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월한 열등감 - 비교와 불안의 시대, 단단한 사람으로 성장하는 자존감 교육
알프레드 아들러 지음, 김경일 옮김 / 저녁달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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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우월한 열등감 by알프레드 아들러


🌱 불안한 시대일수록 흔들리지 않는 마음이 경쟁력이다!
열등감을 성장의 동기로 바꾸고 앞으로 나아가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


~심리학 3대 거장 알프레드 아들러의 자녀 교육서의 대표작이 인지심리학자 김경일 교수의 완역으로 출간되었다.
언제나 시대의 화두인 자녀교육을 심리학자의 눈으로 보면 어떨까?

과거와는 달리 요즘 많은 부모들은 자식의 자존감을 지켜주기 위해 노력한다. 물론, 그것이 너무 과해서 아이의 자존감을 지켜준다는 의미로 초등학교에서 상도 못 주게 하고, 운동회도 무승부로 끝나도록 민원을 넣는다는 말도 있다.
그러나 이런 애정은 아이를 더 힘들게 한다는 것을 모르는 것 같다.

"오로지 자신만을 위해 헌신하는 어머니에게 길들여진 아이가 학교에 가면 큰 혼란을 겪는다. 선생님은 여러 아이에게 공평하게 관심을 나누어 주어야 하기 때문이다. "

스스로를 평가하고 자신에 대해 가지는 마음은 아이가 성장하는 데, 중요한 요소이다.
그러나 똑같은 열등감을 느끼더라도 어떤 아이는 좌절하고 포기하는 반면 어떤 아이는 자신의 부족함을 극복하려고 노력하는 성장동기가 되기도 한다.
그러므로 열등감이라는 감정이 꼭 나쁜 것만은 아니다.

부모와 교사는 아이가 타인과 비교하며 느끼는 열등감을 발전적인 방향으로 이끌어 주는 것이 중요하다.
건강한 성격을 가진 사람은 똑같은 현실도 긍정적으로 바꿔낸다.
일방적으로 칭찬하고 인정하는 것은 아이들을 오히려 옥죄어서 숨 쉴 수 없게 한다. 평가에 과도할 정도로 민감해지기 때문이다.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교육이라는 것이 참 힘들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이를 인정하고 칭찬하면서 자존감을 세워주는 것이 아이마다 기준이 다 달라서 다른 결과가 나오기도 한다.
적정한 수준이 어느 정도인 지는 끊임없이 아이를 지켜보고 관심을 가져도 알기 어려운 일인 것 같다.

그러나 확실한 것은 실패도 겪어봐야 하고 일정 수준의 열등감도 느껴봐야 한다는 것이다.
온실 속 화초로만 너무 오랫동안 지내면 아주 작은 바람에도 그대로 꺽여 버릴 수 밖에 없다.
과도하게 흔들리지 않도록 자신에 대한 믿음만 유지할 수 있다면 다양한 경험이 아이를 더 크게 성장시킨다

"사람의 마음에서 정말 중요한 것은, 우리가 나아갈 방향을 결정하는 것이 ‘사실 자체’가 아니라 ‘사실을 바라보는 관점’이다"

그러니 부모는 아이를 무조건 보호할 것이 아니라 실패와 좌절에도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아이로 키우는 것을 목표로 잡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eveningmoon_book
🔅< 저녁달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우월한열등감 #알프레드아들러
#저녁달출판사 #자존감 #김경일 #열등감 #심리학 #자녀교육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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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하위권 공부법 바이블 - 전교 꼴찌에서 서울대까지, 성적이 오르는 입시 공부법의 모든 것 바른 교육 시리즈 47
김경모 지음 / 서사원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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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중하위권 공부법 바이블 by김경모


🌱 “문제는 노력의 ‘양’이 아니라 ‘방향’이다. "
전교 꼴찌 축구선수가 서울대생이 되기까지, ‘운’이 아닌 ‘치밀한 전략’이 빚어낸 역전 드라마! 🌱


~가끔은 불가능해 보이는 것이 가능해지는 것을 목격할 때가 있다.
전교 꼴찌가 서울대에 들어가는 일이 일어나기도 한다.

우리나라처럼 조기교육이 일반화되어 있고 상위권이 흔들리지 않고 촘촘한 경우는 잘 없다. 그래서 학년이 올라갈수록 성적이 떨어지는 경우는 있어도 올라가는 것은 무진장 어렵다.
그런데 이 책의 저자는 자신만의 방법으로 성공했고, 중하위권을 위한 공부법까지 저술했다.

상위권과 중하위권의 공부법은 다를 수 밖에 없다. 이미 출발선이 다르기 때문이다.
특히나 저자처럼 운동을 하느라 전교꼴찌까지 해본 극 하위권의 학생인 경우는 더욱 그렇다. 심지어 그는 수업내용을 이해하기는 커녕 책상에 앉아있는 것 부터 고통이었다고 한다. 책상에 앉아있는 습관부터 길러야 했다.

그래도 누구보다 잘했던 것은 공부하겠다는 의지였다.
최소 5년은 뒤처져 있는 실력을 따라 잡기위해 국어와 탐구는 학교와 학원수업을 열심히 듣고 정리했다.
기초가 중요한 영어는 기본단어와 기본 문법부터 배우고, 수학은 학교 진도와 관계없이 기초부터 1대1로 배웠다고 한다.

이것이 가장 중요하다.
실력이 없는 데, 힉년 진도를 나가거나 선행하는 것 만큼 어리석은 것은 없다.
그런 면에서 저자는 아예 백지상태였기 때문에 처음부터 시작할 자세가 제대로 갖추어진 것이었다
역시나 그 후로 그의 성적변화는 드라마틱하다. 거기다 기초를 쌓은 후부터는 학원을 그만두고 자기주도학습으로 바꾸었는데, 마법처럼 성적이 올랐다.

물론, 공부하는 동안 심한 정체기도 겪었고 체력적 한계와 심리적 좌절도 있었다.
성적이 상승하면서는 정확성에 초점을 맞추며 공부법에 변화도 주어야 했다.
그러나 중요한 건 힘들다고 주저앉지 않았고 꾸준히 이어갔다는 것이다.

그 결과,
"전교꼴찌 축구선수가 공부를 시작한 지 4년 4개월만에 지방에서 자기주도학습으로 서울대를 합격하고 인생역전하게 되었다."

그의 성공사례는 수많은 학생들에게 희망이 된다.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늦은 게 아니라는 것을 절실히 느끼게 해준다.
그래서 그는 지금 중하위권 공부법 코칭 전문가로 활동중이다.
그는 입시의 성패가 전략과 자기주도학습에 달려있다고 말한다.
포기 하지만 않으면 누구나 할 수 있다.

지금 공부하고 싶은 마음이 절실하다면 이 책을 통해 길을 찾아보자.
그리고 일단 시작하자.
꿈꾸는 자에게 길은 항상 열려있다.


@seosa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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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하위권공부법바이블 #김경모
#서사원 #입시공부법 #중하위권
#자녀교육 #공부법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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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모 2026-05-16 15: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안녕하세요~《중하위권 공부법 바이블》 저자 HUMA 아카데미 김경모 대표 입니다.

책리뷰를 정성스럽게 작성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특히 책의 출간 의도와 목적에 부합하게 핵심을 잘 파악하셔서 써주신 것이 인상 깊습니다.

덕분에 《중하위권 공부법 바이블》이 앞으로 더욱 많은 학생들과 학부모님들께 도움이 될 수 있을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나는 트럭으로 월 700만 원 번다 - ‘2,400명’ 창업인이 증명한 ‘배송 창업’ 성공 공식
김이화 지음 / 나비의활주로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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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나는 트럭으로 월700만원 번다 by김이화


🌱 월 ‘500만 원’이라는 현실적 목표를 가장 빨리 이루는 법!
배송업에 처음 도전하는 이들에게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 온 ‘배송인그룹’의 배송 창업 A to Z, 실전 데이터와 성공 노하우! 🌱


~오늘도 창업을 꿈꾸는 예비 창업인들이 많다.
한국인들이 창업을 가장 많이 하는 업종은 편의점, 치킨집, 카페 라고 한다. 그래서 이미 그 업종은 포화상태고, 가장 많이 폐업하는 업종이기도 하다.

창업할 때 절대 해서는 안 될 것이 허황된 꿈이다.
쉽게, 많이 벌 수 있는 것은 없다.
내가 땀 흘린 만큼 번다고 생각해야 안정적이다. 초보 창업자에게 필요한 건 환상이 아니라 현실이다.
그렇다면 좀더 넓게 둘러 볼 필요가 있다
이 책에서 말하고 있는 배송창업은 어떨까?

이 책을 쓴 저자는 '배송인 그룹' 의 총괄팀장으로 배송창업을 돕는 일을 한다.
배송은 우리 일상 깊숙이 들어와 있고 폭발적으로 성장한 분야이기도 하다. 현재 배송 운송업 종사자는 250 만명에 달하며 대한민국 생산가능 인구의 6.2프로나 되지만 앞으로도 꾸준히 성장할 가능성이 크다.

일이 쉽다고는 할 수 없지만 다른 창업 모델에 비해 리스크가 적고 과도한 초기 자본, 재고부담, 고객확보의 불확실성을 피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그러나 이 사업도 처음 시작할 때는 사기의 덫도 있고 잘못된 계약관행도 있기에 조심해야 할 것이 많다.
또한, 다양한 배송유형 중에서 자신에게 잘 맞는 것도 찾아야 한다.

"배송업을 ‘몸이 고되니 잠깐 하고 말 일’이라고 생각하면 거기서 멈춘다. 하지만 시야를 조금만 넓히면, 배송 현장은 단순히 물건을 나르는 곳이 아니라 진정한 물류 사업가로 성장하는 가장 생생한 학교가 된다. "

이에 저자는 배송 창업자로 갈 수 있는 인생 로드맵 5단계를 제시한다.
<단단한 초심으로 무장하고 시작
-3개월 안에 적응하며 정착
-수익 극대화로 성장
-노동에서 관리로 업그레이드 하며 확장
-배송 이후의 삶을 설계하며 졸업>

저자가 일하고 있는 '배송인 그룹' 은 배송 창업자들을 위한 멤버십 서비스를 운영중이다.
책 맨 뒤에 있는 Q&A 를 통해 자세한 방식을 알아보고 계획 해 볼 수 있다.
세상에 쉬운 일은 없다.
현실적으로 자신의 상황을 돌아보고 가장 잘 할 수 있는 일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혹여 이 일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 있다면 참고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hungrybook_official
🔅< 나비의 활주로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나는트럭으로월700만원번다
#김이화 #나비의활주로 #배송창업
#배송업 #헝그리북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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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묘한 세계사의 미스터리
기묘한 밤 지음 / 믹스커피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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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기묘한 세계사의 미스터리 by기묘한 밤


🌱 우리는 ‘왜’ 미스터리에 끌리는가?
역사에 미처 남지 못한 이야기들!
역사의 틈을 따라 펼쳐지는 6개의 세계
알고 있던 세계가 낯설어지는 순간! 🌱


~인간의 심리는 미묘해서 사실보다 의혹에 더 관심이 갈 때가 많다.
그래서 역사도 정사보다 야사가 더 재밌고, 뉴스도 공식 뉴스보다 '카더라' 가 더 재밌는 것 같다.

세계사의 수많은 의혹들을 모아 하나의 책으로 편찬한 이 책도 재밌다.
미스터리 유튜브 <기묘한 밤>은 대한민국 1등 미스터리 채널로 구독자수가 무려 110만명에, 조회수도 4억 5천만 뷰에 달하는 인기방송이다.
거기서 방송된 내용 중 흥미로웠던 세계사의 뒷 이야기가 책 한권에 모였다.

책에서 다루는 주제는 모두 6가지다.
1장 조선의 역사, 그 뒤에 숨은 의문들
2장 전쟁은 끝났지만 미스터리는 남았다
3장 역사를 뒤흔든 기묘한 인물들
4장 기독교 전설의 숨겨진 수수께끼
5장 신화가 된 역사 속 미스터리
6장 세상을 놀라게 한 기묘한 신비

1장에서는 이순신의 죽음 이야기가 가장 흥미롭다.
이순신 스스로 "전쟁이 끝나는 날에 죽기를 소망한다" 라는 말을 자주 한데다 전쟁 중에 갑주를 벗고 앞장 서 나가 탄환에 맞았다는 기록도 있기 때문이다.
당시, 선조의 옹졸한 행동들로 보건데 의심이 가기도 한다.
심지어 노량에서 살아남아 은둔했다는 은둔설까지 돌았다.

더불어 1장에는 홍길동이 실존인물이며 일본으로 건너가 왕이 되었다는 이야기도 나오는 데, 책에 언급된 율도국을 오키나와 열도에 위치한 작은 섬 이시가키 섬이라는 추측이 있다.
그곳에 정착하여 자유와 평등의 영웅으로 추앙받은 '홍가와라' 와 동일인물로 유추된다.
이순신이나 홍길동이 시대의 영웅을 품기에는 당시의 조선이 통이 크지 못했다.

4장에서는 노아의 방주 이야기가 재미있었다.
구약성서에 하나님이 대홍수를 내렸고 노아의 가족들과 몇몇 생명들만 거대한 배에 실려 구원받았다는 내용이 있다. 실제로 그 시기에 흑해에 대격변이 있었다는 증거가 나오고 있어서 신화가 아니라 사실임을 증명하고 있다.
아라라트산에는 거대한 배 모양의 지형도 있는 데 이것이 고대의 인공물일 가능성도 주목받고 있다.
정말 신이 인간에게 벌을 내린걸까?

여기 실린 이야기들은 모두 흥미롭다.
예전에 '믿거나 말거나' 라는 프로그램이 있었듯, 이 미스터리들도 보는 이에 따라 믿을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
그런들 어떠랴?
재미난 이야기로 당시의 역사에 한 발짝 더 다가가는 것만으로도 좋은 것을.
역사 미스터리 좋아하는 이들에게 강추하고 싶은 책이다.



@catchbook.kr
@onobooks
🔅< 캐치북을 통해 믹스커피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기묘한세계사의미스터리 #기묘한밤
#믹스커피 #세계사 #미스터리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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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세대를 위한 민주주의 문해력 - 민주주의는 ‘자기 성숙’의 조건이다 미래 세대를 위한 인문 교양 8
손석춘 지음 / 철수와영희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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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민주주의 문해력 by손석준


🌱 민주주의는 '자기 성숙' 의 조건이다.
성숙하고 행복한 삶을 위한 민주주의 이야기!
"왜 우리는 민주주의에 대해서 알아야 할까요? " 🌱


~ 현재까지 인간이 만든 정치 이데올로기 중 가장 훌륭한 제도는 '민주주의' 라고 한다.
우리나라는 6.25 전쟁 이후, 민주주의를 표방해 온 나라로써 군사 쿠데타같은 역사적 비극을 겪기도 했지만 선거를 통해 정치인을 뽑으며 민주주의 제도를 차근차근 정착해 나가고 있는 중이다.

세계에는 '민주주의' 라는 용어를 국가명에 사용하는 나라들이 제법되지만 국가명처럼 민주주의가 완전히 확립되지 않은 나라들도 많다.
정치 특히, 민주주의는 절대로 국민의 의식수준을 넘어서지 못하기 때문이다.

제대로 된 민주주의를 정착시키고 앞으로도 더 발전시키려면 국민들이 그만큼 민주주의에 대해 제대로 알고 있어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 미래를 담당할 세대에게 민주주의 문해력은 필수요건이다.
이 책은 미래 세대의 눈 높이에 맞게 세계사적으로 정치 이데올로기가 어떻게 발전해 왔는 지를 보여주고, 지금 우리에게 K 민주주의가 어떤 의미인 지?를 다시한번 일깨워 주기 위해 쓰여졌다.

과거에는 왕이 곧 권력이었다.
그러나 아래로 부터 일어난 시민혁명이 민주주의의 싹을 틔우고 권력을 입법, 행정, 사법으로 나누며 독재를 피할 수 있는 제도를 만들어 왔다.
각 나라들은 각자 사정에 맞게 대통령제와 의원 내각제를 통치제도로 선택했지만 정치권력을 국민들이 투표로 뽑는다는 민주주의의 기본원리만큼은 지키고 있다.

정당 민주주의 하에서는 다양한 의견을 가진 정당들이 존재한다.
흔히 좌, 우로 나누어 서로 다른 정치성향을 구분하기도 하는 데, 이들은 진보와 보수로 나누어져 경제와 정책을 다른 눈으로 본다.
다양한 의견이 오고가는 것은 민주주의에서 꼭 필요한 것이지만 한쪽으로 치우친 극좌나 극우는 사회를 지나치게 갈라치기하고 혐오를 불러 일으킨다는 문제가 있으므로 경계해야 한다.

이를 위해 제 4의 권력으로도 불리는 언론의 역할은 중요하다.
최근에는 유튜브와 개인 sns 등이 생겨나며 정보에도 다양성을 주게 되어 긍정적 효과가 크지만 무분별한 가짜 뉴스와 잘못된 정보가 떠돈다는 문제점도 있다.

"주권자가 성숙할수록 그 나라 민주주의도 성숙합니다. 국민 대다수가 민주주의를 이해하는 수준이 실제로 그 나라 민주주의 수준을 결정합니다"

우리는 프랑스의 시민혁명처럼 두 차례의
촛불혁명을 통해 국민이 주인이라는 것을 제대로 보여준 좋은 민주주의 사례를 가지고 있다.
그러나 요즘은 많은 젊은이들이 자극이
넘쳐나는 디지털 기기에만 반응할 뿐, 진짜 현실에는 무감각해진 '팝콘 브레인' 이 되고 있어서 우려가 된다.
나를 지키고 민주주의를 지키려면 스스로 생각하고 성찰해야 한다는 것을 잊지 않았으면 좋겠다.


@bookclip1
@chulsu815
🔅< 북클립을 통해 철수와 영희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민주주의문해력 #손석준 #철수와영희출판사 #북클립1 #민주주의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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