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먼 2.0 - 인류를 위한 최고의 혁명, 생체 공학 라임 주니어 스쿨 24
패트릭 케인 지음, 새뮤얼 로드리게스 그림, 김선영 옮김, 정재승 감수 / 라임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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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휴먼 2.0 by페트릭 케인


🌱 인류를 위한 최고의 혁명, 생체 공학!
장애를 뛰어넘어 슈퍼 휴먼으로 거듭나다,
휴먼 2.0 ! 🌱


~상상 속에만 일어나던 일들이 현실이 되어가는 세상이다.
영생을 꿈꾸었지만 실패한 진시황도 어쩌면 시대를 달리하여 태어났다면 가능했을 지도 모르는 일들이 생체공학에서 일어나고 있다.
생체공학형 팔다리와 심박동기가 조율하는 심장, 카메라가 눈을 대신하는 세상이 오고 있다.

이 책은 "인간의 몸을 다시 발명하려는 과학과 상처를 기술로 꿰메는 공학" 을 10대의 눈높이에 맞게 쓰여진 책이다.
앞으로 발전가능성이 무궁무진한 분야라 관심 가져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생체공학이란?
살아있는 생물체의 기능을 인공으로 만든 장치에 옮기는 기술인데 바이오닉이라는 단어자체가 생명을 뜻하는 그리스 비이오스와 전자공학 및 기술을 뜻하는 일렉트로닉스가 결합한 단어이다.

최초의 인공보철물은 약 3500년전 이집트 귀족여성이 사용했던 인공발가락이었다. 나무를 깍아 만들어 몸의 균형을 잡았다고 한다.
현재의 생체 공학형 팔다리는 줄이나 벨트, 소켓으로 몸에 연결하여 빼거나 착용이 쉽다.
수술로 몸 안에 이식하는 이식형 장치도 있는 데 심장을 뛰게 만드는 인공 심박동기도 있고 뇌로 소리를 듣는 인공와우가 있다.

의족과 의수는 가장 널리 쓰이는 데. 이제는 컴퓨터로 움직일 수 있고 외골격 슈트라는 것도 만들어지는 중이다.
"오늘날의 기술은 사이보그가 더는 영화나 드라마, 소설 속 존재가 아니라는 것을 증명해 주었어요. 과학과 결합한 공학은 지금 아주 중대한 지점에 도착했어요. 공학자들은 이제 생물의 팔다리를 대체할 인공 팔다리를 만드는 능력을 넘어, 새로운 팔다리를 아예 온전히 만들 수 있는 능력을 갖추었거든요."

영화 아이언맨이 생각난다.
sf 영화에서나 보던 것처럼 노화되거나 다친 신체의 일부분을 그때그때 부품교체하듯이 교환하는 날도 머지않은 것 같다.

저자는 그렇게 탄생될 신 인류를 휴먼 2.0 이라고 부른다. 인간보다 빠르고 강하고 똑똑한 휴먼 2.0 이라니 무섭기도 하고 설레기도 한다.
무에서 유를 만들어낼 정도의 인간인데, 그보다 더한 휴먼의 세상이 올 수 있다니?
생각이 많아진다.


@lime_pub
#휴먼2.0 #페트릭 케인 #출판사라임 #과학기술 #로봇 #인체공학 #강력추천
🔅<라임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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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서버
로버트 란자.낸시 크레스 지음, 배효진 옮김 / 리프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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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제작비지원 📚 옵서버 by로버트 란자, 낸시 크레스


🌱 "이 우주에서의 삶이 끝나면 다른 우주에서 다시 만나”
과학의 패러다임 안에서 상실을 다시 쓰다
"시간과 공간, 존재의 개념을 뒤흔들 이야기”
가능성의 우주에서 과연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


~죽음 이후의 삶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이 있는가?
동양적 사고에서는 윤회를 말하며 죽음이 끝이 아님을 이야기했다. 이제까지 죽음과 4차원, 평행우주, 타임머신 등 상상의 세계로만 여겨왔던 것들이 이제는 과학이 되어 설명한다.
이 소설은 가장 쉬운 방식으로 우리에게 그것들을 보여주는 책이었다.

미혼모인 동생과 장애를 가진 조카와 살고있는 신경외과 의사인 케로는 성추행 피해를 신고한 일로 도리어 의사를 그만둬야 하는 상황에 놓인다. 갑작스런 상황에 경제적으로도 위기에 몰린 그 순간, 케로에게 거절할수 없는 메일이 도착한다.
노벨상 수상자이기도 한 케로의 큰할아버지 새뮤얼 왓킨슨이 췌장암으로 죽기 전, 케로를 부른다.

그는 케로가 자신의 극비 프로젝트에 참여하기를 바란다.
그 프로젝트는 뇌에 칩을 이식하는 방식으로 '죽음을 넘어선 세계' 를 경험하는 것인데 왓킨스 본인부터 죽기 전에 꼭 하고 싶어한다.
처음에는 의아하고 무서웠던 케로도 점점 그 세계에 발을 들이게 된다.
이 순간 독자도 케로와 같은 마음이다. 두렵지만 궁금하고 더 알아가고 싶어진다. 지금까지 몰랐기에 겁이 나는 것이지 사실은 그 세계가 더 좋을 수도 있지 않은가?
케로가 실험대에 오르는 순간이 클라이막스다.

"이 우주에서의 삶이 끝나면 다른 우주에서 다시 만나"
분명 과거의 선인들은 이러한 과학적 현상을 겪었기에 글로 남겨두었던 것 같다.
그들만의 특수한 경험이자 환영이라고 생각했던 것들이 물리학과 양자역학이 설명을 시작했고 우리는 숨겨져 있던 세계를 과학기술을 빌려 직접 경험하는 시대에 이르렀다.
지금 바로 여기가 아니어도 또 다른 세상이 있다.

이제까지 상상의 세계로 여겼던 현상이 과학임을 알려주는 책이다. 문과적 사고에 익숙한 나를 양자역학과 물리의 새로운 세계를 보여 주었으니 이 소설은 내게 충격 그 자체였다.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는 어디까지가 진실인걸까? 내가 아는 시간과 공간의 개념이 진짜일까? 우리는 무엇을 현실이라 부를 수 있는가? 죽는다는 건, 모든 것이 끝나는 걸까?
영원은 과연 존재하는가?'

이 책을 보는 내내 무수히 많은 물음표가 머릿속을 채웠다. 마지막 페이지를 덮는 순간까지 여운이 남는다.
"네 안에서, 만물 속에서 하나의 영혼을 느껴라. 너와 세상을 가르는 헛된 꿈을 그만 거두어라"


@forest.kr_
@ekida_library
#옵서버 #리프 #포레스트북스 #sf소설 #과학소설 #로버트란자 #낸시크레스 #이키다서평단 #도서협찬
🔅< 이키다 서평단에 선정되어 포레스트 북스 출판사에서 제작지원을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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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떤 인생을 살고 싶은가 - 성취 중독에서 지속 가능한 행복으로 가는 인생 경영 전략 20
야마구치 슈 지음, 박세미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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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나는 어떤 인생을 살고 싶은가 by야마구치 슈



🌱 "내 인생은 누가 결정하고 있는가”
‘인생’이라는 프로젝트를 위한 자기결정의 기술!
20가지 전략으로 배우는, 지금 시대의 인생 설계 수업! 🌱


~누구나 다 성공적인 인생을 살고 싶지만, 시간이 지나고 뒤돌아 보면, 많은 사람들이 회한에 빠지게 되는 것 같다.
성공에 이르지 못한 이들은 그것대로, 성공한 이들은 행복하지 못했다는 이유로. 각자 자기가 가보지 못한 길에 미련을 두며 아쉬워하는 것을 많이 보았다.
산다는 것은 무엇일까?
우리는, 나는 어떤 인생을 살고 싶은가?

일본의 대표적인 컨설턴트이자 철학가인 저자 야마구치 슈는 우리 삶의 의문을 철학과 예술에 대한 통찰로 봐왔다.
이미 전작 '철학은 어떻게 삶의 무기가 되는가" 에서도 보여 주었다시피 산다는 것을 철학적인 눈으로 넓고 멀리 내다 보았다.

그가 이번에 인생을 보는 방식은 '경영' 이다.
우리 삶을 경영자의 측면에서 본다면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일까? 자신을 경영하는 데 가장 중요한 것은 '자기결정' 이다.
우리는 스스로 느끼고, 생각하고, 행동하며 자신의 인생을 개척할 수 있어야 한다. 마음먹은 대로 되지 않는 것이 인생이지만 어떻게든 노력은 해봐야 할 것 아닌가?
그래서 이 책을 통해 '개인의 인생' 이라는 거대 프로젝트에 경영전략론을 적용하여 안내하고 있다.

책 내용은 일본을 배경으로 하고 있지만 우리나라도 저성장시대에 들어섰고 곧 일본보다도 더 심각할 수 있는 상황이기에 공감이 많이 갔다.
사회구조적으로 인생도, 직업도 양극화되어 가기에 현재 젊은이들은 많이 불안한 상태다.
저자는 우선 올바른 목표를 세우는것이 올바른 전략이라고 본다.
인생초기에는 시간자본이 가장 크므로 이를 사회자본, 금융자본등으로 변화시킨다.

앞으로의 삶은 꼭 돈과 출세만이 전부가 아니기에 자기효능감과 사회적 연결, 경제적 안정이라는 세 가지 자본에 집중하여 계획을 잘 우는 것이 중요하다. 인생에도 사계절이 있어서 각 시기에 맞게 잘 움직여야 한다.
자발적으로 동기를 부여하고 남이 따라 할 수 없는 특징에 주목하여 대체불가능한 나로 만들어 가는 것이 필요하다. 서로 다른 일을 섞어 만들기도 하고 예기치 못한 사건을 기회로 만들면서 나만의 의사결정 방식을 만들어 가보자.
막다른 벽에 부딪혀도 일단 해보는 것이 좋다. 실패도 시간이 지나면 자산이 된다.

자기계발을 위한 조언이 많은 데, 이를 경영자의 눈으로 보는 것이 독특하다.
'나' 라는 상품을 어떻게 최고의 상품으로 만들어 알릴 것인지가 보인다. 그 안에서 행복은 필수요소여야 한다.
"인생은 완주가 아니나 지속" 이라고 한다.
결승점은 없다. 그냥 나아가는 것이다.
지속가능한 성공이 아니라 지속가능한 행복을 위해 지금의 자신을 돌아보자.


@wisdomhouse_official
#나는어떤인생을살고싶은가 #야마구치슈
#위즈덤하우스 #위뷰 #인생경영 #자기계발
🔅<위즈덤하우스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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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에 시작하는 30일 주역 - 주역이 처음인 당신을 위한 안내서
이지형 지음 / IKKI(청어람미디어)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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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마흔에 시작하는 30일 주역 by이지형


🌱 주역이 처음인 당신을 위한 안내서
주역 입문서이자 삶의 입문서!
64괘를 익히는 것이 아닌 불안과 화해하는 법을 배우기. 🌱


~마흔의 나이를 불혹 (不惑)이라고 한다.
공자가 논어에서 한 말로, 마흔이 되면 삶의 경험과 지혜를 바탕으로 세상의 유혹이나 혼란스러운 상황에 흔들리지 않고 자신의 주관을 확립할 수 있는 나이라는 의미다.
그런데 막상 마흔의 나이에 이르렀을 때는 실감이 나지 않는다. 여전히 흔들리고 주관도 확고하지 않다.
세상살이는 약관도 불혹도 모두 힘들다.

이런 때, 주역을 가까이 해보는 건 어떨까?
"주역이 처음인 당신을 위한 안내서" 라고 소개하고 있기에 읽기가 좀더 편했다.
주역은 처음이다.
저자는 힘들었던 시기에 주역의 도움을 받았고 그 마음으로 다른 이들도 깨달음을 얻길 바랬다.
그러나 주역이 모두가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책은 아니었다. 저자 본인이 그걸 느꼈기 때문에 이 책은 안내서로 30일 동안 천천히 읽어볼 수 있도록 쓰여졌다.

첫째날에는 주역을 한마디로 "불안을 치유하는 책" 이라고 표현했다.
주역은 예언과 64괘의 해설이 중첩된 책으로 앞으로 일어날 일이 불안할 때 보기 좋다.
그러고 보면 미래에 대한 불안은 예나 지금이나. 왕이나 거지나 다 똑같은 모양이다.

64괘의 모양을 구분하는 순간, 주역은 피안에서 차안으로 건너와 우리의 친구가 된다.
64괘는 자연과 사람의 모습을 한데 담고있고 제각각 삶의 상황도 담는다.
64괘를 이루는 음양의 기호마다 메시지가 따라 붙고 메시지가 모두 448개다. 여기에는 일어난 일도 일어날 일도 있어서 사건과 예언이 뒤섞여 있다.
주역의 말은 간결한 것이 특징인다.
여백의 미가 많아서 해석의 여지도 많은 것 같다.

책에서는 64괘를 하나하나 설명해주는 데, 그 깨달음을 모두 얻는 것이 하루아침에 되지는 않는다.
그러나 책을 읽고 문장들을 보는 시간이 마치 종교의 가르침을 보는 것처럼 평온하고 따뜻했다. 대자연을 보면 인간이 얼마나 사소한 지 알게되는 것처럼, 우리가 감히 넘볼 수 없는 우주의 원리 앞에서 나의 고통과 고민들이 작아 보인다고 해야하나.
괜스리 대인배가 된 기분이 들었다.
이제야 왜 저자가 마흔이라는 나이를 이야기하는 지 알 것 같다. 인생의 2막이 시작되기에 앞서 나와 세상을 더 큰 눈으로 바라보기엔 주역만한 것이 없다.


@ikki_press
🔅<이끼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마흔에시작하는30일주역 #이지형
#이끼 #주역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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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빌어먹을 세상엔 로큰롤 스타가 필요하다
맹비오 지음 / 인디펍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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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이 빌어먹을 세상엔 로큰롤 스타가 필요하다 by맹비오


🌱 삶이 버겁고 무기력할 때, 나를 구해준 건 언제나 로큰롤이었다.
가슴이 쿵쾅대는 음악은 내가 살아 있음을 생생히 느끼게 하고, 단단한 삶의 벽을 통과하게 해주는 힘이 되었다. 🌱


~커트 코베인은 말했다.
"만약 로큰롤이 불법이라면 날 감방에 쳐넣어요"
감방에 들어갈 지 언정 로큰롤은 포기할 수 없다는 강한 의지가 보이는 말이다.

오늘날 록 음악의 근원이 된 로큰롤은 1950년대 미국에서 탄생한 음악이지만 보수적인 기성세대에 대한 청년들의 반항과 정체성을 대변하는 문화의 상징이기도 했다.
우리가 잘 아는 앨비스 프레슬리가 있으며, 커트 코베인은 1990년대를 대표하는 록밴드 너바나의 보컬이자 작곡가였다.

로큰롤의 시대정신이 의미하는 바를 보아도 왜 이 책의 제목에 '빌어먹을 세상' 이 들어가게 되었는 지가 이해된다.
언제나 세상살이는 팍팍하고 기성세대들은 젊은이들을 옥죄니 그 빡빡함을 깨부술 만큼의 록 음악은 속이 후련하다.

이 책을 쓴 저자도 커트 코베인 만큼이나 로큰롤을 사랑한다.
초등교사로써 로큰롤을 좋아하는 것으로 모자라 이제는 로큰롤 스타가 되고 싶어하니 상당한 덕후다.
브런치 작가로써 쓴 이 책은 로큰롤 덕후의 덕질의 나날을 보는 듯 하다. 이제는 찾아보기도 힘든 카세트 테이프의 a side와 b side로 나눈 차례에는 저자의 마음을 훔쳐간 로큰롤 스타들이 빼곡하다.

서태지. 크라잉넛, 슈퍼키드, 갤럭시 익스프레스, 문샤이너스, 국카스텐, 이날치, 실리카겔, 맥거핀, 유다빈밴드, 잔나비, 델리스파이스, 장기하, 데이먼스이어, 극동아시아타이거즈 등
이름만 들어도 모두가 알만한 가수부터 생소한 이름의 밴드들도 있다.

1990년대 문화 대통령이었던 서태지 이야기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았다.
그는 록음악을 기반으로 하여 현재의 아이돌 문화를 만들었고 당시까지만해도 정체되어 있던 가요계에 해외 팝을 들여와 계속 접목시키며 k 팝 발전에 밑거름이 되었었다.
저자의 추천 플레이리스트의 곡들은 '시대유감' 을 제외하고는 서태지와 아이들의 활동을 마치고 은퇴후 홀로 복귀한 뒤의 곡들이다. 이때부터는 본격적으로 록음악 위주로 변신했기에 록음악에 무관심했던 대중들에게 록 듣는 재미를 안겨준 곡들이다.

그외에도 록의 편견을 깨준 이날치, 잔나비, 장기하 등도 소개된다. 록이라고 마냥 시끄리운 것만은 아니다. 국악도 있고 록발라드도 있고 다양하게 듣는 재미가 있다.

한때 나도 장르 구분없이 음악을 참 많이 들었고 덕질도 했었다. 저자가 추천해주는 플레이리스트를 보니 덕후감성이 다시금 솟는다.
올 연말에는 이 곡들을 들으며 보내야겠다.


@dove.unicorn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이빌어먹을세상엔로큰롤스타가필요하다
#맹비오 #에세이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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