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가 일곱살이 되는 터라 읽게 되었는데
내용이 괜찮은 듯.
육아는 어렵다.
내용도 뜬금없고.
목차보고 혹해서 구입했건만.
피같은 내 돈!!!!!!!
so so.
머리 좋은 건 아버지를 닮았고
정열적인 성격은 어머니를 닮았다.
공부법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써줬으면 도움이 되었을 것 같다.
글이 별로 없고 사진만 주구장창.
입은 옷 몇 가지는 예뻐 보였고...
그녀의 뒷소문을 잠재워줄만한 진심이 글에서 느껴지지 않았다.
끝까지 신비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