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략적 피벗 - AI 시대, 개인과 기업의 생존 공식을 바꾸는 법
최연성 지음 / 터닝페이지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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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전략적 피벗 by최연성

🌱 ‘한 우물 파기’와 ‘존버’가 위험해진 시대, 개인 커리어와 기업 비즈니스 모델을 동시에 재설계하는 피벗 전략서!
전문성은 왜 하루아침에 낡은 자산이 되는가? 🌱


~ 얼마전에 SK 최태원 회장이 강연회에서
"AI 시대에는 AI를 활용해 창의적인 문제 해결을 할 수 있는 제너럴리스트가 필요하다" 고 말하는 것을 보았다.
얼마전까지 해도 온 세상이 '하나만 잘 해도 먹고 산다' 라고 생각했던 것과는 상충되는 말이다.

그러나 이것이 지금의 현실이고, 이미 ai시대를 꿰뚫어 보고 있는 전문가들은 하나같이 입을 모아 말하는 팩트이다.
이런 시기에서 한 우물만 지긋이 파고 있던 우리의 생존전략을 어떻게 해야될까?
"전략적 피벗" 이 필요하다.

이 책의 저자는 말한다.
"지금 사라지는 것은 일자리만이 아니다. 비즈니스의 방식도, 기술의 가치도, 산업의 질서도 무너지고 있다.
버티는 사람부터 밀려나고, 늦게 움직이는 기업부터 도태된다. 당신이 쌓아온 역량과 경험을 위험한 시장에서 빼내어 더 유망한 기회로 옮겨라"

지금까지 한 우물을 파왔다고 해서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다. 거기서 쌓아온 전문지식과 경험은 몹시 유용한 자산이다. 그러나 그 자리에 계속 머무르는 것은 위험하다.
그 지식과 경험에 한 발을 걸치고 자유로이 360도 회전하며 더 유망하고 자신에게 잘 맞는 곳으로 눈을 돌리는 것이 전략적 피벗이다.

성공적인 피벗을 위해서는 우선 자신만의 축, 앵커를 명확히 해야한다.
이때 직업을 명사가 아닌 동사로 표현할 수 있을 정도로 역량을 말할 수 있어야 한다.
같은 직업이라도 가장 뛰어난 부분을 표현할 수 있는 사람이 진짜 능력자이고 그와 유사한 역량이 필요한 분야로 옮길 능력이 되기 때문이다.

앵커를 찾았다면 커리어 피벗을 위한 실전 로드맵을 구성한다.
저자는 <자기인식, 탐색, 준비, 도약, 적응> 으로 5단계를 제시한다.
여기서 주의할 점은 싫어서 떠나는 것은 피벗이 아니다. 도피다.
또한, 사양 산업에서 2배 노력하는 것보다 성장 산업에서 흐름에 올라타는 것이 훨씬 쉽고 빠른 성공을 가져다준다는 것도 기억하고 움직이자.

책에는 '피벗 자가진단 체크리스트' 가 있는 데, 솔직하게 체크해 보면 좋을 것 같다.
지금 이직 준비중이면 당장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고, 사회초년생이면 길게 보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을 것이다.


@turningpage_books
🔅< 터닝페이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전략적피벗 #최연성 #터닝페이지
#ai시대 #피벗자가진단 #자기계발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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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은 레몬맛 사탕처럼 ㅣ 마음이 자라는 나무 50
장아미 지음 / 푸른숲주니어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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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여름은 레몬맛 사탕처럼 by 장아미

🌱 “그 여름날 언니를 떠올릴게. 기뻐하면서 슬퍼할게.”
언니를 잃은 소녀와 날지 못하는 유니콘
상실의 슬픔을 건너는 가장 눈부신 여름 이야기! 🌱


~ 사랑하는 언니를 떠나 보낸 동생이 있었다.
이레는 유니콘을 보았다던 언니를 여전히 마음 속에서 떠나 보내지 못했다. 언제든 갑자기 언니가 문을 열고 들어올 것만 같았다.

그런데 이레에게 언니의 분신과도 같았던 유니콘이 나타났다. 분명, 언니가 봤다던 그 유니콘이 맞다.
언니에게 곧 떠날거라고 했다던 유니콘은 떠나지 않은 채 이레 앞에 나타나고, 오히려 언니가 세상을 떠나 버렸다.
클로버라는 이름의 유니콘은 이레 자매에게 행운인가? 아닌가?
유니콘은 왜 이레 앞에 나타났을까?

이레와 유니콘이 함께 보내는 그해 여름이 시작되었다.
이레도 유니콘도, 둘 모두에게 그 여름은 자신에게 다가오고 있는 가장 큰 변화를 받아 들여야 하는 때였다.
유니콘은 날개가 나기 시작하고 성숙해지면서 진짜 그 세계를 떠날 때를 맞이한다.
이레 역시 더 이상 어린아이가 아니다.
성숙해진 유니콘을 떠나 보내듯, 이레도 한층 자라 언니의 기억과 함께 클로버를 보낼 때가 된 것이다.

"나는 클로버를 떠나보낼 수 있을까? 클로버를 기쁜 마음으로 배웅할 수 있을까?
왜 모든 기억은 희미해져야 할까? 나는 잊고 싶지 않은데. 언니를 영원히 기억하고 싶은데."

우리 삶에는 만남이 있으면 헤어짐도 있기 마련이다. 지나간 시간의 추억도, 과거의 나도 때가 되면 떠나보내야 한다.
여름이 가면 가을과 겨울이 오고, 또 새로운 봄과 여름을 맞이해야하는 것처럼 그것은 이 세상의 순리다.

그래도 이레는 클로버를 떠나 보낸다.
그래야 한다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알았다. 머뭇거리는 클로버를 더 격려한다.
"너한테는 날개가 있잖아. 너는 가야 해. 자유로워져야 해, 반드시. 그러니까 믿어 봐. 날 수 있다고. 그러기 위해서는 네가 스스로를 믿어주어야 해.”
이 말은 이레가 스스로에게 하는 말과 같다.

슬프지만 아름다운 이야기였다.
우리 모두에게도 이레와 클로버의 한 여름 추억같은 시간들이 있었다. 떠나 보내기 아쉬웠지만 이제는 그리워하는 그 시간들!
그 시간들을 보낼 수 있었기에 지금의 우리도 있는 것이다.

이별을 너무 아쉬워하지 말자.
지금의 시간들도 언젠가는 그리워질테니
지금을 더 사랑하고 앞을 바라보자.


@psoopjr
🔅< 푸른숲주니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여름은레몬맛사탕처럼 #장아미
#푸른숲주니어 #청소년소설 #성장소설 #유니콘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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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 더 포뮬러 - 전 세계 8억 명이 열광하는 단 하나의 공식
조슈아 로빈슨.조너선 클레그 지음, 김동규 옮김, 김남호 감수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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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F1 더 포뮬러 by조슈아 로빈슨, 조너선 클레그

🌱 넷플릭스 <F1, 본능의 질주> 팬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
F1을 세계 최고의 스포츠로 만든 전설들의 이야기! 🌱


~ 이 책을 보기 전까지 나는 F1 에 대해서 거의 알지 못했다. 유명한 자동차 레이싱 경기라는 것 정도만 알았을 뿐이다.
그러나 이제는 F1 대회가 가진 웅장한 서사와 차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열정에 응원의 박수를 보낼 정도가 되었다.

이 책을 쓴 두 저자 조슈아 로빈슨과 조너선 클레그는 월스트리트 저널의 기자로써, 이전에 '축구의 제국', '메시 vs 호날두" 라는 책을 썼을 정도로 스포츠 분야를 주로 다루는 기자들이다.
이 두 사람이 이번에 다룬 스포츠는 바로 F1 이다.
축구와 더불어 자본주의의 최정점에 있다고 말할 수 있는 F1의 세계가 그들에 의해 장대한 이야기를 뿜어낸다.

자동차 레이싱은 자동차의 역사와 함께 해왔다.
그 어떤 스포츠보다도 비싼 도구가 필요하기에 F1 은 엔지니어들의 값비싼 취미이자 오만하고 폐쇄적인 그들만의 리그라는 비판도 받는다.
그럼에도 F1은 연간 누적 시청자가 15억명이나 되고, 매년 20조원의 부를 창출하는 지구상에서 가장 거대한 쇼가 되었다.

그러나 이 거대한 쇼는 하루아침에 완성된 것이 아니었다.
그 이면에는 대회를 기획하고 진행한 사람, 시속 320킬로로 달릴 수 있도록 자동차를 연구한 사람, 목숨걸고 운전대를 잡는 선수들 등등 수많은 이들의 땀과 눈물이 있었다.

1950년 국제자동차연맹 FIA 에 의해 최초의 드라이버 챔피언십이 개최되었는 데, 이것이 F1 의 시작이었다.
우리가 축구를 떠올릴 때 펠레, 마라도나, 메시 등이 생각나는 것 처럼 F1에도 커다란 족적을 남긴 사람들이 있다.

콜린 채프먼은 로터스 자동차 설립자로 새로운 레이싱 기술을 도입하여 F1 의 기틀을 닦은 사람으로 기억된다.
엔초 페라리는 페라리의 창립자로 드라이버이자 매니저이기도 했다. 경주를 하기 위해 차를 판다고 할 정도로 경주 자체를 사랑하는 사람이기도 하다.
루이스 해밀턴은 F1 역사상 가장 성공한 드라이버로 꼽히는 선수다. 미하엘 슈마허와 함께 최다 우승 보유자다.
그 외에도 지금의 F1을 있게 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끝없이 펼쳐진다.

이 세계를 잘 모르는 내게는 책에 나온 내용 하나하나가 모두 새롭고 재미있었다. 책에 실린 활자로만 봐도 이렇게 흥미로운 데 실제로 보면 얼마나 재미있을까? 하는 생각까지 들었다.
그래서 넷플릭스 시리즈를 찾아볼까 싶다.
F1의 세계는 모르는 사람이 아니라면, 알기만 한다면 모두가 팬이 될만큼 매력적이다.


@rhkorea_books
🔅<RHK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F1더포뮬러 #F1 #조슈아로빈슨 #조너선클레그 #RHK #자동차
#레이싱 #스포츠비즈니스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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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 더 포뮬러 - 전 세계 8억 명이 열광하는 단 하나의 공식
조슈아 로빈슨.조너선 클레그 지음, 김동규 옮김, 김남호 감수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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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F1 더 포뮬러 by조슈아 로빈슨, 조너선 클레그

🌱 넷플릭스 <F1, 본능의 질주> 팬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
F1을 세계 최고의 스포츠로 만든 전설들의 이야기! 🌱


~ 이 책을 보기 전까지 나는 F1 에 대해서 거의 알지 못했다. 유명한 자동차 레이싱 경기라는 것 정도만 알았을 뿐이다.
그러나 이제는 F1 대회가 가진 웅장한 서사와 차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열정에 응원의 박수를 보낼 정도가 되었다.

이 책을 쓴 두 저자 조슈아 로빈슨과 조너선 클레그는 월스트리트 저널의 기자로써, 이전에 '축구의 제국', '메시 vs 호날두" 라는 책을 썼을 정도로 스포츠 분야를 주로 다루는 기자들이다.
이 두 사람이 이번에 다룬 스포츠는 바로 F1 이다.
축구와 더불어 자본주의의 최정점에 있다고 말할 수 있는 F1의 세계가 그들에 의해 장대한 이야기를 뿜어낸다.

자동차 레이싱은 자동차의 역사와 함께 해왔다.
그 어떤 스포츠보다도 비싼 도구가 필요하기에 F1 은 엔지니어들의 값비싼 취미이자 오만하고 폐쇄적인 그들만의 리그라는 비판도 받는다.
그럼에도 F1은 연간 누적 시청자가 15억명이나 되고, 매년 20조원의 부를 창출하는 지구상에서 가장 거대한 쇼가 되었다.

그러나 이 거대한 쇼는 하루아침에 완성된 것이 아니었다.
그 이면에는 대회를 기획하고 진행한 사람, 시속 320킬로로 달릴 수 있도록 자동차를 연구한 사람, 목숨걸고 운전대를 잡는 선수들 등등 수많은 이들의 땀과 눈물이 있었다.

1950년 국제자동차연맹 FIA 에 의해 최초의 드라이버 챔피언십이 개최되었는 데, 이것이 F1 의 시작이었다.
우리가 축구를 떠올릴 때 펠레, 마라도나, 메시 등이 생각나는 것 처럼 F1에도 커다란 족적을 남긴 사람들이 있다.

콜린 채프먼은 로터스 자동차 설립자로 새로운 레이싱 기술을 도입하여 F1 의 기틀을 닦은 사람으로 기억된다.
엔초 페라리는 페라리의 창립자로 드라이버이자 매니저이기도 했다. 경주를 하기 위해 차를 판다고 할 정도로 경주 자체를 사랑하는 사람이기도 하다.
루이스 해밀턴은 F1 역사상 가장 성공한 드라이버로 꼽히는 선수다. 미하엘 슈마허와 함께 최다 우승 보유자다.
그 외에도 지금의 F1을 있게 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끝없이 펼쳐진다.

이 세계를 잘 모르는 내게는 책에 나온 내용 하나하나가 모두 새롭고 재미있었다. 책에 실린 활자로만 봐도 이렇게 흥미로운 데 실제로 보면 얼마나 재미있을까? 하는 생각까지 들었다.
그래서 넷플릭스 시리즈를 찾아볼까 싶다.
F1의 세계는 모르는 사람이 아니라면, 알기만 한다면 모두가 팬이 될만큼 매력적이다.


@rhkorea_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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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더포뮬러 #F1 #조슈아로빈슨 #조너선클레그 #RHK #자동차
#레이싱 #스포츠비즈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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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고양이로소이다 (한정판)
나쓰메 소세키 지음, 김난주 옮김 / 열린책들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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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도서협찬 📚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by나쓰메 소세키

🌱 일본 작가들이 가장 사랑한 고양이 문학의 시발점, 인간을 가장 유쾌하고도 다정하게 바라보는 소설!
초여름의 조용한 창가에서, 고양이의 눈으로 다시 인간을 바라보다. 🌱


~ 일본 소설을 많이 접해 본 사람이라면 잘 알겠지만, 일본 문학에는 고양이가 등장하는 경우가 많다.
우리나라 사람들에게는 고양이가 강아지보다는 좀 더 날카롭고 약은 이미지가 있는 데 반해, 일본문학 속 고양이들은 대부분 시랑스럽고 신비롭다.

일본인들이 고양이를 바라보는 시선이 따뜻해진 데에는 나쓰메 소세키의 이 작품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의 영향력을 빼놓고는 이야기할 수 없을 것 같다.
벌써 100년도 더 전인 1905년에 발표된 이 작품은 고양이의 눈으로 인간세상을 보는 독특한 형식으로 유명하다.

시대적 배경이 되는 메이지 시대 중기의 일본은 본격적으로 근대화로 접어들던 시기다.
서구문명이 물밀듯이 밀려오고 있으니 사람들은 변혁의 시기를 겪으며 혼돈에 빠져 있을 때다. 변화의 흐름에 잘 적응한 자가 있는 반면, 온몸으로 거부하는 이들도 있다.

이름없는 한 고양이의 자기 소개로 시작하는 이 작품에서는 고양이와 주인인 영어교사 구샤미가 나온다.
인간들과 밀접하게 생활하면서도 서로 다른 세상을 살아가는 고양이의 눈에누 인간들이 어떻게 보일까?

우리는 늘 인간의 시선에서 고양이를 봐왔지만 고양이의 눈 높이에서 그의 시선으로 인간이 어떻게 보일 지는 생각해보지 않았다.
인간들은 자신들이 만물의 중심이라고 여기는 종자들이라 동물의 시선 따위는 중요치 않다.

고양이의 눈에는 오히려 인간들이 좀 한심하고 바보같다. 인간은 고양이를 잡아먹고 얼굴은 주전자처럼 매끈하며 얼굴의 구멍에서 연기나 뿜는 영악한 존재다.
고양이는 자기랑 사는 서생을 주인으로 떠받들 생각 따위는 없다.

그런데 책을 읽다보면 그 고양이의 시선은 바로 작가 나쓰메 소세키라는 느낌을 받는다.
그리고 구샤미 역시 소세키다.
소세키는 자신이 겪는 불안과 혼돈, 고민을 구샤미에게 투영했고, 그런 자신과 세상을 객관적으로 보기 위해 고양이를 등장시켰다.

"힘으로는 절대 인간을 당할 수 없는 것이 고양이의 서글픔. 강한 힘은 권리라는 격언까지 있는 이 세상에 사는 한, 고양이의 논리가 아무리 합당하다 한들 통하지 않는다."

구샤미와 고양이,
어느 누구도 변해가는 세상을 거스를 수도, 이겨낼 수도 없었다.

작품만 보아도 흥미롭지만 당시의 시대상황과 한 인간의 번뇌까지 함께 생각하면 수많은 은유들이 함께 읽히기에 더 재미있는 작품이다.
횟수를 더 할수록 보이는 것이 달라지니 여러번 읽어보기를 권하고 싶다.


@openbooks21
🔅< 열린책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나는고양이로소이다 #나쓰메소세키
#열린책들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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