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에 나온 책이라 내용이 좀 오래되었고
또 두께가 너무 얇았다.
최신버젼으로 업데이트 해주길 원한다!
만점이 나왔다.
기분 좋았지만, 내 영어실력이라는 게 딱 거기까지가 한계.
수능영어까지.
앞으로 넘어야 할 벽이 높다.
어제부터 W토익 리스닝교재와 영어낭독훈련실천다이어리를 시작했다.
이틀은 제대로 했는데.. 더 꾸준히 해봐야겠다.
방법이 구체적이지 않은 것 같았다.
어떻게 깨어있는 마음을 찾으라는 건지..?
그냥 뚫어지게 탐구하라는 건가?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아로마부터 발레동작까지 나와 있지만.
전반적으로 깊이가 없고 저자의 개성이 전혀 느껴지지 않는다.
유진, 이혜영의 책보다 못한 것 같다.
<일드보다 재미있는 일본 이야기를 읽으며 현지표현과 어휘까지 내것으로! >
라는 말이 딱 맞는 책.
재미있게 읽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