구가 있는데, 이 인정욕구가 잘 실현된다면 성취감도 강해지고 도전정신도 생기지만, 반대로 공정하게 인정이나 평가를 받지 않는다면 기운이 빠지게 되고 의욕을 잃게 된다. 저자는 오랜시간동안 직장인들에 대해 연구해왔고, 이들을 위해 바로 티모스를 부활시키는 방법을 찾고자 이 책을 출간하게 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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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드라마틱한 이야기로

주인공인 나상준 팀장, 정신건강 유인정 원장, 같은 직장 사장 이화승, 박무상 본부장, 노혁재 팀장,

그리고 6인의 외인구단으로 등장하는 만년과장으로 알려진 술상무 홍태만 과장, 아첨의 달인으로 소문난 김영근대리, 그리고 카더라통신이라는 별명이 붙은 신미정 사원 등

지극히 사회생활 점 해본 분들이라면 위 캐릭터를 소유한 이들을 떠올리며,

흥미롭게 한장한장 읽어 나갈 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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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이 책의 이야기는

한국의 스티브잡스란 별명을 단 나상준 팀장과 이후기획의 이화승 사장의 회식자리에서부터 시작된다. 광고회사에서 잘 나가는 젊은 나상준 팀장, 언제나 승승장구할 수 있다는 자신감에 사장의 불편한 요구에도 덥석!  하지만 결국 나상준은 사내 정치에 밀려 급급하게 만들어진 4팀으로 좌천이 되는데,,

 

하이에나 같은 본부장과 라이벌 노혁재 팀장을 보며

나상준은 좌절감과 울화증, 스트레스로 시간이 흐를 수록 쌓여가던 중..불면증까지 생기면서

이러다 죽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결국 정신건강의학과에 찾아가게 된다.

 

그리고 여기에서 유인정 원장을 만나게 되는데, 유 원장은 나상준을 보자마자 한마디 던진다.

 

 “티모스 위축증이야!”라며 생전 처음 듣는 진단을 받게 되면서 이들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이 책은 한번 읽기 시작하면 술술 읽어나갈 수 밖에 없는 것 같다. 유원장의 능수능란한 진료방법과 능청스러운 듯 보이는 성격들이 읽는 내내 나상준 마음의 티모스를 찾아가는데 많은 역할을 한 것 같다.

개인적으로는 워낙 완벽해 보이는 나상준이였기에 초보 의사였다면 그를 단번에 사로잡지 못하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도 들었다.​

나상준은 유원장의 진료방식에 툴툴거리기도 하지만 틀린말이 아닌 걸 알고 그의 제안에 따라 자신의 위축되어져 있는 티모스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돕게 되고,

유원장은 나상준에게 먼저 ​스스로를 인정하고, 긍정하는 방법, 그리고 체력을 길러서 우울감을 줄이고 기분을 좋게 만드는 방법, 마라톤같은 좋은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제시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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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소에 자주 하는 말과 습관을 아주 중요하게 생각해야해. 이것을 전문용어로 심층언어라고 하거든? 심층언어야말로 우리 몸과 마음에 아주 큰 영향을 미쳐.'아, 짜증나, 난 맨날 이모양이야.' 이런 말을 자꾸 하면 말야, 그 말이 청각기관을 거쳐 외에 입력돼버려. 그래서 뇌가 기분이 좋으려다가도 '아,내가 지금 웃고 있을 때가 아니구나. 짜증 낼 때구나','이번에도 크게 다르지 않군. 평소처럼 그냥 짜증 낼 때군'이렇게 판단한다구. 그러고는 스트레스호르몬을 죽죽 분비하지. 그러면 그 독성 강한 호르몬이 온몸을 긴장시켜서 결국 완전 짜증 나는 상태로 만들어버리는 거야.'말하는 대로 이루어진다'란 말은 그래서 몹시 과학적이라구 # p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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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마지막 6인의 외인구단과 함께 성장해 나가는 모습과 나상준 팀장의 인간다운 모습들을 보여주고 있다.

이 책은 중간중간에 웹툰같은 그림도 함께 삽입되어 있어 읽어가는 내내 지루함이 적고,

흔히 주위에서 일어나는 이야기들이다보니 공감대 형성도 잘 되는 것 같다.

 

# 이렇게 한번 생각해봐. 이런 대형급 위기야말로 강력한 팀워크를 이루는 촉발제가 될 수 있다고 말이야. 개개인의 티모스를 최고치로 끌어올릴 기회인 거지. # p204

 

 

티모스 실종사건!

 

결코 이 책은 그 흔한 탐정 소설이 아니였다는 것! 그건 나의 착각..이 책을 읽고 난 후 나의 과거 직장생활할 때의 생각이 문득문득 떠오르게 되었고, 좀 더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던 것 같다.

그리고,

지금 나는 나의 티모스를 잘 찾았을지..잘 해내고 있는 걸지..책을 덮은 후에도 크고 작은 여운들에 휩싸여 한동안 이야기에 빠져 있었던 것 같다.

이 이야기들은 여전히 현재에도 많은 사람들에게는 진행중일꺼니까..

 

나도 모르는 사이 가슴속 티모스를 잃어버리신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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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질게 토익 New Economy LC 1000제 문제집 - 증보판 모질게 토익 New Economy 1000제 시리즈
모질게 어학 연구소 엮음 / 콘텐츠크루 / 201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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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익책추천!!모질게토익 NEW 이코노미 토익 LC1000제 ]

 

잠이 솔솔..

몸이 이상하리만큼 노글노글해지는 봄이네요.

얼마 전까지만 해도 다시 추워지고 해서 감기 걸리신 분들 많으실텐데.

이제 눈부신 햇살에 살 끄을릴까..열심히 썬크림질을 하고있는 나..ㅎㅎ

서두에 수다가 좀 있었네요..

아무튼 언제나 건강 잘챙기시라는 말씀 드리고 싶어요.ㅎㅎ

여러분들 이 책 모르시는 분 없으시리라 생각합니다.

토익 공부 하신분들이라면, 한번쯤은 풀어보셨으리라..(한번은 넘 적은가요?ㅎㅎ)

토익책 추천드리려고 합니다.

 

%EA%BD%83%EC%9E%8E 모질게 어학 연구소에서 만든

모질게 토익 NEW 이코노미 토익 LC1000제

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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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 NEW 이코노미 토익 LC1000제에는 증보판으로

한극번역이 추가가 되어 있다는 점과 모든 문제를 인강으로 무료제공하고 있다는 점..!!

물론,

사진에서처럼 NEW 이코노미 토익 RC1000제도 있으니 함께 공부 하시면 더욱 좋을 것 같네요.

그리고, 아래부분에 무료강의 이용안내가 나와있는데요.

1. 모질게 닷컴 접속

2.회원가입 및 로그인

3. 무료학습게시판 선택

4.​ <NEW 이코노미 무료강의>메뉴 선택

5. 동영상강의 인증코드 입력​(인증코드는 책의 맨 뒷장 아래에 있어요)

 

모질게 토익 로드맵~!

(활용하셔서 공부하시는데 필요한 책 선택해보심 더 좋을 것 같아 올려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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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 이코노미 토익 LC1000제 구성을 보면,

10회분 실전 모의고사가 실려있구요,


 

 

 

 

 

 

 

파트1/2은 영어대본+한글번역+정답표시 순

파트3/4는 영어대본+한글번역+단서표시 로

되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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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무료 MP3파일을 제공하고 있는데요.

http://www.mozilge.com/book/data_list.php?data_type_audio=1 

에서  다운 받으실 수 있어요.

 

 

http://www.mozilge.com/NewEconomy/index.php?mode=LC

으로 들어가서 들을 수 있답니다. 

그리고,  모든 문제 인강을 100%무료제공하고 있어서 공부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아요.

그럼 본격적으로 저도 NEW 이코노미 토익 LC1000제 풀어보러 가렵니다. ㅎㅎ

토익 공부하시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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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 사진을 어떻게 찍는가
김성민 지음 / 소울메이트 / 201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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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 사진을 어떻게 찍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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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을 넘어서는 사진 구성을 생각한다."

인터넷이나 책을 통해..그 밖에 여러가지​를 통해 그 동안 많은 사진들을 접해왔다.

수 많은 사진들을 보면서도 어떤 유명작가의 사진을 보면 와~ 멋지다~~~~~~~~아..

정도ㅡㅡ;로만 ..좀 창피하기도 하지만 그랬던 것 같다.

그리고 주로 내가 관심이 쏠리는 사진 위주로만 보려는 경향도 있었던 것 같다.

전문적인 지식이나 기술을 잘 알지 못하면서도 언젠가부터

사진을 배워서 잘 찍고 싶다는 생각을 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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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아직 이루지 못한 목표목록 중 하나로 남아 있던 중...

[원하는 사진을 어떻게 찍는가]라는 책을 만나게 되었다.

이 책을 보면서 작가는 사진가의 무감각증을 경계해야 한다는 말로 서두를 시작하는데,

생각해보니, 딱 나의 모습...(물론 사진가가 아니지만...)

내가 생각한 사진가의 모습이 아닌것...%ED%97%A4%ED%97%A4

사진가가 쉽게 빠지게 되는 오류를 먼저 짚어주며, 어떻게 접근해 나아가야 하는지를 제시하고 있다.

그리고 많은 사진들을 접할 때 느꼈던..(예:어디선가 본듯한..장면?!!)것에 대한 궁금증 또한 이해할 수 있었다.

작가는 총 8장의 큰 제목으로 나누어 진짜 사진에 대한 이야기를 서술하고 있으며,

각 장의 큰 제목을 살펴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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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사진적 공간이란 무엇인가

2장-게슈탈트이론으로 이해하는 사진적 공간

3장-사진적으로 바라보기

4장-원근감이란 무엇인가

5장-주제의 강조, 어떻게 할 것인가

6장-크로핑으로 메시지를 강화한다

7장-프레임안에서 빛을 찾아라

8장-컬러로 사진을 표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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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구성되어 있다. 그리고 이 책이 말하는 사진 구성은 시각인지 심리학 중 20세기 초에 개발된

게슈탈트 인지심리학이다.

// 게슈탈트이론은  // ​

​우리의 마음은 이미지의 각 부분들을 세세히 분석하고, 개별적으로 보지 않고서도 전체 이미지를 인지할 수 있다.우리 인간의 인지기관은 이미지의 각 부분들을 모두 보기 전에 전체적인 이미지를 가지고, 그 이미지에 관한 인상을 먼저 갖게 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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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론은 심리학과도 관련이 깊으며,

예술적인 측면 뿐만 아니라

우리가 사진을 바라볼 때 느끼는 감정, 심리적 효과등의 영향을 받기 때문...?

저자는 한마디로,

사진가는 효과적인 사진구성을 통해서 보는 이들이 개념이나 의미를 보다 설득력 있게 전달하고, 그들이 사진을 제대로 이해하도록 돕는 커뮤니케이터 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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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각 설명에 적절한 사진들을 예시로 보여주며, 충분한 설명을 하여,

나처럼 사진을 잘 모르는 사람이 보더라도,

어떻게 의도되었고, 어떤걸 보여주기 위한 거였는지 저마다 사진의 이야기들을 생각할 수 있게 한다.

그러다면 어느새 사진을 찍을 때 형상이나 배경,  집단화의 법칙, 단순화의 법칙,원근법,역발상 등...

다양한 기법들을 적용하여 사진을 응시하게 되는 나를 만나게 되는데,

아직 실제로 적용해 사진을 찍어본 적은 아니지만 어떻게 생각해보아야할 지에 대해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았다.

무용가는 자신의 몸으로 감정과 느낌을 표현하고 있지만...사진은 그 평면적인 사진한장으로 많은 이야기를 들려준다. 그리고, 컬러에 대한 부분이나 사진의 초점, 빛을 어떻게 활용해야할지에 대해서도

다양한 사진들을 통해 자세히 설명해준다. 물론, 사진에 대한 지식이 아주 없는 경우 용어도 어려울 수 있지만 사진용어들을 지속적으로 사용하고 있어 계속 읽어나가다 보면 용어에 대한 이해가 어느정도 정립이 될꺼라 생각한다. 책의 마지막 부분에 저자와의 인터뷰내용을 보면, 좀 더 이 책에 대한 내용을 이해하는데 훨씬 더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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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몰랐던 사진에 대해..책의 제목처럼 원하는 사진을 어떻게 찍는지에 대한 짧게나마 지식을 쌓을 수 있었고, 그 동안 수천장의 사진이 보관되어 있는데, 아쉽게도 쓸만한 사진이 몇장 안보이는 것 같다..

그래도 앞으로 좀 더 책을 통해 연구해보고, 기술을 습득해 나아간다면,

나도 좋은 사진을 찍을 수 있게 되지 않을까 기대해본다.%EC%95%84%EC%9E%90%EC%95%84%EC%9E%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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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이대로도 좋아 - 해다홍의 일상공감 에세이툰
해다홍 지음 / 미디어샘 / 201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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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이대로도 좋아-해다홍의 일상공감 에세이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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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크지도 글이 많치도 않다.

그런데 보면 볼수록 남의 이야기 같지가 않은게,,

가끔씩 나도 이런 생각을 했었는데...라는 재밌는 경험을 하게 된다.

이야기는 1월부터 12월까지...

1년간의 그림일기이다.

하지만, 무언가 이펙트가 있는 듯...

하루하루 지내면서 그날 있던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 하나쯤은 있기 마련이다.

누구와 다투었거나,,어떤 장면을 보고 내 감정의 변화를 느꼈거나,,하는 것들 말이다.

이 해다홍의 일상공감 에세이툰은 말그대로 우리가 흔히 공감할 수 있는 그런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어

짧은 글이지만 나도 모르게 깊게 생각해 보게 된다.

나라면 어땠을까???하고...

이 책에서는 다양한 일년간의 에피소드들 중 눈에 들어오는 이야기 조금만 적어본다.

다 이야기 하려면 1년 잡아야겠징?ㅎㅎ(넘 유치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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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7일 얌전히 걸었는데 커피가 반이나 달아났다.ㅎㅎㅎ

ㅎㅎ넘 급하게 다니다보니 커피 반을 바닦에 쏟았다는 ..

2월8일 누군가 내 화장 좀 지워줬으면 좋겠다.ㅎㅎㅎ

​이거야원....늘 생각했던 이야기..100%공감한다...

가끔은 남자들처럼 간편하게 세안하고싶다는....

예쁘게 칠할 수록..저녁에 화장지우는 과제가 늘어난다는고....ㅎㅎ

아마도 해다홍님도 이런 내 마음과 비슷하지 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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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31일 안마의자 자리나길 기다리며 힐끔힐끔.ㅎㅎ

정말 솔직한 일기가 아닌가 싶다. 가끔 마트에 있는 안마의자가 내것이길 바랄때가 .ㅎㅎ

막상 사기에는 짐이 될것 같고, 내것이 아니니 욕심나는게..

ㅎㅎㅎ 공감되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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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7일 이에 낀 고기가 아무리 해도 빠지질 않네..ㅎㅎㅎ

......노코멘트....!

8월8일 입추가 지났다고 저녁엔 눈에 띄게 쌀쌀하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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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와 이야기 나누기보다는 나도 모르게 일어나는 느낌과 감정들의 표현...

너무나 재미있고, 이렇게 만들어진 책을 보니 나도 한번 장편의 일기를 쓰려다 포기하기 보다는

짧게 그날을 기억할 수 있는 이야기로 남겨보는 건 어떨까 생각해본다.

시간이 흐르고나면,,

기억속에서 잊혀져가던 것들이 그 일기장을 보면서

내가 살아오면서 느낀 감정들과 생각들을 다시 되짚어보고 느껴볼 수 있는

하나밖에 없는 나를 위한 최고의 선물이 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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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이대로도 좋아 ,해다홍,일상공감 에세이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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