뽐 초등수학 1·2·3 개념 총정리 - 2022 개정 교육과정, 한 권으로 미리 봄 다시 봄 뽐 수학 시리즈
이젠수학연구소 지음, 전미정 감수 / 이젠교육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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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아이와 함께 한 도서는 이젠 교육의

'뽐 초등수학 1.2.3 '개념 총정리였다.

초등 1,2,3 학년 필수 개념을 총정리한

교재라서 아이 학교 입학 전에 간단히

훑어보고 나중에 학년 올라가기 전에

풀어보면 좋을 것 같다.

고학년 수학과 연계된 저학년 수학의

핵심 개념이 정리되어 있어서 엄마표로

공부하는 아들 수학 공부 플랜 짜기에

너무 안성맞춤이다.

필수 개념들을 적용한 다양한 문제를

풀어보며 학년별로 어떤 식의 문제가

나올지 감 잡을 수 있었다.

아이가 7살이다 보니 뒷장으로 갈수록

어려워져서 초반부의 핵심 문제만

우선 풀어보았다.



이 책이 기초 학년 진단평가 대비 문제가

2회 제공되기에 나중에 진단해 보기

유용할 것 같다.

유아부터 초중고 수학 학습문제를

꽉 잡고 있는 이젠 교육 수학 연구소의

문제들을 풀어보며 문제를 심도 있게

연구하고 집필했음이 느껴진다.

초등 1~3학년의 필수 개념을 25일 만에

끝낼 수 있기에 초등 저학년 친구들

방학 동안 풀어보며 개념 정리하기에

좋을 것 같다. 초등 1~2학년 친구들은

미리 접해보고 초등 4학년 친구들은

이 책으로 개념 정리 한번 하고 고학년

문제로 넘어가면 되겠다.

수와 연산으로 시작해서, 도형 측정,

변화와 관계, 학업 성취도 +기초 학력

진단까지 완벽히 마스터할 수 있다.

울 아들내미도 이제 도형도 슬슬 시작해

보려는데 이 교재로 미리 감 잡으며

공부할 수 있을 것 같다.

나는 어릴 때 수학이 너무 어렵고

싫어서 정말 일찌감치 수포자가 되었는데

아들은 수학의 기초개념부터 잘 이해하며

꾸준히 공부하길 바란다.

그러기 위해서는 기초공사를 탄탄하게

다져야 할 것 같다. 1~2학년 친구들 또는

3학년 친구들도 수학 개념 정리하기에

좋을 '뽐 초등수학 1.2.3'개념 총정리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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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배우는 또박또박 따라쓰기 속담 만화로 배우는 또박또박 따라쓰기 시리즈
이젠국어연구소 지음, 이선희 감수 / 이젠교육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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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아이가 공부한 이젠 교육의 도서는

만화로 배우는' 또박또박 따라 쓰기 속담'이다.

한글 공부를 하고 있고 곧 초등 입학을 앞두고

있기에 이 시기에 딱 적절한 도서였다.

글씨 쓰기 연습과 속담까지 배울 수 있으니

어휘력 향상에 굿~!

속담, 맞춤법, 관용구, 사자성어로 이루어진

책으로 공부하며 많은 속담을 알게 된

아들은 생활 속에서 속담을 활용한

말들을 자주 한다.



초등 교과서와 연계된 교재로 아이가

교과 공부를 재밌게 할 수 있다.

앞쪽에 만화로 내용이 나와서 속담의

내용을 이해할 수 있고 재밌는

그림으로 하루 한 장 공부하다 보니

지루하지 않게 학습할 수 있었다.

아이가 '뱁새가 황새를 따라가면

다리가 찢어진다'라는 속담을 보며

까르르까르르 웃었다. 내용도

재밌지만 그림도 참 웃겼다.

속담의 설명이 간단해서 좋았고

속담을 적절하게 활용할 수 있는

예를 들어주어서 아이가 일상에서

응용해서 속담을 사용할 수 있었다.

속담을 어느 정도 풀고 나면 속담 퀴즈를

풀어보며 복습할 수 있다. 글씨 쓰기에

집중하며 속담을 써서 그런지 내용을

더 잘 외우는 것 같아서 여러모로

도움 된 좋은 교재였다.

교재 감수를 EBS 대표강사 이선희 호랑이

선생님이 해주셨다. 읽고 따라 쓰고 문제로

풀어보는 이젠 교육의 '만화로 배우는

또박또박 따라 쓰기 속담'지금 이 시기에

풀어보기 딱 적절한 교재였다.

유치 초등 입학 준비하는 친구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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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현실로 만드는 자녀교육 골든 레시피 - 두 자녀 모두 영재학교·서울대·KAIST·케임브리지·프린스턴으로 이끈 엄마의 비법
오선향 지음 / 바른북스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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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자녀를 영재학교, 서울대, KAIST

케임브리지, 프린스턴으로 보낸 20년 차

엄마의 자녀양육서 '꿈을 현실로 만드는

자녀교육 골든 레시피'를 읽게 되었다.

영유아기, 초등기, 중등기, 고등기까지

아이가 자라나며 꼭 필요한 것들을

책 속에 담아냈다.



영유아기 첫 번째 시기, 가장 중요한

식단에 대해 알려준다. 영유아기는 신체와

뇌가 한창 성장하는 단계이기에 먹는 음식이

중요하다. DHA 가 풍부한 음식과 단백질이

풍부한 식단으로 영양소가 좋은 식단을

준비할 것, 더불어 올바른 식습관을 길러줘야

한다.

식습관이 참 어려운 게 7살 아들이 손으로

먹는 버릇이 잘 안 고쳐진다. 좋은 식습관은

아이에게 바른 생활습관과 자기주도적인

삶을 살아가는 중요한 밑거름이 된다는

것을 명심하자.

7살이다 보니 이것저것 가르쳐야 할 것

같은 조바심이 생기기도 하지만 현재는

공부보다 신체활동을 중점적으로 시키고

있다. 마음껏 놀며 몸과 마음이 쑥쑥

자랄 거라 믿는다.

저자는 유아기 때 맘껏 놀며 다양한 놀이와

경험을 통해 자아존중감을 키울 수 있다면

그것이 초등학교 입학을 위한 최고의

준비라고 말한다.

초등기는 자율과 책임으로 꽃 피는

자기 주도성의 시기이다. 자기 주도성을

잘 키워주는 것이 부모의 역할이며,

아이를 키우며 칭찬보다 강력한 효과적인

보상은 없다고 말한다. 칭찬은 아이들에게

내적 동기를 부여하며 내적 동기는 외적

동기보다 훨씬 더 강력한 힘을 갖고 있음을

기억하자.

칭찬스티커로 활용하면 좋을 습관들을

정해놓고 매일매일 붙여주는 것도 좋은

생활 습관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된다.

다이어리에 하루 계획 적어보기,

책가방 스스로 챙겨 보기, 독서습관 기르기 등이

습관화 되도록 가르쳐야겠다.

책에 초등학교 시기에 읽기 좋은 도서 목록

리스트가 있어서 도움이 되었다.

영어지도를 어떻게 하면 좋을지, 수학

학습에 흥미를 주는 방법 등 공부 팁들도

유용하다. 현재 엄마표로 공부하고 있다 보니

이러한 정보가 꼭 필요하다.

중등기, 고등기 시기는 아직 멀게만

느껴지지만 책을 통해 흐름을 잡을 수 있었다.

자녀들이 책을 집필을 도와주고 검수하며

함께 만든 이 책에 좋은 내용이 많아서

5~15세 부모님들이 읽어보길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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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마블 인도 지리마블 시리즈 2
자스빈더 빌란 지음, 니나 샤크라바티 그림, 김미선 옮김 / 윌북주니어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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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인도는 어렸을 적부터 가보고 싶어서

책도 읽고 인도영화를 보곤 했다. 아이를

데리고 가기에 위험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선뜻 갈 생각은 못 하지만 어떤 나라인지

궁금하기에 책을 들었다.

인도 출신 작가와 일러스트레이터가 현지의

시선으로 만든 이 책은 인도의 자연, 도시,

전통, 환경, 생활문화를 들여다볼 수 있다.




인도의 역사는 약 5000년이 넘는다. 인도는

다양한 종교가 공존하는데 힌두교, 불교, 시크교

자이나교, 이슬람교, 기독교, 조로아스터교,

바흐 이교, 유대교 등이 있고 그중 힌두교도가

가장 많은 나라이다.

힌두교는 사람이 죽어도 영혼이 사라지지

않고 동물의 몸속에서 살아간다고 믿는다.

그래서 소도 먹지 않고 자연을 소중히 여긴다.

인도인의 3분의 1이 채식주의자라서

다양한 채식요리가 존재한다고 한다.

인도하면 카레와 요가가 떠오른다.

책의 첫 페이지는 갠지스강으로 시작된다.

갠지스강은 인도에서 가장 중요하고

신성하게 여기는 곳이라고 한다.

이곳에서 강고트리 빙하도 만들어진다.

인도에 야생동물들이 많은지는 몰랐는데

책을 읽고 알게 되었다. 깊숙한 티크 나무숲과

초원의 은신처, 신성한 강 등 인도 어디서나

야생 동물의 보금자리를 찾을 수 있다.

도시에서 소가 아무렇지 않게 돌아다니고

표범이 쓰레기통을 뒤지기도 한다. 인도에는

국립 공원이 100개가 넘는다고 한다. 환경

보호 활동가들과 사육사들이 동물들을

지키려 노력하고 있다. 대부분 멸종 위기종들

이며 인도 구자라트주의 기르 숲만이

사자들의 마지막 보호구역이라고 한다.

아이와 언젠간 함께 여행을 해보고 싶다.

다음으로 타지마할에 관심이 간다. 타지마할

오르골도 집에 있다. 아름다운 정원에

둘러싸인 타지마할을 실물로 보고 싶다.

많은 인구만큼이나 다양성이 존재하는

인도에 대해 배울 수 있어서 좋은 시간이었다.

아이들 지리책으로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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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마블 아프리카 지리마블 시리즈 1
아티누케 지음, 모우니 페다그 그림, 김미선 옮김 / 윌북주니어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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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아이가 동물을 좋아하다 보니 언젠간

아프리카에 꼭 가보고 싶어 한다. 나도

아프리카는 한번 가보고 싶은 곳이라

아이와 함께 책을 읽어 보았다.

아프리카 출신 글, 그림 작가들이 의기투합해서

만든 이 책은 북아프리카 사막부터 남아프리카

초원까지 이어진다. 아프리카는 지구에서 젊은

사람이 가장 많은 대륙이라고 한다. 동물의

대륙이기도 한 아프리카!

오늘날 사람들의 생활습관과 살아가는

방식으로 인해 동물들의 삶의 터전이

사라지고 있다. 아프리카에 멸종 위기종

동물들이 아직 많이 남아있는데 동물들과

환경이 잘 보존되길 바란다.

남아프리카, 동아프리카, 서아프리카,

중앙아프리카, 북아프리카까지 어마어마한

대륙이다.



에티오피아 커피가 워낙 유명하다 보니

유독 관심이 갔다. 우리가 매일 마시는 커피가

에티오피아에서 처음 왔다고 알려졌다.

에티오피아는 세계에서 손에 꼽을 만큼

빠르게 기독교를 나라의 종교로

받아들인 곳이라고 한다.

옛날에는 기독교인들이 박해를 심하게

받았기에 에티오피아의 교회 대다수는

아무나 갈 수 없는 곳에 지어졌다고 한다.

케냐, 마다가스카르는 만화에도 등장한다.

케냐의 사자, 코끼리, 기린, 얼룩말, 코뿔소

하마 수많은 야생동물들 언젠간 한번

만나보고 싶다.

마다가스카르에는 동물이 약 20만 종이나

살고 있다고 한다. 이 가운데 80퍼센트는

오직 마다카스카르에서만 볼 수 있다니

꼭 한번 가보고 싶다.

아프리카인들은 기독교와 이슬람교를

가장 많이 믿지만 민간신앙도 여전히

믿고 있다. 민간신앙은 나무, 바위, 강

심지어 폭풍우도 신으로 섬긴다.

기독교인들과 무슬림들은 아프리카의

민간 신앙을 없애려고 했지만 여전히

민간신앙을 믿는 이들이 많다.

아프리카인들의 다양한 머리 스타일,

다채로운 복장, 동물들까지 너무나

흥미진진했다. 아프리카에

이렇게나 많은 민족이 살고 있다니

정말 엄청나다. 아이들이 지리 공부하기에

딱 좋을 것 같다. 지루하지 않게 형형색색

이쁜 그림들과 간략한 글귀들이 집중도를

더욱 높여준다. 아이들의 교과 수업과도

연계되기에 이 책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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