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에게도상처받을필요는없다#지민석#스튜디오오드리"누구에게도 상처받을 필요는 없으니 아픔을 쉽게 허락하지 말 것"살아가면서 우리가 관계 맺는 모든 사람이 다 나의 인연은 아니다.타인의 감정이 아닌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받아들여야 행복해질 수 있다.남을 신경 쓰느라 못 본 척 지나갔던 내 감정들을 외면하지 말고 나 자신을 사랑하는 일을 미루지 말자.나는 다른 사람들을 엄청나게 신경쓰고 좀 많이 의식하는 편이다.어떤 행동이나 말하기 전에 "나를 싫어하면 어쩌지?" "나를 이상한 사람으로 생각하면 어쩌지?" 당당히 내 의견을 내놓았다가도..내가 잘못 말한건가 싶어서 끝까지 나의 주장을 밀고 나가지 못할때가 많았다.그러다보니 나를 우습게 여겨 내주위의 사람을 빼앗가가고 나와 그 사람 사이를 이간질 시켜서 나쁜사람이 된 경우도 있었다...혼자 마음 다스리기에 어려울때면 좋은 글들로 아래로 아래로 떨어지는 자존감을 회복시키려 하고 있다.이런 내 마음을 위로해주듯 나타난 책 "누구에게도 상처받을 필요는 없다"는삶이 동화 같진 않아도 내 삶이 그리 싫지 않아.지속하기 위해 멈추는 관계의 지혜.무사히 오늘을 살아 낸 당신에게.이렇게 세가지 챕터로 이야기를 풀어낸다.일상을 변화시키기 위해 작은 성취감을 얻으려 노력하고, 우리 생활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건강에 더욱 신경쓰자. 독서나 여러 활동으로 내면의 건강도 챙기자.내 기분은 어떤지 자신의 상태를 끊임없이 돌아보자.인간관계에서도 조율해야 좋은 소리가 난다.아무리 비싸고 훌륭한 악기더라도 제때 조율해야 좋은 소리를 내듯이 관계 또한 그렇다.작은 일에도 행복을 느끼고 그 기쁨을 사람들과 나누자.가끔은 고개를 들어 구름 모양을 관찰하고 길가에 핀 꽃을 눈에 담는 여유를 즐기자.남에게 상처받아 속상해하지말고 좋은 글들을 찾아 자꾸 읽고 위로받고 마음을 풀어내자. 그러기에 이 책은 내 마음을 위로해주기에 너무나도 좋은 책이었다.출판사에서 책을 받아 읽었습니다감사합니다#누구에게도상처받을필요는없다#책서평#지민석작가#지민석#스튜디오오드리#에세이추천#에세이#책추천#책후기#책좋아하는아줌마#즐거운책읽기
#아주작은습관의기적#김정훈#바이북스#인생을 바꾸는 작지만 좋은 습관들한 해를 시작할때 다이어리를 산다.이번엔 꼭 계획을 세워 운동도 하고 책도 더 많이 읽고 자격증공부도 해보자고 다짐에 다짐을 해보지만 처음 한두달만 빽빽한 다이어리~조금씩 조금씩 귀차니즘에 빠지게되고 다이어리는 빈공간이 많아지고 점점 백지상태가 된다.운동할 시간이 없어서가 아니라 조금하다 말고 "오늘 하루안한다고 뭐~~ 어떻게되겠어" 이러면서 자꾸 포기하게된다.하지만 작심삼일도 계속하다보면 습관이 된다.꾸준히 하는게 어렵다면 3일씩 끊어서 하다보면 그것이 습관으로 자리잡게 되니 처음부터 큰 계획만 세워서 따라가지 못하고 지키지 못한다고 포기하지 말자~~절박함은 나를 어려운 상황으로 몰아갔을때 만들어지는게 아니다.마음에 들지않는 현실에서 벗어 나야겠다는 간절한 마음,내가 성취하고 싶은 무언가를 원하는 마음이다.열등감을 절박함으로 바꾸고 실천하자.이루고 싶은것이 있다면 쓰고 계획하고 실천하자.완벽함을 버리고 꾸준함을 선택하자.자기계발 시간이 부족하면 아침시간을 활용해보자.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들이고 술약속이 있어도 시간을 정해서 일찍 귀가한다. 아침에 일어나서 해야할 일을 자기전에 준비해보자.영어 앞에만 서며 나는 왜 작아지는가...아주 기본부터 꾸준히 시작해보자.많이 부딪치고 경험해야한다.연습상대를 찾아 보자.자신의 모습을 영상으로 찍어보고 지금의 자신의 모습이 어떤지 계속 확인하고 작은것부터 시작하자.무리하게 계획하고 빨리 끝내버리는 것이 아니다.많이 움직이고 적게 먹으면서 자신만의 루틴을 만들면실패하지 않는 자신만의 방법이 된다.어떤 목적이든 독서를 하고 부담없는 책으로 시작해서 경험을 늘리자.어려운 책을 읽는다고 수준이 높아지는것이 아니니 자신의 수준에 맞게 골라 읽고 지속하는 것이 좋다.자기계발은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에서 시작된다.우리 인생에는 한 방은 없다.작은 성공의 기쁨을 반복하고 지켜나가자.우리가 무슨 일을 시작할때 몰라서 못하는 것 보다 귀찮아서...끈기가 없어서 쉽게 시작하지 못하고 마무리 짓지 못한다. 거창하지는 않아도 꾸준히 도전하다보면 이룰수 있을것이다.책을 제공받아 읽었습니다감사합니다
노란색의 표지에 비혼,비건 이라는 말이 재미있고 신기하고 낯설기도하지만 요즘 많이 들리는 단어이다.내게는 비건,비혼 이 말들이 많이 낯설고 어색하다.편지지라는 이름의 작가님도 이 책을 통해 처음 알게되었다.서울에서 태어났지만 발리를 오가며 베란다 텃밭을 가꾸는 도시농부이자 모델,사진가,작가로 활동하고 있고 전범선 작가님도 처음~~^^ 양반들의 보컬이자 동물권단체의 동물해방물결 자문의원이라고 한다.편지지님이 데이트 폭력을 당해 몸도마음도 상하고 건강이 악화되던중 의식적으로 채식에 도전했고 사람들이 겪는 음식과 몸의 관계를 조금씩 이해하며 어떤음식을 먹느냐에 따라 몸에 그대로 드러난다는 이치를 깨닫게 된다.두 작가는 동물해방물결에서 주최한 행사에서의 만남을 시작으로 가까워지고 둘 다 비혼주의자이지만 한집에서 살면서 비건에 대한 음식을 만들어먹으며 서로에대한 집착없이 비혼주의를 지키며 사는 내용을 담고있고 사이사이 비건 음식들을 만드는 방법이 사진과 함께 수록되어 있다.👉결혼한 한 쌍의 남녀 라는 의미로 묶이는 것보다 같은 집에서 살며 끼니를 함께 하는 사람 으로 서로를 마주하고 싶다.남편과 아내라는 구분은 성차별이다.👉버섯은 채식생활에 없어선 안 될 중요한 요소다.한국에서만 97종의 식용버섯이 자라지만 익숙한 열댓가지 남짓만 시중에 유통된다.버섯 우린 채수의 담백한 풍미를 맛보면 멸치나 고기육수 따위는 그립지않다.👉소고기 1kg을 만들려면 옥수수 12kg이 필요하다.육식이란 인간이 고기를 먹기위해 동물에게 식물을 왕창 먹이는 행위다.중간단계 없이 인간이 직접 식물을 먹으면 훨씬 효율적이다.서평이벤트에 당첨되어 책을 제공받아 읽었습니다.감사합니다.#봄름#편지지#전범선#비혼이고요비건입니다#즐거운책읽기#책사진#책기록#책좋아하는아줌마
#빅티켓#조R.랜스데일#황금가지16세의 잭은 천연두라는 전염병으로 부모님을 잃고 동생 룰라와 할아버지와 함께 고모할머니집으로 떠나게 된다. 부모님의 죽음이며 갑자기 바뀌어 버린 이상황을 잭은 잘받아들이는 것처럼 보이지만 어쩔수없음을 받아들인다.켄자스로 가기위해 줄나룻배를 타고 강을 건너야하는 상황에서 할아버지가 싸움에 휘말리게되고 어이없는 죽음을 당한다...동생 룰라마저 납치가 되고 만다.보안관에게 도움을 요청하러 가지만 할아버지를 죽인 컷스로트 일당이 난장판을 하고 떠난뒤라 막막해 하던중할아버지가 물려주신 땅문서를 넘겨주기로 하고 현금사냥꾼 유스터스와 그의 친구 난쟁이 쇼티의 도움을 받아 동생 룰라를 찾아 긴여정을 떠난다.할아버지를 죽이고 동생을 납치한 컷스로트를 잡아 벌을 주고 감옥에 넣기를 원하는 잭은 살해,강간등 험한 일들을 격는것을 두려워하면서도..살인은 하지말자고 얘기 하면서도 동생을 구하기 위해 어쩔수없는 선택을 한다.지루한듯하면서도 서부영화 한편을 보는듯 장면장면들이 머리속에 그려지고 거구의 유스터스와 난쟁이 쇼티의 케미가 더해져 웃음지게 했다가도 긴장감도 나름 있고~~thicket~~덤불,잡목숲,복잡하게 되얽힌것패티 말로는 나머지 일당은 네 동생과 함께 ❤❤❤으로향한댔어175p새로운 세상이 오고 있다.그리고 사람의 삶을 사는 자는주님의 세상에서 살지 못하리라.177p어릴때 룰라와 낚시 미끼 할 지렁이를 찾아 땅을 파던 생각이 났다.눈을 감으면 숲근처 집뒤에서 삽이나 모종삽으로 땅을 파는 우리 모습을 떠올릴 수 있었다.룰라가 여기 있었다면 불앞에 앉아 숲과 그 안에 있는것에 대해 별난 생각을 하며 즐거워했을 것이다. 률라에게는 모든것이 미스터리였다.206p나는 불법행위에 익숙해져 가고 있었다.게다가 보안관이 같이 하고 있으니,솔직히 말해 나는 슬프게도 범죄행위에 위안을 얻고 있었다.250p오빠,여기 풀잎 위에 물방울 봐. 만약 우리가 아주아주 작은물고기라면,저 물방울은 바다나 마찬가지겠지.336p@goldenbough_books 도서제공을 받아 읽었습니다.감사합니다.
#하루10분나를돌보는셀프코칭#안영은 #미다스북스일을 할때나 집에서 쉴때나 나만의 시간 갖기란 힘들다고 생각했다.청소하고 빨래하고 설겆이하고..좀 쉬어볼까하면 곧 저녁준비할 시간이 다가오고..애들 밥먹여서 또 학원보내고~~^^집안일은 혼자만해? 왜 생색을 내고 그래?라고 생각할수도 있지만 정말 일을 안다니고 집에서 쉰다고해도 아무것도 안하고 편히 지내는것만은 아니다.이런 상황에서 나의 시간을 갖는것은 어렵다고 생각하기쉽지만 크게 생각할것없이 단 10분만이라도 나를 돌보는 시간을 갖는것으로 자신감도 얻을수있고 나만의 행복한 시간을 만들수 있다.♧나를 잘 돌보는 셀프그로잉 방법으로 1.하루 5분 감사하는 시간갖기2.혼자있는 시간을 의식적으로 선택하기3.환경을 바꾸면 관점이 변한다.4.몸을 가꿔야 마음이 건강해진다.5.진짜 나를 성장시키는 사람과 함께하기6.5분명상으로 삶을 지지하기.7.하루 15분 글쓰기로 나를 업그레이드하기스스로를 진정으로 존중하는 마음으로 건강한 음식을 먹고운동을 시작해보자.이런 작은 시도가 셀프코칭의 시작이 되고 당신의 삶을 더 기분좋고 뿌듯하게 느끼도록 만들어줄 것이다.222p나의 작은 마음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들어주려는 노력이있어야한다고 작가는 이야기한다엄마가 행복해야 가족에게도 그 행복의 기운이 전파되는 것이겠죠~~^^서평단에 당첨되어 작가님께 제공받아 읽게되었습니다소중한 시간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