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이 체계적이고 꼼꼼하며 유용하다.
무엇보다 인간에 대한 애정이 느껴져서 좋았다.
다만 7장 '아동을 포함한 가족치료'의 번역은 엉망이다.
내용이 꽤 유익하다.
다양한 종류의 사회복지사의 이야기를 알 수 있는 점도 좋지만,
책의 중간중간, 그리고 말미에 나온
사회복지사가 되는 방법,업무,기관 연락처 등의 정보가 맘에 들었다.
전반적으로 좀 딱딱하다.
전반적으로 내용은 괜찮은 거 같다.
단, 책에 실린 운동 동작 사진들의 주인공이 저자인 듯한데
저자의 체형은 그다지 좋아 보이지 않는다.
내용이 굉장히 재미있다.
제목 그대로 모바일에 대한 통찰을 담고 있다.
뒷부분에 웨어러블이나 사물인터넷 얘기는 좀 무섭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