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엔 "집에서 알아서 다 가르쳐 학교를 보내라"라는 식의 훈계조라 짜증났는데,
중반의 교과공부 내용부터는 도움이 되었다.
지성두피라 물로만 감지는 않고, 베이킹소다를 이용하기로 했다. 이 책은, 노푸에 대헤 이론적으로 궁금하면 한 번쯤 읽어볼만하지만, 실질적으로 크게 도움이 되지는 않는다. 방법은 인터넷 검색 ㄱㄱ
이 시리즈, 참 좋다. 출판사에 상주고 싶을 정도.
내용은 읽을만하다. 공무원 사회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가 들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