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이런 류의 책을 보면, 만드는 게 재료부터 시작해서 은근히 부담스러운 경우가 많았는데, 이 책에 나온 것들은 대체적으로 만들기 쉬워 보인다. 아이디어가 좋은 듯.
공감하면서 읽었다. 메이비 세대에 대한 저자의 통찰이 꽤 재미있다. 그러나 다 읽고 나니, '그래서 뭐?' 라는 생각이 든다.
크게 별다른 내용은 없다.
영어 공부에 왕도는 없다, 무조건 열심히.
덴마크가 이런 나라였군. 신뢰와 평등, 연대. 무척 부럽고, 갈 길이 멀다.
사물인터넷이 부디 유토피아에 가까운 미래를 가져다주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