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퇴마록 시리즈를 참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이 있어
외전을 구입했는데 좀 실망스러웠다.
투박한 느낌이 들어... 뭔가 좀 부족해 보인다.
그래도 퇴마록 시리즈를 소장하고 있다면, 외전도 구입해야 할듯.
편집은 좀 촌스럽지만
내용은 알차다.
라오스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꼭 읽어야 할 책.
책으로서 그렇게 재미있지는 않지만.
세상의 여러 사람들의 다양한 꿈을 접하니
희망이 느껴졌다.
부정적인 감정을 극복하는 일이 쉽다는 식으로 써놔서
화가 났다.
그리고 내용이 좀 가볍다.
정리가 안되어 정신이 없는 편.
필요한 부분만 골라 읽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