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가 산만한 게 아니라, 세상이 너무 느린 거야 - 바클리 박사의 어른 ADHD 처방전
러셀 A. 바클리 지음, 한국성인ADHD 임상연구회 옮김 / 하나의학사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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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주의가 산만한 게 아니라 세상이 너무 느린거야 by러셀 바클리


🌱 바클리 박사의 어른 ADHD 처방전!
마음챙김, 감정의 자기 조절, 시간 관리, 직장 생활에서의 성공, 건강한 생활습관 유지.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풍부한 조언과 실질적인 팁! 🌱


~ADHD는 더 이상 아동들의 문제가 아니다.
상당히 많은 수의 성인들이 ADHD로 생활의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 책은 바로 그들을 위한 책이다.
성인기에 ADHD진단을 받은 사람, 아동기에 ADHD 진단을 받고 여전히 증상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나 혹은 현재 주의집중, 구조화. 시간관리, 계획과 문제해결, 감정조절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이라면 관심가져보자.

지난 한 세기 동안 40만개 이상의 연구논문과 저서가 발표되며 우리는 이제 ADHD에 대해 많은 걸 알게 되었고 뇌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다.
그 결과 매우 효과적인 치료법들도 개발되어 도움받을 수 있는 문도 넓어졌다.
대부분의 성인 ADHD들은 시간에 무감각하거나 미래에 대해 근시안적이다. 그들은 지금을 살고 있으며 인생에서 다가올 다음 일에 대처하는 것을 어려워한다

먼저 자신이 어떤 상태인 지를 체크해보자,
정확한 진단은 전문가 평가에 의해야 하지만 유추해볼 수는 있다. 적어도 자신이 어떤 상태인 지 아는 것만으로도 큰 도움이 된다.
의심된다면 적극적으로 도움을 받아보자.
약물치료와 특정 심리치료를 병행하면 눈에 띄는 변화가 일어난다.

이 책에서 가장인상적인 것은 스스로 해볼 수 있는 8가지 규칙을 제시해 준다는 점이다.
이것들은 약물을 복욕하더라도 잔여증상을 느끼며 힘든 시기에 도움받을 수 있다.
1.행동을 멈춰라
~반응하기 전에 시간확보하기
2.과거를 보고 미래를 예측하라
~앞으로 다가올 일 확인하기
3.과거를 보고 미래를 계획하라
~결정하기 전에 분석하고 미래를 위한 규칙개발하기
4.핵심정보를 외부화하라
~기억 이외의 것에 다른 것에 의존하기
5. 미래를 느껴라
~동기 유지하기
6.세분화하여 중요한 의미를 부여하라
~미래를 훨씬 더 가깝게 만들기
7.문제를 외부적, 물리적, 수작업으로 다루어라
~문제해결 단순화하기
8.유머감각을 가져라
~자신의 불완전함을 받아들이고 삶을 살아보기

이 책의 다양한 사례들에서 보다시피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성인ADHD를 겪고 있다는 점이다. 그들은 자신이 어떤 상태인 지 잘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서 제대로 된 치료가 되지 않는다.
그러니 삶이 너무 힘들수 밖에 없다.
주변에서 책에서 보이는 증상을 보이는 사람이 있다. 본인도 자신의 증상을 의심하는 것 같아서 이 책을 추천해 주려한다.
좀더 많은 사람들이 ADHD에 대한 지식과 정보를 습득하여 좀더 수월하게 삶을 영위했으면 좋겠다.


@hanampc.official
#주의가산만한게아니라세상이너무느린거야 #러셀바클리 #하나의학사 #ADHD
#ADHD처방전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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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극의 희극
이정원 지음 / 퍼스널에디터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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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상극의 희극 by이정원


🌱 궁합은 상극, 인생은 희극
이렇게 안 맞아도 어떻게든 굴러간다.
"좋은 작품은 창작자를 사랑할 수밖에 없게 만든다. 이 책이 그렇다." 🌱


~전혀 모른 채, 각자의 인생을 살아가던 남녀가 어느 날부터 한 집에서 일거수일투족을 함께하며 같은 방향으로 살아가는 것이 결혼이다.
내 인생을 또 다른 누군가에게 맡기는 결혼은 마치 도박처럼 두렵다. 그래서 인간은 궁합에 집착하는 지도 모른다.
그런데 그 궁합이 상극이라면?

이 책은 '궁합은 상극이어도 인생은 희극일 수도 있다' 는 작가의 자전적 에세이다.
지금의 남편인 처음에는 아빠와 정반대인 남자라서 좋았다고 한다.
전혀 다른 사람에게서, 다른 문화와 다른 생활방식을 맞춰가야하지만 꼭 익숙하다고 좋은 것은 아니기에 사람은 달라도 좋을 수 있다.
그럼 그 다른 남자와 살아가는 하루하루는 어떨까?

학창시절에 선생님들에게 첫사랑 이야기를 해달라고 조른 경험들이 있을 것이다. 언젠가 있을 미래의 사랑을 꿈꾸며 여고생들은 그리도 선생님들의 사랑이야기를 듣고 싶어 졸라댔다. 내 상상의 밑거름으로.
이 책을 보며 그때의 감성이 떠올랐다.
교집합이라고는 전혀없는 커플은 매순간이 좌충우돌이지만 그럼에도 조금씩 맞춰가며 살았다. 그리고 이제는 어느덧 결혼16년차에 접어든 작가의 이야기가 재밌다.

순간순간의 갈등도 시간이 지나고 보면 '그땐 그랬지' 하고 웃으며 이야기할 수 있어서 좋다. 돌이켜 보면 별것도 아닌 일들이 그때는 뭐가 그리도 심각했던지. 이 관계를 계속 이어가도 되나 싶을 정도로 진지했다.
희극도 그런 것 같다.
당시에는 재미없었어도 나중에 떠올라 빵 터질 수 있으면 희극이다.
특히나 결혼생활은 당시에는 좋은 듯해도 두고두고 억울하고 속상하면 같이 못산다.
나중에라도 웃을 수 있어야 행복한 결혼이다.

오랜만에 나도 추억을 되새겨 보았다.
작가와 비슷한 추억거리가 나도 많다.
우리 집 남자랑도 여전히 상극이지만 나랑 달라서 난 더 재밌다. 내가 재밌어 하는 걸 아는 그 남자는 더 재밌게 군다.
이거야 말로 진정한 상극의 희극이다.

지금 이 시간에도 투닥투닥하며 시간을 공유하고 있는 세상 모든 부부들!
아마도 이 이야기에 공감이 많이 될 것이다. 바로 그들에게 이 책을 선물하고 싶어진다.


@personal.editor.book
#상극의희극 #이정원 #퍼스널에디터
#산문집 #에세이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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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럽혀진 성지 순례에 대하여
세스지 지음, 전선영 옮김 / 반타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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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더럽혀진 성지순례에 대하여 by세스지


🌱 현재 한국과 일본에서 가장 주목받는
호러 작가 세스지의 욕망과 원한이 번식하는 원초적 공포 소설!
"이젠 네 차례야." 🌱


~공포의 근원은 인간 마음 속에 있다.
이 책은 공포소설을 표방하지만 보다보면 사회풍자소설이라는 느낌마저 든다.
가장 무서운 건 인간이라는 생각과 함께.

이 책의 작가 세스지는 허구와 현실의 경계를 무너뜨리는 모큐멘터리 기법으로 생생한 공포감을 선사하는 호러의 귀재이다.
데뷔작인 <킨키 지방의 어느 장소에 대하여> 에서 새로운 공포를 선사하더니 이번 작품도 만만치 않다.
책의 첫 페이지부터 장식하는 원색사진은 이 작품 속 이야기가 실화는 아닌 지 의심하게 된다.

변태오두막, 천국병원, 윤회의 러브호텔까지 등장하는 장소들도, 이야기도 있을 법하다.
변태 오두막에는 의미를 알 수 없는 사진들이 가득하다. 변태가 몰래 찍은 사진을 모아두려고 만든 장소라는 소문이 무성한 곳이다. 천국병원에서는 죽은 자를 만날 수 있다는 소문이 들린다. 영아유기사건으로 떠들썩했던 윤회의 러브호텔에는 수수께끼를 품은 임산부 그림이 있다.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인물은 세 사람이다.
짱이케라는 닉네임을 가진 이케다는 심령명소를 탐방하는 유튜버이다. 유튜브가 주요 매체가 되어가고 있는 요즘, 유튜버가 나와 하는 말과 행동은 사람들에게 어디까지가 진실이고 어디까지가 연출된 상황인지 혼동을 준다. 그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조회수와 수익이다.
이케다는 철저히 수익으로 움직이는 사람이었다. 유령따위는 믿지 않지만 돈벌이를 위해 사람들이 무서워하는 장소에 드나든다.

그와 함께 움직이는 프리랜서 편집자 고바야시도 마찬가지다. 이케다의 팬북을 기획하며 더 많이 팔기위해 이야기를 덧붙히기로 한다.
완벽한 구성을 위해 작가로 호조도 합류하는 데, 이 사람의 특징은 신사 집안의 딸로 태어나서 집안 내력으로 귀신을 볼 수 있다는 것이다.
귀신을 믿지 않는다는 이케다가 귀신을 본다는 호조와 함께 일한다는 것부터가 아이러니하지만 돈을 번다는 데, 뭐든 못하겠는가?

이 세 사람은 모든 상황을 돈이 되는 지? 로 본다. 장소에 얽힌 사연이나 아픔은 소비할 가치가 있는 지 없는 지로 구분된다.
그들의 모습에서 돈에 눈이 먼 인간군상을 본다는 느낌이 들때 즈음 소설은 이들이 과거에 저지른 죄들을 들추어 낸다.
뒤로 갈수록 연작소설로 이어지는 단편들의 주제가 치밀하게 연결되고 독자로 하여금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작가가 결국 말하고자 하는 것은 인간이 가장 무섭다가 아닐까?



@ofanhouse.official
#더럽혀진성지순례에대하여 #세스지
#반타 #호러소설 #공포소설 #킨카지방의어느장소에대하여 #오팬하우스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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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은 칼같이, 일은 완벽하게 - 여유로운 나를 만드는 시간 효율의 기술
모리타 유키 지음, 신찬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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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퇴근은 칼같이 일은 완벽하게 by모리타 유키


🌱 일 잘한다는 말도 듣고, 내 인생도 챙기고 싶은 이들을 위해 '일머리’를 기르는 실용적인 방법을 제시하는 책!
쓸데없는 시간 낭비를 줄여 나만의 시간을 확보하라! 🌱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꿈꾼다.
'퇴근은 칼 같이. 일은 완벽하게'
그러나 모두가 가능한 것은 아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모리타 유키는 가능했다.
그는 금융기업에서 20년간 임원들을 보좌하면서 엄격한 시간관리와 함께 높은 성과를 요구받는 상황에서도 일과 삶을 훌륭히 양립시킨 임원들로부터 시간효율의 기술을 배웠다고 한다.

이 책은 그가 배운 비법을 모은 비법서다.
현대사회는 단순히 근무시간 자체가 긴 걸 바라는 것이 아니라 성과를 요구한다.
노력하고 열심히 하는 사람을 좋아는 하지만 결과가 없는 사람에게 좋은 평가를 주지는 않는다. 이런 상황일수록 시간효율은 중요해진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비법은 모두 100가지로 저자는 상황을 7가지 주제로 나누었다.
"업무를 빠르게 끝내기 위한 마음가짐, 시간을 가치있게 쓰는 법, 이메일 및 업무채팅의 효율화, 일이 잘 풀리는 업무환경만들기.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작업요령, 일이 쉬워지는 커뮤니케이션 노하우, 삶이 만족스러워지는 작은 습관" 등이다.

주제에서도 보다시피 시간효율에는 단순히 일을 빨리 하는 것 뿐만 아니라 작업자의 멘탈과 마음가짐, 휴식도 중요한 것을 알 수 있다.
일이라는 것이 기교만 넘친다고 잘 하는 것이 아니다. 체력관리와 휴식, 여유도 무척 중요했다.
비법 중에서 "무조건 열심히는 이제 그만, 집중력이 흐트러지면 짧은 휴식을 취한다. 활기찬 음악으로 지루함을 예방한다. 좋아하는 것으로 의욕을 끌어올린다. 아무리 바빠도 7시반은 잔다. 나의 행복을 위한 날을 정한다" 등이 이에 해당한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
"효율성을 과도하게 추구하지 않는다"
효율만 추구하는 삶은 오히려 비효율적이라 이해득실이나 효율 만능주의에 빠져 인생을 즐길 수 없다.
일은 행복한 삶으로 향하는 도구로 인식해야 한다. 시간 효율을 높이는 것 자체가 목적이어서는 안 된다.

"시간 효율을 높이는 건 어디까지나 ‘목적’이 아니라 ‘수단’입니다. 효율적으로 일해서 스트레스를 줄이고, 야근이나 집에서 일하는 상황을 만들지 않으며, 개인적인 시간을 즐기기 위한 수단이죠."

이 책은 효율적인 일을 위한 테크닉도 많이 알려주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역시 행복임을 짚어주어서 참 좋았다.
일은 더 나은 인생을 위한 도구이지 목적이 아니다. 내가 왜 일을 빨리, 잘 하고 싶은 지를 늘 인지하며 살았으면 좋겠다.


@rhkorea_books
#퇴근은칼같이일은완벽하게 #직장생활 #커리어 #성장 #사회생활 #업무 #생산성 #워라벨 #사회초년생 #자기계발 #독서 #책리뷰 #모리타유키 #RHK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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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에게 죽지 않는 법 - 잘못된 의학은 어떻게 우리를 병들게 하는가
마티 마카리 지음, 김성훈 옮김 / 웅진지식하우스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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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의사에게 죽지 않는 법 by마티 마카리


🌱 "전문가들의 오만이 수많은 건강 위기를 재촉했다”
"의학적 오류는 불편한 증거를 배제하는 방식에서 생겨난다”
땅콩 알레르기부터 마이크로바이옴, 수혈, 콜레스테롤까지. 거대한 오해의 구조를 파헤치다 🌱


~요즘에는 많은 사람들이 건강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유튜브나 sns 등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건강상식도 많고 미리미리 알아서 관리할 수 있다는 것은 좋은 점이다.
그런데 우리가 알고 있는 건강상식이 사실은 잘못된 것이라면? 심지어 의사가 말해주는 것 중에도 오류가 있다면?
열심히 관리해 온 건강에는 적신호다.

제목에서 보다시피 이 책이 말하고자 하는 것은 의사의 말이 100프로 옳은 게 아니라는 것이다.
의학지식이 의사부터 부족한 일반인들에게는 청천벽력 같은 소리다. 뭐가 어떻게 잘못된 거지?
저자가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것들은 과거의 의료지식과 의료관행이 굳어진 것들이 많다.
지식이라는 것은 연구결과에 의해 언제든 바뀔 수 있는 것이기에 틀릴 수도 있다. 문제는 너무 오랫동안 그래오면서 여전히 통용되고 있다는 것이다.

저자는 책에서 논의된 주제들에 대해 단호하게 말한다.
땅콩은 무조건 나쁜 게 아니다. 호르몬 대체요법이 유방암을 일으키는 것은 아니다. 항생제 남용은 위험하다. 콜레스테롤과 포화지방 섭취를 줄이는 것이 심장질환을 줄이는 것은 아니다. 실리콘은 죄가 없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 의사들도 확실히 모르면 모른다고 말해야 한다는 것이다.
환자가 질문을 하면 무엇이든 답해야 한다는 압박에 말하는 것들이 환자를 더 위험에 처할 수 있다.

책에서 저자가 이야기하고자 하는 부분들에 대해 나도 항상 의아했었다.
유튜브와 인터넷. sns가 보편화되면서 무분별할 정도로 의학정보들이 넘쳐나는 데, 그 정보들이 서로 상충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심지어는 의사들도 서로 다른 이야기를 한다.
이런 때, 누구의 말을 들어야 하는가로 고민스러웠는 데, 이 책을 읽으며 왜 그토록 혼란스러웠는 지 알게 되었다.

우리는 더이상 무지성으로 믿지말고 계속 의심해야 한다. 충분한 근거가 있는 지 확인해야 한다.
그것이 내 건강을 지키는 일이다.

@woongjin_read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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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지식하우스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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