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 📚 민주주의 문해력 by손석준 🌱 민주주의는 '자기 성숙' 의 조건이다. 성숙하고 행복한 삶을 위한 민주주의 이야기! "왜 우리는 민주주의에 대해서 알아야 할까요? " 🌱 ~ 현재까지 인간이 만든 정치 이데올로기 중 가장 훌륭한 제도는 '민주주의' 라고 한다. 우리나라는 6.25 전쟁 이후, 민주주의를 표방해 온 나라로써 군사 쿠데타같은 역사적 비극을 겪기도 했지만 선거를 통해 정치인을 뽑으며 민주주의 제도를 차근차근 정착해 나가고 있는 중이다. 세계에는 '민주주의' 라는 용어를 국가명에 사용하는 나라들이 제법되지만 국가명처럼 민주주의가 완전히 확립되지 않은 나라들도 많다. 정치 특히, 민주주의는 절대로 국민의 의식수준을 넘어서지 못하기 때문이다. 제대로 된 민주주의를 정착시키고 앞으로도 더 발전시키려면 국민들이 그만큼 민주주의에 대해 제대로 알고 있어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 미래를 담당할 세대에게 민주주의 문해력은 필수요건이다. 이 책은 미래 세대의 눈 높이에 맞게 세계사적으로 정치 이데올로기가 어떻게 발전해 왔는 지를 보여주고, 지금 우리에게 K 민주주의가 어떤 의미인 지?를 다시한번 일깨워 주기 위해 쓰여졌다. 과거에는 왕이 곧 권력이었다. 그러나 아래로 부터 일어난 시민혁명이 민주주의의 싹을 틔우고 권력을 입법, 행정, 사법으로 나누며 독재를 피할 수 있는 제도를 만들어 왔다. 각 나라들은 각자 사정에 맞게 대통령제와 의원 내각제를 통치제도로 선택했지만 정치권력을 국민들이 투표로 뽑는다는 민주주의의 기본원리만큼은 지키고 있다. 정당 민주주의 하에서는 다양한 의견을 가진 정당들이 존재한다. 흔히 좌, 우로 나누어 서로 다른 정치성향을 구분하기도 하는 데, 이들은 진보와 보수로 나누어져 경제와 정책을 다른 눈으로 본다. 다양한 의견이 오고가는 것은 민주주의에서 꼭 필요한 것이지만 한쪽으로 치우친 극좌나 극우는 사회를 지나치게 갈라치기하고 혐오를 불러 일으킨다는 문제가 있으므로 경계해야 한다. 이를 위해 제 4의 권력으로도 불리는 언론의 역할은 중요하다. 최근에는 유튜브와 개인 sns 등이 생겨나며 정보에도 다양성을 주게 되어 긍정적 효과가 크지만 무분별한 가짜 뉴스와 잘못된 정보가 떠돈다는 문제점도 있다. "주권자가 성숙할수록 그 나라 민주주의도 성숙합니다. 국민 대다수가 민주주의를 이해하는 수준이 실제로 그 나라 민주주의 수준을 결정합니다" 우리는 프랑스의 시민혁명처럼 두 차례의 촛불혁명을 통해 국민이 주인이라는 것을 제대로 보여준 좋은 민주주의 사례를 가지고 있다. 그러나 요즘은 많은 젊은이들이 자극이 넘쳐나는 디지털 기기에만 반응할 뿐, 진짜 현실에는 무감각해진 '팝콘 브레인' 이 되고 있어서 우려가 된다. 나를 지키고 민주주의를 지키려면 스스로 생각하고 성찰해야 한다는 것을 잊지 않았으면 좋겠다. @bookclip1@chulsu815🔅< 북클립을 통해 철수와 영희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민주주의문해력 #손석준 #철수와영희출판사 #북클립1 #민주주의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