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 거래 연구소
도선우 지음 / 라곰 / 202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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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운명 거래 연구소 by도선우

🌱 "착한 사람이 잘되는 세상을 구현하자는 게 그렇게 미친 짓이야?”
우리 시대를 보는 정의로운 눈, 도선우의 귀환! 🌱


~ 예전에 방영했던 드라마 중에 이런 대사가 있었다.
"악은 이토록 거침없이 자신의 길을 가는데, 어째서 선은 끊임없이 자신을 증명해야 하는가?"

우리는 늘 권선징악을 배웠는 데, 세상은 부조리로 가득하고 심지어 악은 요령껏 잘 살아간다.
바르고 정의롭게, 선하게 사는 사람들이 잘 살아야 하는 것 아닌가?
이 소설은 그 원초적인 의문에 도전하는 이야기다.

고달은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소시민이다.
소시민이라 함은 늘 고달프게 세상을 살아가지만, 고달프게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는 존재라는 것을 의미한다.
그런데 고달의 삶은 그것보다도 좀더 아니 많이 고달팠다. 그럼에도 살아간다. 주어진 운명대로 묵묵히.
그런 그에게 운명 거래 연구소라는 낯설고 이상한 운명이 다가온다.

선행보다 선의를 우선시한다는 그곳!
그곳에서 고달이 들은 말은 놀라웠다.
"당신의 불행과 부조리를 재능과 공정으로 등가 교환하시겠습니까?”
이건 완전히 좋은 조건이 아닌가?
누구든 이 조건이라면 선뜻 나설 것 같다. 특히나 고달의 삶은 불행과 부조리 그 자체이지 않았나.

이 책을 보면서 나는 유달리 등가교환이라는 말이 신경이 쓰였다.
나는 평소에 넘치는 행운은 어딘가에서 다가 올 불행의 댓가라는 생각을 해왔기 때문이다. 그래서 로또 같은 거대한 행운이 꼭 좋은 것만은 아니라는 생각을 한다.
세상은 부조리로 가득 차 있지만 신은 공평하다는 말도 있지 않은가! 모든 것은 등가교환된다.

고달의 삶은 누구보다 고달펐지만 꼭 나쁜 것만은 아니다. 세심하게 들여다 보면 좋은 점도 있다. 그는 사랑하고 사랑받은 사람이었다.
겉으로 크게 드러나지 않았지만 고달을 살리고 살게 해준 소중한 순간들은 분명히 있었다.

누군가는 어리석다고 말할 지라도 나는 그래도 믿고 싶다.
착한 사람들이 잘 사는 사회. 착하게 사는 것에 아무런 두려움을 느끼지 않아도 되는 세상이 있을 것이라고.
앙갚음에 연연하지 말고 무던히 기다리다 보면 원수의 시체가 알아서 강을 떠내려올 거라는 말처럼 죄를 지은 이들은 늦게라도 그 죗값을 치룰 것이라고 믿고 싶다.

고달을 보며 여러모로 속상한 점도 많았지만 그래도 나의 가치관을 다시금 확신하게 되는 계기도 되었다.
지금 자신이 잘 살아가고 있는 지 궁금하다면 이 책을 읽고 생각해 보자. 과연 어떻게 사는 것이 잘 사는 것인지!


@lagom.book
🔅< 라곰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운명거래연구소 #도선우 #라곰출판사 #장편소설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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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직원이 AI로 마케팅하라 - AI가 바꾼 전사적 마케팅 체제
김영조 지음 / 하움출판사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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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전 직원이 AI로 마케팅하라 by김영조

🌱 AI가 바꾼 전사적 마케팅 체제!
모두가 마케터가 되는 AI세상, 어떤 전략적인 접근이 필요한가?
전 직원이 AI로 마케팅하는 시대가 왔다.🌱


~ AI 가 등장한 것이 얼마되지 않았는 데도 이제는 남녀노소 상당수의 사람들이 AI를 사용한다. 모두에게 비서 하나씩은 생긴 셈이다.
AI가 전 국민이 사용하는 비서가 되면서 산업계의 판도도 급격하게 뒤바뀌고 있다.
이런 시기에 큰 변화를 겪지 않는 분야가 없겠지만 이 책에서 그 중에서도 마케팅의 중요성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다룬다.

AI와 함께하면 1인 기업도 가능해졌음으로 한 사람의 역량이 무한대로 뻗어나갈 수 있는 시대다
그렇다면 기업의 최종 보루인 마케팅에도 모두가 뛰어들 수 있다는 말이 된다.
저자는 이를 "마케팅의 민주화" 라고 표현한다.

마케팅 업계는 지금껏 선택받은 자들의 성역으로 보였다
그들이 구사하는 세련된 어휘와 정제된 데이터가 일반인들에게 성벽처럼 보인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이제는 그 성벽이 허물어지고 있다.
각 분야에서 일하고 있는 어느 누구라도 자신의 업무 전문성을 십분 활용하여 마케팅 업무를 할 수 있다.

"AI시대의 전문성은 콘텐츠를 직접 생산하는 능력이 아니라, 모든 직원이 생산한 수만 개의 브랜드 메시지가 하나의 화음으로 어우러지도록 지휘하는 능력으로 재정의 되어야 한다"

전 직원이 마케팅을 안다는 것은 사무실 안의 모든 의사결정이 고객의 일상을 염두에 두고 이루어진다는 뜻이기 때문에 구성원 개개인의 업무가 고객과의 진정성 있는 대화로 이어지는 결과를 가져온다.
모두가 마케팅에 참여하면 그만큼 장점이 많아진다.

이를 위해 책에는 모든 직원이 마케터가 되기 위한 시대의 리터러시를 알려준다.
생성형 ai를 이용하여 텍스트 생성을 넘어 카피라이팅을 할 수 있고, 이미지 및 시각자료도 자동제작 해볼 수 있다. 데이터 분석을 자동화 시키거나 고객 페르소나를 설정하여 ai로 타겟을 잡는 것도 가능하다.
그 외에도 ai의 도움으로 할 수 있는 마케팅 전략은 무궁무진하다.

요즘은 개인이 브랜드가 되고 자신을 파는 세상이라는 말을 한다.
지금 자신이 다른 분야의 일을 하고 있더라도 그 일을 기반으로 언젠가 1인 기업을 설립할 수 있다.
그때가 되었을 때, 지금 익혀 둔 마케팅 전략과 테크닉은 자신의 가치를 더 높혀줄 것이다.

이제는 분야를 막론하고 자신을 팔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그 일의 시작은 마케팅이다.
지금 ai와 함께 마케팅을 시작하자.


@haum1007
🔅 < 하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
#전직원이AI로마케팅하라 #김영조
#하움 #ai마케팅 #ai #책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서평 #베스트셀러 #신간 #독서 #추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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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플러스 2027 - a.k.a. 《라이프 트렌드 2027》
김용섭 지음 / 퍼블리온 / 202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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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트렌드 플러스 2027 by김용섭

🌱 기다리지 않는 1%, 늙지 않는 X세대
2027년, 새로운 소비 권력이 움직인다!
15가지 트렌드 이슈와 43개의 키워드로 읽는 2027년의 욕망과 기회! 🌱


~ 2026년도 이제 두달 정도만 지나면 끝난다. 언제나 그렇듯, 올 한 해도 다사다난 했고 세상은 참 많이도 변했다.
이를 바탕으로 2027년은 또 어떻게 달라질까?
트렌드 분석가인 저자는 2027년을 이끌 트렌드로 15가지 이슈를 가져왔다.

15가지 이슈는 4개의 큰 주제로 나뉘는 데,
Part 1 Special Insight
Part 2 Inflection Point
Part 3 Lifestyle & Consumption
Part 4 Economy & Society
로 나누었다.

이 중에서 저자가 가장 중점을 둔 부분은
Special Insight 이다.
지금 시점에서 가장 집중해서 봐야 할 것으로 3가지의 트렌드를 담았다.
저자는 여기서 돈보다 시간과 접근권이 새로운 상위1%의 기준이 된다고 본다.

첫번째는 제로 웨이팅 클래스(Zero Waiting Class)와 느림의 계급화(Slow Hierarchy) 이다.
시간의 자유를 얻는 것! 무척 매력적이다. 돈이 많으면 시간을 더 많이 누릴 수 있어서 기다리지 않아도 되고 천천히 움직여도 된다.

두번째는 에밀리(EMILLI)와 트리펙타 (Trifecta) 이다.
내게는 둘다 처음 들어보는 용어였는데, 에밀리는 자수성가형 부자고 트리펙타는 돈만으로는 안 되고 직업적 전문성, 지위나 영향력, 성과를 모두 가진 이들을 말한다. 부자들끼리도 구분이 확실해졌다는 의미이다.

세번째는 취향계급(Taste Hierarchy)과 취향세습(Taste Dynasty) 을 이야기한다.
한국도 이제는 문화자본이 사회적 위치를 결정하는 사회가 되었다. 어디든 취향으로 하이 소사이어티가 형성되고 같은 취향을 가진 이들끼리 결혼하고 취향을 세습한다.

이 세 가지가 2027년에 주목할 Special Insight 라는 것이 조금은 놀라웠다.
모두가 경제적 영향을 많이 받는 내용이다.
그만큼 최상위 1%가 트렌드에 중요한 영향력을 가지기 때문이다. 과거에도 영향력은 컸지만 더 커졌다고 한다.
수년간 상위 1% 는 자산도 소득도 더 늘어서 양극화가 더 심해졌는 데, 2027년에도 그 격차가 더 심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좀 씁쓸하다.

그래도 이 상황을 부정할 수는 없으니 제대로 알아야 트렌드도 따라 갈 수 있을 것이다.
이것 외에도 더 많은 내용이 궁금하다면 책을 보자. 여전히 알아야 할 것이 참 많다.


@publion_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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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에 읽는 사주명리 - 삶의 방향이 보이는 천년의 운명 공부
조경숙 지음 / 유노북스 / 202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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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오십에 읽는 사주명리 by조경숙

🌱 삶의 방향이 보이는 천년의 운명공부!
오십, 인생의 여섯번째 대운을 맞이하라!
내 사주팔자를 읽는 법부터 기회를 잡는 개운의 지혜까지! 🌱


~ 사주팔자, 명리학에 대해서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잘 지내고 있을 때는 크게 생각나지는 않는다. 생각만큼 일이 잘 안 풀릴 때, 혹은 큰 일을 앞두고 긴장될 때 유달리 관심이 간다.
다가 올 운명이 궁금하기 때문이다.
진짜 운명이라는 것이 있다면 미래가 어떻게 될지? 지금의 곤란한 상황에서 언제쯤 벗어나게 될 지 궁금하기는 하다.

사주는 내가 태어난 순간에 흐르던 기운을 담은 시간표이자 타고난 기질과 삶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설계도라고 한다.
그러니까 전체적인 것은 내가 태어난 순간 정해져 있다는 말이기도 하다. 하지만 그것이 전부는 아니다.
모든 것은 마음이 지어낸다는 말이 있는 것처럼, 어떤 사주팔자를 타고났든 자신의 기질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더 나은 방향으로 스스로를 다듬어 나간다면 삶은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다.

이어 대한 예시로 저자는 책에 BTS 멤버들의 사주를 풀어 놓았는 데, 이것이 굉장히 흥미로웠다.
대한민국에서 해내기 힘든 일을 해낸 위대한 가수로써 이들은 정말 특별한 사람들일 것만 같다.
그러나 의외로 한사람한사람의 사주는 완벽하지 않고 오히려 평범하다.
다만, 그들은 서로 조화를 이루고 있었고 각자의 강점을 하나로 모아 노력으로 부족함을 채웠다. 무척 신기하다.

그렇게 본다면 세상에 좋은 팔자, 나쁜 팔자는 따로 없다는 생각이 든다.
"자신이 타고난 결을 온전히 인정하고, 삶의 흐름을 살피며 강점은 살리고 부족한 부분은 하루하루 갈고 닦아 삶을 한 단계씩 끌어올리는 사람이야말로 자신의 사주를 제대로 활용하는 사람입니다"

사실, 나도 이 책을 읽기 시작할 때 어떻게 하면 내가 더 잘 될 수 있을까? 를 알고 싶었다.
그런데 책을 읽다보니, 이 책은 그 어떤 철학책보다도 나를 돌아보게 만들고 반성하게 했다.
나를 둘러 싼 모든 것들 중, 어느 것 하나 내가 만들지 않은 것이 없었다.
세상에 거저 얻는 것은 없고 내가 쓰는 마음 씀씀이가 고스란히 내게로 온다. 사주팔자가 아무리 좋아도 흘러가는 운만 못하고, 운이 아무리 좋아도 그 사람의 마음가짐만 못했다.

아무리 성공을 꿈꾸며 달려가더라도 불길이 치열하면 오히려 흙이 메말라 무엇도 살아남지 못한다.
타인에게 너그러워지고 내려놓을 때는 내려 놓는 법도 알아야 운도 흐르는 것이었다.
명리학은 미래를 알고자 보는 책이 아니라 내 마음을 다스리기 위해 보는 책이었다.
앞으로는 힘든 순간마다 이 책을 펼쳐야 겠다.


@uknowbooks
🔅< 유노북스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오십에읽는사주명리 #조경숙
#유노북스 #명리 #사주 #신년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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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뇌는 어떻게 부서지고 있는가 - 스스로의 삶을 결정할 힘을 빼앗긴 세대
정선주 지음 / 빌리버튼 / 202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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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아이들의 뇌는 어떻게 부서지고 있는가 by정선주

🌱 대학 졸업장이 미래를 보장하지 않는 시대, 결국 아이를 살리는 건 스스로 생각하는 힘이다!
주입식 교육이 망친 잠재력을 되살리는 두뇌 건축법! 🌱


~ 초등학교 때 부터 의대진학을 위해 달리는 아이들이 있다. 주어진 문제들이 아무리 꼬이고 난이도가 헬이라도 풀어내는 대단한 아이들이다.
그런데 혹시 이거 아는가?
"의사가 되는 데는 7년이 걸려요. 그때쯤이면 로봇은 7초 만에 뇌 수술을 하는 의사가 되겠죠. 내 최선은 아무 가치도 없어요.”

이 말을 보는 순간, 무척 혼란스러웠다.
이 이야기에 부정할 사람도 없지만, 이것을 반박하고 다른 길로 과감하게 들어서는 사람도 잘 없다.
그러나 이제는 그래서는 안 된다
특히나 아이들은 그 길로 무작정 밀어서는 안 된다. 아이를 위한다는 착각에 빠져 스스로 결정할 능력을 잃어버리게 만드는 것은 이제 그만하자.

아침부터 밤 늦게까지 공부에만 매달리는 아이들은 가장 똑똑하지만 가장 무력한 세대의 전형이다.
이들은 지금 당장 자신에게 주어진 과업을 수행하느라 바빠서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고, 무엇을 해야하는 지를 잊어간다.
그렇게 열심히 암기하고 공부한 기술이 ai에 대체될 것이라면 그 시간들도 더 허망하다.

인간의 뇌는 주어진 것만을 하도록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움직이기 위해 태어났다.
저자는 뇌가 성장하기 위해서는 학습보다 많이 느끼는 것이 중요하다고 본다. 의지력이 아니라 감정이 우리의 두뇌를 바꾸기에 공부의 양보다 감정의 양을 늘리는 것이 좋다.

특히, 성장기에 느끼는 도파민은 값으로도 매길 수 없을 만큼 가치가 크다. 뇌과학자들은 도파민을 ‘두뇌의 화폐’라고 부르는데, 우리 아이들은 교육을 받으면 받을수록 두뇌의 소중한 화폐를 빼앗기고 있는 셈이다.
그래서 늦어도 두뇌가 안정화되는 고교 시기까지 최대한 깊은 몰입을 충분히 경험해야 한다.

그럼에도 우리 아이들은 뇌를 발전시킬 시기에 공부하느라 지쳐있다.
학창시절에 받는 공부스트레스는 오히려 지능을 떨어뜨리고 뇌를 부서지게 하고 있다.
안타깝다.

이런 때, 좋은 부모는 어떻게 해야할까?
부모가 먼저 변해야 한다.
아이의 뇌는 부모의 뇌를 따라가기 때문이다. 아이들의 뇌는 스펀지같아서 부모가 불안해 하면 아이도 불안해 하고, 부모가 어려움을 무릎쓰고 목표를 향해 노력하면 아이도 도전정신을 가진다.

그래서 부모가 자식에 헌신하기 보다는 자신을 택하는 것이 좋다.
아이에게 올인하는 것보다 자기 일을 하고 자기 공부를 하는 모습이 아이에게 더 긍정적이다.
부모가 할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은 부모가 먼저 건강한 도파민형 두뇌를 건축하는 일이다.

생각이 많아지는 책이다.
나는 어떤 부모였나 생각해 보니 많이 뜨끔하다. 나도 정해진 길을 안전하다고 생각한 부모였다.
나도 이제부터 내가 먼저 변해야 겠다.


@billybutton_books
🔅 < 빌리버튼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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