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섯살 수준엔 조금 쉬운 것 같긴 한데.
조카가 아무데나 펴서 하고 싶은 낙서가 나오면
같이 그립니다.
서너페이지 금방 하네요.
조카가 좋아해서 좋아요 ㅎㅎ
다 맞는 내용같지는 않지만
참고할만은 하다.
한번쯤 정독해볼만 하다.
자본주의 사회를 살아가는 모든 이에게
진중한 일독을 권하고 싶은 책이다.
저자의 통찰이 담겨진 책.
무선인터넷도 전자파를 발생시킨다니...
일상 속에서 전자파를 발생시키는 물건들을 잘 피하는 것이 중요할 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