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판사: 대림아이 글: 채은 사진1 사진2 대륙별 국가 소개 원 포인트로 알려주는 각 대륙별 그리고 국가별 정보들이 너무 마음에 든다. 어처피 많은 정보들은 다 기억을 못하고 원포인트로 기억해야하는 한 가지만 챙기면 되는 거 아닌가!!! 사진3 각 대륙별 나라들의 정보와 가장 중요한 국기들 대표적인 명소 하나 그리고 관광지 그리고 그 나라에 대한 설명 간결하게 들어가있는 것이 무척 마음에 든다. 사진4 사진5 사진6 그리고 이어지는 퀴즈들 다양한 퀴즈들은 퀴즈를 퓰어가면서 또 정보를 익히게하는 매력이 있다. 국기들로 퍼즐 완성하기도 재미있었고 나라별 정보들로 풀이하는 퀴즈도 기본질문이라 학습효과를 볼 수 있었고!!! 놀이삼아 한 두 나라 한 두 대륙별로 넘겨보다가 퀴즈를 풀어가는 것이야말로 주말이나 짜투리 시간을 가장 유용하게 그리고 효과적으로 보내는 방법이라 생각한다. 굳이 공부로 접근하지않아도 곁애 두고 하나 둘씩 익히다보면 어느새 배경지식은 쌓이고 쌓여 아주 풍부해질 대륙별 나라별 정보들!!!
+ 출판사: 하늘아래 지은이: 김한수 #지적대화를위한이럴때이런한자 #속담과사자성어의발견 #욕심성공실패속담기타상황별사자성어이럴때이렇게 사진1 사자성어. 속담같은 관용어를 무척 좋아하지만 나이가 들수록 쓰는 어휘의 폭이 자꾸 줄어드는 것 같아서 조금은 답답했었다. 이제 그 대화의 폭과 사고의 폭을 좀 넓혀봐야지. 사진2 한자성어와 속담이 상황에 맞게 주제별로 들어가 있어서 보기편했다. 사진3 사진4 상황별 한사자성어. 속담 그리고 뜩풀이와 배경설화까지 꼼꼼하게 다 들어있어서 깔끔하게 익힐 수 있어서 좋았다. 한자를 잘 쓰지않아서 정확한 국어 이해가 어려운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이 책을 통해 익혀도 좋을듯하다. 사진5 사진6 상황별 표현해야하는 예시까지 들어있어서 간가민가할 때 개념을 제대로 잡을 수 있다. 정작 단어는 알지만 어떤 상황. 어떤 경우에 적절하게 사용해야하는지 몰라 헷갈릴 때가 있는데 예가 있음 상화별로 유용하게 쓸 수 있어 좋다. 그리고 개별한자의 뜻과 제자원리까지 언급하고있어서 ’이 글자가 이렇게 만들어졌구나!‘를 알 수 있다. 한 가지 흠이라면 좀 더 많은 사자성어. 한자성어가 있었음하는 바람~ 빨리 다음 편이 나와야할 듯하다.
+ 출판사: 마음연결 저자: 이상점 사진1 사진2 해마다 그 해를 나타내는 대표 사자성어를 발표한다. 한 마디로 무수했던 날들과 사건. 사고를 다 포함한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어느 한쪽으로 치우친 이해심으론 결코 결론 내릴 수 없다는 것!!! 올해를 나타내는 사자성어는 무엇일지 내심 기다려진다. <차례>를 살펴보면 사자성어들이 쭉~ 나열되어있고 내가 학습하고픈 사자성어부터 시작하면 된다. 정해지지않은 이 순서가 무척 마음에 든다. 사진3 사진4 각 페이지들 마다 깔금하고 군더더기없이 정리되어있어서 각 한자들의 뜻 그리고 종합적인 뜻까지 일목요연하게 알아볼 수 있도록 정리되어있다. 한국어. 영어. 일어 등 번역까지 되어있어서 두루두루 다양한 언어들을 맛볼 수 있어서 좋다. 사진5 사진6 사자성어를 유려하게 사용하며 언어의 맛을 느껴볼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매력적인지!!! 부지런히 익히고 배워서 2024년 마무리할 때쯤엔 나의 1년을 되돌아보며 사자성어 하나를 픽해볼 수 있기를!!!
+ 출판사: 중앙 books 지은이: 김호정 사진1 사진2 이 음악은 왜 좋을까? 이 책은 클래식 음악가들의 스타일을 분석하는 책이다. 총 16명의 음악가들이 등장하고 각 음악가들의 특징과 어떻게 그 특징을 음악으로 녹여내는지 그 과정들을 따라가면 그들에 대한 특징을 자연스레 비교해 볼 수 있다. 어디선가 들어봄직한 음악인데 누구의 어떤 곡인지 알 수 없어 궁금했던 기억들~ 왜 이 부분에 이런 느낌을 실었을까라는 호기심~ 같은 곡도 다른 느낌을 줄 수 있는 것이 바로 음악가들마다의 해석과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이 달라서일거라 생각한다. 사진3 사진4 평소에 자주 들어 익숙한 음악가들을 픽했다. 사진5 사진6 이 책의 아주 중요한 특징은 저기 위에 있는 QR코드!!! 카메라를 가져대면 사이트가 뜨고 유투브 영상으로 바로 연결된다. 음악을 눈으로 볼 수 있는 매력이 넘친다. 궁금했던 음악가들의 모습 그리고 그 선울까지 바로 책을 보며 들어보고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이 정말 멋지다!! 그날그날 컨디션과 기분에 따라 골라들어 볼 수 있는 음악들!!!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이다.
+ 출판사: 어린이 나무 생각 지은이: 백석 엮은이: 고두현 그림: 김혜원 사진1 사진2 일제강점기 그 우울하고 절망스러웠던 시대 그 우울한 삶 속에서도 한 줄기 빛과 같았던 시인 어린이들을 사랑하고 그들을 위한 시인 ’동화시‘를 짓고 온가슴 먹먹했던 그 시절 광복이란 꿈이 얼마나 간절했을까!!! 내가 좋아하는 백석 시인의 아름다운 ’동화시‘ 그 필사도서를 이제 만나보는 시간이다. 시도 아름답고 그림마저 아름다운 이 시 노트!!!! 얼마나 감동스러운지!!! 사진3 총 4개의 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시와 어우러진 그림을 감상하는 재미도 솔솔하다. 사진4 사진5 본문을 그대로 필사하거나 짝꿍시를 필사햐도 좋은 그 어떤 것을 필사하든 공간과 잘 어우려지길 바랄뿐!!! 내 글씨가 민폐가 되지만 않으면 좋으련만!!! 일제강점기 그 암흑의 시간에 어린이들의 소중한 꿈을 지켜주고자 얼마나 애를 쓰셨을까!!! 가슴이 먹먹해진다. 백석 시인이나 동주 시인의 삶과 그들의 시를 보면 마음이 참 아리다. 그러면서 가장 좋아하는 시인들이기에 항상 감사함과 애틋함이 공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