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와의 '정보의 비대칭성'을 해결하는 데 일정부분 도움이 되는 책.
앞으로 칫솔질을 더 신경써서 해야겠다.
우리는 그동안 '장'에 대해 너무 모르고 있었다!
조카가 3학년이 되면 읽어보라고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