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민에서 올림픽 선수까지
유스라 마르디니의 여정을 그린 책입니다.
유스라는 걸음마를 떼기 전에
헤엄치는 법을 먼저 익혔답니다.
14살에는 시리아 국가대표가 되어
메달을 줄줄이 따냈죠.
하지만 전쟁이 일어나자
사람들은 밖으로 나가는게 두려워졌어요.
유스라는
학교도 쉬게 되었고
수영연습도 취소가 되었습니다.
아빠의 친척 두분이 독일로 가게 되면서
유스라와 언니 사라도 함께
데리고 가게 되었습니다.
다른 가족들과는 작별인사를 해야 했죠.
다른사람들과 함께 배를 타고 가다가
엔진이 고장나자
유스라는 언니와 함께
수영을 하며 배를 밀고 끌었답니다.
사람들과 유스라는 어떻게 될까요?
두려운 순간마다
어려움 속에서도
다시 마음을 다잡고
앞으로 나아가는 용기를
전하는 책이었습니다.
트러블 여행사 4권
열대섬에서 비밀의 보물찾기 입니다.
'이상한 과자가게 전천당'
작가님의 새 시리즈랍니다.
같은반 미즈나를 좋아하는 쇼타는
미즈나 앞에만 서면
못된 말이 자꾸 나옵니다.
트러블 여행사는 열대섬으로
여행을 보내주는데요.
미션을 하며
미즈나에게 용서를 구할 방법을
찾게 됩니다.
마음과 말이 엇갈리는 손님을 위한
특별한 여행속으로
같이 들어가 보아요.
성경따라쓰기 책입니다.
이 책은
요한복음 부분을
필사하는 책이에요.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에서
'내 어린 양을 먹이라'까지
요한복음 1장부터 21장까지
꼭 기억하고 싶은 핵심 말씀 55구절이
들어 있어요.
아이들이 쉽게 따라 쓸수 있게
만들어졌어요.
읽고 쓰고 암송으로 완성하는
따라쓰기 성경이랍니다.
영어문장으로도 되어 있고
중요 영어낱말 설명
그리고 중요한글단어 설명도
되어 있답니다.
손으로 직접 쓰는 일은 문장을 눈으로만 읽을 때와는 다른 경험을 만들어 줍니다.
손으로 직접 쓰는 일은 문장을 눈으로만 읽을 때와는 다른 경험을 만들어 줍니다.
손글씨로 쓰고
성경도 읽고
좋은 습관을 들이기 딱 좋은 책이네요.
마태복음, 마가복음, 누가복음 부분을
예수님의 탄생부터
부활과 승천까지
지구가 계속 뜨거워지면
태풍이나 홍수
가뭄, 산불이 더 자주 일어납니다.
북극의 빙하도 녹아내리면서
바다가 따뜻해지고
바다 생물들도 살기
어려워지죠.
사람과 동물이 먹을
식량도 줄어들고
이상한 날씨도
많이 나타날거에요.
그러니 지구를 지키려면
화석 연료를 적게 쓰고
온실가스가
생기지 않는 태양광, 바람 같은
재생에너지로 바꿔가야 한답니다.
우리도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작은 습관이
지구에는 큰 힘이 되요.
이 책은 우리가 무심코 하고 있는
지구를 괴롭히는 행동들을 찾아보면서
지구를 지키는 방법을 알게 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