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슈퍼자기경영으로 인생을 송두리째 바꿨다 -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는 슈퍼자기경영
김재광 지음 / 청어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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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소개 :

김재광 작가님 창의와 혁신을 선도하는 에듀테인먼트 회사이자

싱크탱크인 김재광혁신대학교 대표. 포스텍 컴퓨터공학과 및

멜버른대학교 MBA를 졸업했다.

가난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났으나 끝없는 노력으로 현재의

김재광 작가를 만들었다고 생각이 든다.

 

 

내용 :

인생을 송두리째 바꾼다는 책제목을 보면서 처음엔

반신반의 했지만 이 책은 어떻게 하면 좋을지에 대한

방법들을 세세하게 설명하고 있어서 인생의 변화를

어떻게 하면 좋을 지와 유명인들의 사례를 들어서

인생을 어떻게 하면 좋을지에 대한 과정을 설명하고 있다. 사실

모든 사람이 동일한 방법을 적용하여 한다고 해서 100%

인생을 바꿀 수 있다고 장담할 수는 없지만 작은 변화라도

시작이 되는 순간이 인생을 변화시킬 수 있는 과정이

될 것이다.

 

 

목차 :

    

    

 

기억남는 글귀 :

너 자신을 알라.’

인류는 인간을 이해하고, 자연을 이해하기 위해 수천 년 동안 모든

에너지를 쏟아가며 달려왔지 않은가? 그만큼 나 자신을 안다는 것,

코 가벼운 말이 아니다. 하물며 나도 모르는데 어찌 세상을 알며,

어떻게 사람들과 함께하며 그들을 리드해 세상을 빗나게 바꾸겠는가? ----- 35페이지

세상에서 가장 힘든 일이 자기 자신을 아는 것이다.

다른 이들의 장단점을 쉽게 발견하면서도 정작 본인의

장단점을 찾는 것은 힘든 일이다. 자신도 모르면서

남을 판단하고 잘못을 지적하는 행동은 진짜 나쁜 일이다.

오늘부터 본인을 차근차근 찾아보면 좋을 것 같다.

 

 

링컨이 이렇게 말한 적이 있다.

나는 준비하고 또 준비할 것이다. 그렇다면 언젠가 나에게도 기회가

올 것이다.“

그렇다. 나는 나의 강점은 살리고, 약점은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가는

것과 동시에 세상 돌아가는 상황을 파악하면서 기회가 다시 오기를

기다려야 했다. ----- 39페이지

기회를 잡을 수 있는 사람은 꾸준히 준비한 사람만이 가능하다.

아무런 준비 없는 사항에서 좋은 기회가 와서 실제로

잡을 수 없을 때가 많다. 나에게도 많은 기회가 왔으나

제대로 준비하지 않아 놓친 경우가 많다. 그래서 더 많이 노력하고

준비해야 한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낀다.

 

 

율곡 선생의 신조

첫째, 뜻을 세워 성인의 경지에 도달할 때까지 끊임없이 노력한다.

둘째, 마음을 안정시켜 쓸데없는 말과 행동을 삼간다.

셋째, 마음의 중심을 항상 잡는다.

넷째, 혼자 있을 때 더욱 조심한다.

다섯째, 실천이 없는 학문은 무용한 것이다.

여섯째, 물욕과 영예에 마음을 두지 않는다.

일곱째, 하고자 하는 일에 성의를 다한다.

여덟째, 천하를 위한다 해도 죄가 업는 자를 한 사람이라도 상하지 않게 한다.

아홉째, 아무리 난폭한 사람이라도 감화시켜 이끈다.

열째, 게으름과 수면을 탐내지 않는다.

열한째, 수양과 공부는 초조해하지도 풀어지지도 말고 끈기 있게 한다.

----- 60페이지

하루에 한 번씩 보면서 가슴 속 깊이 새기면 좋을 것 같다.

인생에 변화를 줄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일 것이다.

 

 

그때를 교훈 삼아 나는 항상 사람을 만날 때 먼 후일까지 생각하며

대한다. 나이가 어리다고, 힘이 없다고, 못 산다고, 볼품없다고 아무도

함부로 대하지 않는다. 난 아무리 나보다 나이가 어려도 말을 잘 놓지

않는 습관이 있다. 몇십 년 학교 후배에게조차도 말을 놓지 않는다. 누구든

항상 조심하고 예의바르게 행동하려고 노력하다. 현재 그 사람이

미래에도 보잘것없으리라는 보장이 없지 않은가? ----- 86페이지

인생을 살면서 많은 사람들과 만남과 헤어짐을 가진다.

헤어짐이 있어서도 다시는 보지 않을 것이라고 할지라도

사람을 함부로 대하면 안 된다. 그 순간이 끝일지라도....

사회생활을 하면서 가장 중요한 것인 사람들과의 관계이다.

혼자 사는 세상이 아니기에 사람을 소중히 여기는 것이

인생을 살아가는 것 중 가장 중요한 것 같다.

 

 

남 잘 되는 것을 못 보는 성미는 남도 자신도 망치는 법이다. 남을 망치는

것으로만 끝나면 다행이지만 남을 망친 업보는 부메랑처럼 돌아와서

자신을 망친다. 이런 사실을 안다면 절대 남을 시기하거나 질투하지

않을 것이다. 하여간 나는 계획한 바는 과감하게 밀어붙었다. 누가

방해하면 오기가 발동해서 오히려 더 열심히 했다. 그 누구도 계획한 바에

대한 실행을 꺾지는 못 했다. ----- 102페이지

남이 잘된다고 내가 실패하는 것이라 생각하면 안 된다.

직장 생활을 하면서 주변 동료들이 승승장구하면서 잘나가면 본인은

실패자라고 말하는 동료가 있다. 그런 바보 같은 생각은 하지 말라고

하지만 쉽지가 않다. 본인 인생과 남의 인생은 다르다.

인생의 출발선이 다르기에 도달해가는 거리도 다를 수 밖에 없다.

남을 시기하거나 질투하는 시간에 자기개발을 위해 생각하고

노력하는 것이 중요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온라인 교육의 활성화로 학위도 한꺼번에 여러 개 딸 수도 있다.

우물을 팔 때의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 다수의 학위를 취득함으로써 전

문지식의 범위를 넓혀 갈 필요가 있다. 4차 산업혁명의 파고는 어떻게

세상을 바꿀지 예측이 불가능할 정도이기 때문이다. ----- 131페이지

요즘은 세상이 빠르게 변하고 좋은 자료들을

조금만 노력하면 쉽게 찾을 수 있다.

과거에는 많은 돈을 지불해야 공부할 수 있었지만

요즘은 조금만 찾아보면 쉽게 어학이나 자격증 공부 자료를 구할 수 있다.

4차 산업혁명으로 세상이 어떻게 변할 지도 모르기 때문에

자신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고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

 

 

 

나비효과의 대표적인 경우가 바로 인사다. 사람들은 인사를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사실 인간관계에 있어서 인사만큼 중요한

것도 없다. 인사는 눈에 보이지 않게 알게 모르게 자신의 평판을 조금씩

형성해 간다. 그리고 이는 언젠가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기준으로

작용한다. 결국 승진 등에 영향을 미치며 자신의 운명을 결정하는 것이다.

----- 144페이지

작은 행동 하나하나가 그 사람의 평가하는 기준이 된다.

항상 웃고 친절하게 사람들을 대하는 사람은 언젠가는 그 사람의

진실된 마음이 전해지기 마련이다.

 

 

사람의 욕심은 크게 네 가지로 구분할 수 있다. 정욕, 색욕, 탐욕,

노욕이 바로 그것이다. 정욕은 어린 시절 부모와 주변사람들의 사랑을

독치지하며 생명을 유지하려는 욕심, 색욕은 보이는 것에 대해

집착하는 욕심, 탐욕은 돈, 명예, 권력 등을 자기 것으로만

만들려는 욕심, 노력은 인생을 잘 마무리해 이름을 남기려는 욕심 정도로

생각하면 되겠다. ----- 152페이지

욕심이 없다고 하면 사실 사람이라고 할 수 없을 것이다.

무엇을 쟁취하려고 한다면 그것에 대한 욕심을 가질 수 밖에 없다.

그것이 나쁜 것이 아니라면 조금한 욕심은 품을 수 있다고 나는 생각한다.

단지, 욕심에 빠져 옳고 그름을 제대로 판단하지 못한다면

그것은 문제가 될 것이다.

 

 

나는 생각, 말 그리고 행동이 어떠한 반작용을 초래할지를 예측하고

재단할 수 있어야 한다. 지금 당장 반작용이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마음

가는대로 몸 가는대로 생각하고 말하고 생동해선 안 된다. 좋은 생각,

좋은 말 그리고 좋은 행동을 했으면 좋은 반작용이 따라 오겠지만,

나쁜 생각, 나쁜 말 그리고 나쁜 행동은 언제나 나쁜 반작용을 초래하게

된다. 눈앞에서 바로 반작용을 당하지 않는다면 후일 오히려 눈덩이처럼

불어난 반작용을 받게 될 수도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 159페이지

작용, 반작용.... 모든 생각, , 행동 등은 그것에 따른

반작용이 발생하기 마련이다. 그렇기에 좋은 반작용을 얻기 위해

좋은 생각, , 행동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

 

 

미래를 예측한다는 것은 단연코 쉬운 일이 아니다. 그렇다고 예측

불가능한 것도 아니다. 예측 불가능한 것을 예측 가능하게 만드는

한 가지 방법이 있다. 그것은 바로 미래를 스스로 창조해 나가는 길이다.

----- 212페이지

나의 미래를 창조해나가는 것은 참으로 어려운 일이다.

미래를 예측하고 준비할 수 있다면 참으로 좋은 일이 될 수도 있지만

재미없는 일일지도 모른다.

 

 

마치는 글 :

올해는 나에게 새로운 인생이 시작된다.

결혼을 하고 6년 만에 엄마라는 역할이 생겼기 때문이다.

 

책을 읽고 나의 미래를 생각하면서 좀더

많은 준비가 필요할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엄마, 직장인, , 부인, 며느리, 동생 등....

나의 역할이 늘어나면서 나의 인생을 위해 내가 많은 것을 준비해야한다는 것과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는 순간들이다.

 

좀 더 구체적인 것들에 대해서 생각하고 기록하면서

준비해야 할 것 같다.

 

    

 

리뷰 사이트 소개 : http://cafe.naver.com/jhcomm/13279

 

공정거래위원회 문구 :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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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할 수 있는 비밀 - 아나운서의 말하기, 스피치
한준호 지음 / 특별한서재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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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소개 :

한준호 - 저자는 통신 회사 프로그래머로 사회생활을 시작한 뒤 증권 유관 기관인 증권 거래소로 이직해 애널리스트로 여러 방송사에 시황을 전하며 대중적인 말과 글을 처음 접했다. 이후 주변의 권유에 따라 방송사로의 이직을 결심한 뒤 그해 MBC 문화방송에 공채 아나운서로 합격해서 <섹션TV연예통신><쇼바이벌><닥터스><주말뉴스> 등을 진행했지만, 노동조합 집행부에 들어가며 6년간의 짧은 방송 생활을 끝내야 했고, 이후 9년간 예능, 사업, 기획 등 여러 부서를 경험했다. 사회에서 인연을 맺은 정치인들의 스피치를 교정해주며 언어에서 전달의 중요성을 깨닫고 이 책의 초안을 작성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20182, 고운 정 미운 정이 잔뜩 들었던 MBC 문화방송을 떠나 서울시장 선거 캠프의 대변인으로 잠시 활동한 뒤 강연과 저술 활동을 해오다 현재는 네 번째 직장인 대통령비서실 국민소통수석실에서 공무원 생활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아빠가 읽는 임신출산책’, ‘가자, 싱가포르가 있다.

 

내용 :

언어를 통해서 누구나 말을 할 수 있다. 하지만 그 말을 하는데 있어

얼마나 잘 할 수 있고, 다른 이들을 설득하고 이해시키고 편하게

상대방이 나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게 하는지는 많은 경험과 지식이

있어야만 가능한 일이다. 이 책은 그런 노하우를 알려주기 위해 나온

지침서라고 생각하면 좋을 것 같다.

임신을 하고 요즘 태담을 하는 중에 이 책을 소리 내어 읽어 주면서

나도 모르게 태아에게 많은 질문을 하게 되었고 수없이 많은 내 생각을

이야기하게 되었다. 많은 청중들 앞에서 이야기하는 것보다 아직

보이지 않는 뱃속 아기에게 얘기하는 것이 더 떨리는 것 같다.

왜일까 ....

 

 

목차 :

    

 

 

기억남는 글귀 :

우리에게는 삶의 궤적에서 오는 직접 경험과 영상, , 수업 등으로

얻는 간접 경험이 주어진다. 그중 간접 경험은 대부분 지식으로 쌓이고,

직접 경험과 함께 우리가 사고하는 데 필요한 정보를 제공한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반복하지 못하는 지식은 그 자리에 있지 못하지만, 오감으로

체감한 경험은 실수와 성공을 통해 오래 남아 있다는 사실이다. ----- 28페이지

이제 14년 직장생활에 접어든 나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수없이 많은 일들에 겁 없이 도전한 것이 가장 중요한 경력인 것 같다.

어렵다고 모두들 하지 않으려고 했던 일들을 새벽까지 밤을 지새워

일을 하면서 그 경험들이 쌓이면서 시간이 지나면서

지금은 일을 하면서 협력업체들에게 찾는 사람이 되었다. 일을

할 때 자문을 구하는 분들도 있다. 어쩌면 책을 통해 간접적으로 배웠던

것도 소중한 나의 자산이지만 많은 일들을 하면서 배운 직접적인 경험이

나를 키우는 힘이 된 것 같다.

 

 

좋은 스피치는 발성 연습이나 기술적인 요령이 아니라 평소

우리가 겪는 사소한 경험마저 이미지화하려는 작은 노력에서

시작한다. ----- 30페이지

무슨 일을 하던지 가장 중요한 것은 연습이다.

연습 또 연습은 조금이나마 긴장을 풀어주는 가장

좋은 방법인 것 같다.

 

 

면접도 말히기다. 다만 레토락이 설득의 화술이라는 점에서 질의에

답을 해야 하는 면접은 순서만 조금 바뀐다. 면접 시 질의에 대한

자신의 주장을 (두세 가지로 정의 내려) 내세우고, 경험과 근거를

제시한 뒤(재현), 정리한다.(반복) ----- 75페이지

면접.... 사실 요즘은 면접을 볼 일이 없다. 이직을 하지 않는

이상 면접을 할 일이 없다. 근데 면접보다 미팅을 많이 하러

간다. 발주처 감독관과 협의를 하고 부딪치는 일이 많다.

상대의 질문에 답변을 하는 일이 무수히 많다. 바로 바로

대응이 안 되는 답변이 있을 때 참으로 많다.

 

 

1단계 : 이완

모든 발성 연습은 목의 긴장감을 푸는 데서 시작된다. 목을 최대한

뒤로 젖혀보고, 좌와 우로 최대한 이완시켜 본다.

2단계 : 발성

고양이 자세로 바닥에 엎드린다. (이 자세는 자연스레 복식호흡을

유도하기 때문에 발성 연습을 처음 하는 사람들에게 유용하다.)

그 자세에서 소리의 물리적 거리가 입에서 바닥까지라는 생각을

가지고, ‘발음과 발음을 바닥을 친다는 느낌을 들 때까지

반복해본다.

3단계 : 낭독

신문이나 인터넷 기사 등을 준비해 (매일 다른 글을 읽을 필요는 없다.

같은 글을 반복하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 된다.) 2단계의 방법(소리가

바닥을 친다는 느낌)으로 낭독한다. ----- 84페이지

말을 하기 위한 가장 중요한 단계라는 생각이 들어 발췌하게 되었다.

이완, 발성, 낭독 순으로 몸의 긴장을 풀고 ... 이 또한 많은 반복적인

연습이 필요할 것 같다.

 

 

방송인들은 긴 대본을 외우는 것이 아니라 이미지화한다.

순서와 핵심 단어를 연결하는 방식으로, 문장을 외우는

부담을 없앨 수 있다. ----- 95페이지

많은 글을 외우는 것이 참으로 어려운 일이다. 그 어려운

일을 해결하기 위해 이미지화를 알려주고 있다.

많은 노력이 필요하겠지만 공부를 하던 책을 보든

발표문을 외울 때도 단순히 글을 외우는 것이 아니라

그림을 그리듯 이미지화를 해서 외우면 빨리 외울 수 있다.

 

 

언어의 논리는 생각하며 말하는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논리적

언어의 구성은 상대의 말을 잘 듣고, 생각하고, 신중하게

말하는 절차만으로 완성할 수 있다. ----- 101페이지

듣고, 생각하고, 말하고.... 말을 잘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일은 상대방의 말을 잘 듣는 것에서 있다.

상대방이 의도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파악하고

그의 의도를 깊이 생각한 후 답변을 한다는 것...

모든 대화에 가장 중요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복식호흡 연습 4단계

숨 쉬는 방법을 조금 바꿔보자.

1단계 : 숨 깊이 들이마시기

입을 살짝 열고 코로 깊이 숨을 들이마신다.

(3초간 참았다 모두 뱉는다.)

2단계 : 배 내밀기

1단계를 통해 들어온 숨을 배를 내밀어 밑으로 떨어드린다.

(숨이 떨어지는 느낌이 들면 3초간 참았다 뱉는다.)

3단계 : 실 뽑기

숨을 들이마시고 배로 떨어뜨려 3초간 참은 후 입으로 길게

실을 뽑듯 천천히 내쉰다. (배의 공기를 모두 빼준다.)

4단계 : 4회 반복하기

3단계를 천천히 4회 반복한다.

------ 106페이지

복식호흡을 제대로 해보고 싶어서 글을 적어 봅니다.

그리고 열심히 반복해서 연습을 해야겠죠.

 

 

스피치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전달이며, 언어의 전달은

‘deliver’. 그러므로 전달자는 상대가 잘 받았는지 확인

하고, 그다음 것을 전달해야 한다. ----- 120페이지

말을 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말을 들어주는 상대방이

제대로 그 말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이해도 안 되는 말을 계속 하는 것은 사실

소통이라고 할 수 없다. 정확한 말하기는 상대를

이해할 수 있도록 잘 전달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낭독은 글에 생명을 불어넣는다.

꾸준히 연습하면 누구나 좋은 낭독을 할 수 있다. 글을 소리

내어 읽을 때 밀어 읽기’, ‘단어 강조하기’, ‘최소한의

장단음등을 지켜 연습하길 바란다. ----- 134페이지

글을 읽는 것은 참으로 나에게 떨리는 일이다. 항상

묵독으로 책을 읽으면서 이해하고 넘어가다가

어느 시점에서인가 소리 내어 읽는 내 목소리는 어떻게 들릴지

궁금해서 녹음을 할 때가 있다. 벌벌 떨리는 목소리

..... 이 또한 많은 연습이 필요한 일이겠지... 말이

읽고 많이 듣고 고치려고 노력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고

그리고 가장 중요한 일은.... 긴장을 푸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독서는 지식을 채워주는 역할로서는 중요하지만, 스피치 영역에서는

어떠한 주제에도 책의 내용을 인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 175페이지

독서.... 가장 좋은 간접 경험이라고 생각한다.

독서를 통해서 지식을 쌓고 그 지식을 통해서 말하기에

더 좋은 것이 좋다.

 

 

단 한 번도 실수하지 않은 사람은 결코 새로운 일을 시도하지

않는다. 질문을 멈추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호기심은 그

나름의 존재 이유가 있다. -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경청은 상대방이 전달하고자 하는 말의 내용과 함께 그 내면에

깔려 있는 동기나 정서에도 귀를 기울이고, 이해한 것을

상대에게 피드백해주는 것까지 범위를 확장한다. ----- 198페이지

실수를 통해서 많은 것을 배우게 된다.

실수를 통해서 더 많은 경험을 할 수 있는 것이다.

 

 

 

마치는 글 :

말을 하는 것은 많은 경험을 통한 지식을

터득하고 그것을 통해 연습하는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꾸준히 반복적으로 연습하고 많은 직간접적인 경험을 쌓으면서

실전에 응용하는 것.... 그것이 말하기의 최고의 비밀이라고

생각이 든다.

 

사실 말을 한다는 게.. 그것도 모르는 이들 앞에서

설득을 위한 말을 한다는 것이 참으로 어려운 일이다.

  

  

 

리뷰 사이트 소개 : http://cafe.naver.com/jhcomm/13279

 

공정거래위원회 문구 :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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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이는 무자본 창업아이템 72가지
김승현 지음 / 하움출판사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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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소개 :

김승현 중학교 때 PC가 한국에 도입되자 PC용 프로그래머 입문

31세 때 다니던 IT벤처회사를 그만 두고 개방형 비즈니스

플랫폼을 집에서 개발해 1인 스타트업 창업에 성공하여

3300만원 수입을 올림

35세 때 가성비를 높인 중저가 결혼정보업체의 성공으로 회원

20만 명 유치

37세부터 현재까지 개방형 비즈니스플랫폼을 활용한 인터넷보험과

광고중계업으로 연간 500억 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음

 

 

 

내용 :

죽이는 사업 아이템 시리즈로 무자본, 소자본으로 가능한 아이템들을

새롭게 발굴하여 죽이는 무자본 사업 아이템이라는 타이틀을 달고

책으로 탄생하였다.

지은이는 알기 쉽게 아이템별로 쉽게 설명하고 있다. 몇 가지 아이템은

이전부터 알고 있었던 것이었지만 실제로 이렇게까지 돈이 되는 일이라는

사실에 한 번 더 놀랐다.

주변에서도 실제로 행하고 있는 아이템들도 있고 한번쯤

도전해보고 싶은 제2의 직업이 될 수 있는 좋은 아이템들이 숨어있다.

숨은 아이템을 이용하는 방법을 알 수 있는 것이 참으로 좋은 것 같다.

 

 

 

목차 :

    

 

 

기억남는 글귀 :

사업에 성공하려면 사업에 성공한 사람들 근처에 있으면

성공할 확률이 높아집니다. ----- 6페이지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중요한 문장이다 싶어서 이렇게

글을 옮겨봅니다. 사실 우리는 이런 말을 믿는 것만으로

대단한 효과를 느끼게 될 것이다.

2019년 올해 이 문장을 마음 한 구속에 새겨서 항상

생각하면 좋을 것 같다.

 

 

수요와 공급의 법칙을 모든 사업에 적용된다고 보면 되므로

가능하면 수요대비 공급이 적은 업종을 창업하는 것이 좋겠다.

----- 11페이지

누구나 하는 창업은 사실 도전해도 의미가 없을 수 있다.

그리고 너무 많은 공급 분야에 대해서는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무수한 노력이 필요하다. 사람들의 지갑을 열게 할 수 있는

핫 아이템을 고민하고 연구해야 할 필요가 있고 이책이야 말로

그 고민하는 시간을 조금이나마 단축해주는 역할을 할 수

있을 것 같다.

 

 

블로거 체험단을 통해 효과를 보는 업종들이 많은데 최근 많은

리뷰가 올라오는 업종을 보면, 화장품, 성형, 다이어트 등 뷰티

분야가 많은 편이고 맛집 등도 지역별로 꽤 성과를 내고 있다.

책 같은 경우 서평단 모집 같은 걸로 책 홍보도 많이 이루어지고

있다. ----- 64페이지

서평단 활동도 돈이 되는 아이템이라는 사실을 이책을 통해서

알게 되었다. 책을 광고해주는 효과도....

책이 좋아서 많은 책을 접할 수 있는 한가지 방법으로

서평단활동을 하는 것이었다. 책을 읽고 많은 사람들과

이야기 할 수 있는 것이 너무 행복하다.

 

 

출장요리의 방식을 보면 주로 요리를 잘하는 주부나 평일에 조리

사일을 하는 여성분들이 주말에 부업 형태로 하는 경우가 많아

큰 마진을 챙기지 않아 가격도 저렴한 편이다. ----- 78페이지

요리 잘하는 주부도 단순히 주부라는 일을 하는 것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본인의 요리 실력을 보여줄 수 있는 핫아이템이라고

생각한다.

 

 

노가다 창업-도배, 장판

도배, 장판 기술 습득 후 프리랜서로 월 경우 일당 20만원

정년도 없고, 무학력, 무스펙, 한 달 15일만 일해도 월

300만원 수입‘ ----- 119페이지

직업에 따라 정년이 있다. 하지만 이것은

본인의 몸만 받쳐준다고 평생 할 수 있는 일이다. 몸이

힘들 수 있지만 그 어떤 일도 쉬운 일이 없다. 몸이 힘들거나

마음이 힘들거나 ....

둘 중에 하나는 힘들기 마련이다. 그렇지만

즐겁게 생각한다면 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컨테이너 보관 창고업이란?

수출용 컨테이너나 일반 컨테이너를 대량으로 가지고 있으면서

창고 형태로 물품을 보관하는 서비스를 말합니다. 주 고객은

물류가 필요한 쇼핑몰 업체나 수출업체 등으로 사무실을 운영하면서

판매되는 상품들을 대량으로 보관하는 용도로 사용됩니다. ----- 135페이지

사무실 직장동료분도 이 일을 분업으로 하고 계신다.

이 일을 처음에 시작한다고 했을 때가 4년 전이 었는데

부모님의 용도도 되면서 좋은 부업이라 1년에 2~3번씩 해외여행을

다니는 여유까지 있다고 한다. 물건 보관을 위해서 가족들 단체로

여행을 가기는 힘들기 때문에 장거리로 가는 것은 가족 모두가

움직이는게 아쉽다고 한다. 하지만 그만큼의 소득이 있기에

그 정도의 어려움을 충분히 이겨낼 수 있다고 한다.

 

 

인력소개소란?

하루하루 들어오는 일거리가 들어오는 건설현장, 식당, 파출,

농장 등의 일을 근로자에게 소개해 주고 임금의 10% 정도의 수수료를

떼는 직업소개소이다. 사업의 성패는 일거리를 얼마나 많이

수주하느냐에 달려 있는데 큰 현장인 경우 한 군데만

100~200명 등을 보내야 하는 경우도 있다. 이런 경우 하루

수수료 수입만 100~200만 원을 챙길 수 있어 이 사업의

매력이라고 할 수 있다. ------ 222페이지

옛날부터 듣던 창업아이템인데 실제로 무엇을 하는지에

대한 세부적인 내용을 이책을 통해서 처음으로 알 수 있었다.

 

 

 

가정도우미 파견 대행업은 직업소개소의 일종으로 법적으로

유료직업소개 사업요건을 갖춰야 창업이 가능하다. 창업요건에

대한 내용은 위의 인력소개소 창업요건과 같은 내용이다.

가정도우미의 분야는 베이비시터, 가사도우미, 산후도우미,

간병인, 학습시터, 북시터, 놀이시터 등 갈수록 세분화되고 있는

양상이다. 그만큼 수요가 늘고 있다는 뜻이기도 한다.

-----226페이지

가사도우미라는 말은 많이 들었는데, 학습시터, 북시터, 놀이시터라는

말은 생소한 단어들이다. 예비 엄마가 될 시점에서 좀더 알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이 문장이 가장 눈이 띄어 남겨봅니다.

 

   

 

리뷰 사이트 소개 : http://cafe.naver.com/jhcomm/13279

 

공정거래위원회 문구 :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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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 공부법 - 40대만의 암기법은 따로 있다
우스이 고스케 지음, 양금현 옮김 / 한국경제신문 / 2018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네이버 서점 :

https://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4253643

 

 

지은이 소개 :

우스이 고스케 삿포르에서 태어나, 중학교 때 학업 성적이 좋지 않아

학력 수준이 낮은 공립고등학교에 진학했다. 그때부터 집중적으로

공부법을 연구한 결과 획기적이고 효율적인 암기법을 창안해냈고, 자신만의

암기법으로 간사이가쿠인대학 법학부에 진학했으면 졸업 후에는 공부를

시작한지 14개월 만에 공인회계사 시험에 합격했다.

현재는 법무사로 근무중

 

내용 :

인생에서 가장 어렵다는 40, 불혹의 나이에

공부라는 또 다른 장벽에 서있는 직장인들 전업주부....들에게

공부를 어떻게 효과적으로 할 수 있는지

최소한의 시간으로 최대의 효과를 낼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기 위한 지침서이다.

직장 생활을 하면서 항상 공부에 목말라 있는 직장인들에게

단물같은 책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 같다.

 

 

목차 :

    

 

 

기억남는 글귀 :

시간이 없어서 공부를 하지 못한다. 암기할 수 없다같은 말은

설득력이 떨어질 수 밖에 없다. 시간이 없어서 공부할 수 없는 게 아니라

공부할 시간을 만들려는 노력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 28페이지

매번 시간이 없다는 말을 하면 신랑이 이런 말을 한다.

게을러서 그런 거야

어쩌면 이 말이 맞는 말일지도 모른다.

우리는 매번 시간이 없다는 말을 하지만 잠도 자고

휴식도 취하고 출근하는 시간에 일 걱정만 하지 인생

걱정은 하지 않는다. 어쩌면 진짜...

게을러서 일지도 모른다. 조금만 인생을 둘러보면

충분히 공부할 수 있는 자투리 시간이 많을지도 모른다.

 

 

첫째, 불필요한 생각 때문에 정보를 온전히 암기하지 못했다.

-> 정보 표적화가 불가능하다.

둘째, 시간이 충분하지 않아서 암기할 수 없다.

-> 단시간에 암기하는 방법을 모른다.

셋째, 집중력 지속 시간이 예전만 못하다.

-> 집중력 유지를 위한 환경이 조성되어 있지 않다.-----35페이지

너무 많은 생각. 시간이 부족하다는 핑계,

잡념에 빠지는 순간을 벚어나지 못하는 것....

그것이 우리의 공부를 방해하는 가장 큰

걸림돌일지도 모른다.

 

 

공부를 기출문제에서부터 시작하면 실제 시험에서 어떤

문제가 출제될지 사전에 파악할 수 있다. 사전 파악이

되어 있으면 출제 빈도가 높은 분야나 정보를 찾는데 시간을

쓸 수 있다. 이것이 정보 표적화이며, 앞으로의 공부에서

시간을 허비하는 실수를 줄일 수 있다.

종착지(시험이라면 기출문제) 1회만 매달려서는 효용가치가

없다. 사전 지식이 전혀 없는 상태에서도 최소 3~5회가량은

반복 학습을 해야 한다. ----- 47페이지

공부에 가장 중요한 것은

지피지기 백전백승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번 싸워도 이긴다.---

기출문제를 확실히 파악하면 내가 하고자 하는 공부에

대해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다. 우선 기출문제의

유형파악, 반복학습 등이 가장 중요한 공부의 왕도인 것이다.

 

 

가장 간단한 명령은 자기 자신에게 주문을 거는 것이다. 책을

읽는 도중 잡념이 끼어들면 마치 주문을 외듯 책 내용에서

이탈하지 않는다. 이탈하지 않는다. 이탈하지 않는다.‘

소리 내어 세 번 외친다. 미리 준비해둔 퀘도 수정 명령을

이용해서 의식이 즉각 암기 상태로 전환되게 하는 것이다. ----- 85페이지

잡념에 빠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스스로에게 주문을 거는 것....

사실 가능할까라는 의문은 들지만

이제부터 이방법을 써보려 한다.

신기하게도 효과를 볼 수 있으면 대박이지 않은가

 

 

공부 목표를 달성하려면 오히려 시간이 없는 게 백번 낫다는

사실을 시간이 없기에 더더욱 제한시간 내에 끝내겠다는

의지가 강해져 목표를 향한 최단 거리를 찾게 된다는 사실을. -----94페이지

너무 많은 시간은 목표를 잡을 때

너무 느슨해질 수 있다. 부족한 시간을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최소한 시간에 최대의 효과를

낼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을 찾을 수 있을 것 같다.

 

 

작은 휴식은 단연코 낮잠이 최고다. 공부하는 중간에

낮잠 시간을 끼워 넣어 피로를 조절하는 방법이 있다.

공부 -> 낮잠 -> 공부의 리듬을 타면 집중력이 향상되고

공부 효율도 유지된다. ----- 147페이지

쉴 새 없이 달린다는 것은 불가능 하다.

공부도 마찬가지이다. 잠시 잠깐 충전을 위한 휴식시간을

스스로에게 주는 것은 더 공부에 집중할 수 있게 하는

방법일 것이다.

 

 

인풋은 정보를 암기하고 지식의 형태로 축적하는 작업이고,

축적한 지식을 사용하는 작업이 아웃풋이다. 이둘을 따로따로

구분하지 말고 연속성을 의식하면서 공부하기 바란다. -----161페이지

공부를 하기만 하고 말하지 않는다면 무용지물이다.

그래서 나는 가끔 내가 공부한 내용을 업무에 응용하여

직장동료들에게 알려주기도 한다. 그러면서 한번더

되새기게 되고 그러면서 더 많이 공부하게 되는 것 같다.

알려주는 즐거움....

혼자 아는 것보다 두루두루 알면 더 즐거운 것 같다.

경쟁사회라고는 하지만 나의 공부한 바를

더 다지기 위해 사용하는 방법이니 좋다고 생각한다.

 

 

공부해서 그 효과를 실감하게 되는 건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고

나서다. 쉬지 않고 공부하는 가운데 어느 시점을 지나면 문득

전문서적을 술술 읽을 수 있게 되거나 모의고사에서 높은 점수를

얻게 된다. 공부의 성과는 계속해서 상승선을 타는 게 아니다. -----199페이지

무엇을 시작하면 가끔 우리는 내가 노력한 만큼의 결과를 보지 못해

포기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누구나 고비가 있다. 노력에 비해

결과가 안 보이는 그 고비. 그 고비만 지나면 노력에 대한 대가를

맛 볼 수 있다. 조금만 참고 노력하자. 참고 또 참으면

똥이 되는 것이 아니라 지식으로 나에게 찾아 올 것이다.

 

 

 

마치는 글 :

사실 40대 마흔이 되어 공부를 한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서른 일곱.... 몇 년후면 나도 마흔 불혹이라는 순간이 온다.

매번 공부를 해야지 하면서도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미루고

미루다 이렇게 아까운 시간을 허비해버렸다.

인생 한순간인데 즐길 수 있을 때 열심히 즐기라고 하지만

무엇인가를 준비해야할 타이밍을 놓치게 되면 더 즐기고 싶은

순간이 올 때 더 이상은 즐기지도 못하는 힘든 순간이 올 수 있다.

아까운 인생....

욜로~~ 요즘은 즐기면서 돈벌고 즐기고 ... 사실 그것은

혼자의 삶일 때 가능한 것일지도 모른다. 가정이 있고

자녀가 있다면 즐기는 것보다 미래를 위해 탄탄한 기반을

준비해야 하는 시점이 온다. 어쩌면 나에게는 지금 이순간이

그때인 것 같다. 준비해야 하는 순간....

 

효과적인 암기법과 일정량의 노력, ----

이것만 있다면 결과는 충분이 따라온다고 작가님을 말한다.

그말을 믿고.... 이 책에서 알려주는 방법을

이용해서 시작해야 겠다.

모두 즐거운 인생 되시길 바랍니다.

 

    

 

리뷰 사이트 소개 : http://cafe.naver.com/jhcomm/13279

 

공정거래위원회 문구 :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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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스토어 마케팅 - 개편된 검색엔진에 맞춘 네이버쇼핑 상위 노출 로직의 비밀
고아라 지음 / 라온북 / 2018년 11월
평점 :
품절


네이버 서점 :

https://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4135350

 

 

지은이 소개 :

고아라 국내 최초 오픈마켓인 옥션 초창기부터 온라인 판매를 시작했다. 그 후로

14년간 실제 판매자로서 온라인 마케팅 전문가로서 다양하고 전문적인 경험을 쌓았다.

이런 경험을 바타으로 11번가, G마켓, 네이버 등에서 9년간 온라인 마켓 분야

강사로 활동했다.

 

내용 :

1장은 활용해서 창업을 하기 전에 알아야 할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고, 2장은 스마트스토어 가입법을

안내하고 있으며, 3장부터 6장까지는 실질적으로

스마트스토어를 활용해서 네이버쇼핑 영역에 상품 등록을

할 때 다른 판매자보다 더 내 상품이 우위에 노출되기 위해

알아야 하는 내용을 다뤘다.

 

 

 

목차 :

    

 

 

기억남는 글귀 :

사업자의 유형이 중요한 이유는, 유형에 따라 내는 세금의 액수가

달라지기 때문이다. 사업자의 유형은 크게 개인사업자와 법인사업자로

나뉜다. 그중에서도 개인사업자는 세금을 납부하는 형태에 따라

일반사업자와 간이사업자로 다시 나뉜다. ----- 40페이지

개인사업자와 법인사업자의 구분에 대해 회사 생활을 하면서

많이 궁금했는데, “스마트스토어 마케팅책을 통해 좋은

알게 되었다. 회사명칭 앞에 주식회사 또는 라는 문구가

앞에 붙은 경우가 법인사업자라는 가장 쉬운 이해 방법 ^^;;

 

 

대부분 쇼핑몰 이름이 아니라 자신이 사려고 하는 제품과

관련된 검색어를 입력해서 제품을 찾는다.

예를 들어 가을 원피스를 구매하기 위해서 제품을 찾는다고

하면 가을 원피스를 검색해서 나오는 제품을 찾아볼 것이다.

대부분 이렇게 자신이 원하는 상품을 찾다가 그 제품을 판매하는

가게 이름도 알게 된다. ----- 70페이지

이 내용을 읽으면서 가게이름 보다 더 중요한 것이

연계단어가 더 중요한 것 같다. 설정해둔 연계단어들을 통해

본인의 가게 홍보에 많은 도움이 되는 것이다. 판매자의 입장이

아닌 소비자의 입장을 생각해서 연계단어를 설정하는 것이

매우 중요한 것 같다.

 

 

경쟁력 있는 키워드를 파악하기 위해서는 3가지가 고려되어야 한다.

첫째, 내가 판매하고자 하는 제품을 찾는 고객들이 사용하는

키워드에 대해 파악해야 한다. 둘째, 고객들의 수요에 대해 파악

해야 한다. 셋째, 경쟁자에 대해 파악해야 한다. ----- 76페이지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는 말이 절로 떠오르는 순간이다.

고객, 경쟁자 등을 파악하고 나면 판매자 스스로에게

부족한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더 준비해야 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게 되었다.

 

 

네이버쇼핑 목록에서 보면 포인트에 대한 부분이나 할인금

, 추가 할인, 무료배송 등의 혜택들이 보인다. 네이버는 같은

카테고리에서 비슷한 제품라인을 판매하는 경쟁자 기준으로 상

대평가를 한다. 동일한 상품을 파는 판매자라도 조금이라도 구매

자에게 혜택을 더 주는 판매자를 우대하는 것이다. 이를 적극적

으로 판매하고자 하는 의지로 해석하기 때문이다. ----- 127페이지

덤이라는 하나 더 주는 곳에 눈이 더 간다는 말이

맞는 말이다. 더 나에게 혜택이 주는 것에 사람들은 눈도 손도

마음도 가는 것이다.

 

 

네이버에서 요즘 선호하는 상세페이지는 스토리형 상세페이지다.

단순하게 상품에 대한 소개를 하는 것이 아니라 재밌는 책을

읽을 때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듯 그렇게 읽히는 상세페이지를

만들라는 것이다. 그러면 저절로 고객이 내 상세페이지에서

머무는 시간을 길어진다라는 것이 네이버의 입장이다. ----- 149페이지

조금이라는 세밀하게 설명해주는 것이 너무 좋다.

읽으면서 그 상품에 대한 상세한 내용을 알면 좋을 것 같다.

 

 

챗봇 기능은 인간과 대화하는 방식으로 정보를 처리하는 인공지능

기반 컴퓨터 시스템이다. 한마디로 채팅로봇이다. 이용자가

문자나 음성으로 대화체 질문을 입력하면 챗봇이 적합한 결과를

문자나 음성으로 되돌려준다. ----- 152페이지

세상이 좋아졌다는 말이 맞다. AI, 빅데이터 등의

새로운 4차 혁명의 변화가 되면서 사람 없이도

컴퓨터는 사람을 뛰어 넘는 세상인 것 같다. 무섭고

놀라운 세상이다.

 

 

젊은 층에서 전화보다 메신저 사용 선호도가 높은 점을 고려할 때

향후 챗봇의 역할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네이버 톡톡을

개발하게 된 것 역시 젊은 층이 전화 사용을 꺼린다는 점에서

시작한다. ----- 152페이지

요즘 회의를 하면서 얼굴을 마주보고 대화를 하는 것보다

카톡을 통해 문자로 회의를 한다. 그렇게 되면서 부터인가

하루에 몇 마디 안하는 것 같다.

 

 

판매자 입장에서는 나쁜 후기가 올라오면 참 신경 쓰이고 때로는 없애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모든 이용 후기가 좋겠지만 좋지 않은

후기도 당연히 있을 수 있다. 어쨌든 제품을 구매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는

좋은 후기든 나쁜 후기든 전부 도움이 되는 정보다. 소비자들은

상품 구매를 결정하기 전에 후기의 내용을을 분석하기보다는 후기의

개수에 현혹되어 구매로 이어진다. ----- 163페이지

무플보다 악플이 좋다는 말이 맞는 말인가?

아무런 후기가 없는 제품은 사실 눈에 안들어 온다.

후기가 악플이 있더라고 왠지 눈이 더 가는 것은

아무래도 다른 구매자들에게 인기가 많은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일지도 모른다.

 

 

예전에 동일한 상품을 여러 개 올려서 일명 도배를 한 적이 있었다.

동일한 제품을 고객들에게 많이 노출시켜서 매출을 일으키려는

전력이었다. 지금 판매를 하면서 이러한 행동을 한다면 바로 퇴출을

각오해야 한다. 동일한 상품을 반복하는 것은 네이버에서

어뷰징 행위로 간주하고 있다. ----- 234페이지

더 이상 옛날의 무식한 방법은 벚어 나야할지도 모른다.

똑 같은 내용을 도배하는 것보다 중요한 내용 하나만

!!!! 표시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

 

 

마치는 글 :

무엇을 판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구매자들에게 호기심을 심어주는 것도 어렵다.

먹고 살기 위해서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고 연구하고 경험하고

체험하는 것은 아주 중요하다. 장사를 한다는 것은 참으로 힘든 일이다.

요즘 오프라인으로 장사를 하는 사람들 중 1년도 아니 1개월도 안되서

장사를 접는 사람들이 엄청 많다. 아무런 준비 없이 무턱대고

도전했다가 절망한다. 온라인도 마찬가지다. 다른 사람들이 잘된다는 말만

믿고 그냥 장사에 도전해서 힘들어지는 경우가 많다.

많은 준비와 조사를 해보고 도전해도 늦지 않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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