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해서 읽게 된 책.
구글의 활용법에 대해 나름 자세히 다루고 있다.
평소에 구글은 거부감이 들어서 잘 안 쓰는데...
아무튼 이 책을 읽고 지메일 계정을 하나 만들었다.
아이폰이 있음 좋을 것 같긴 하다 ㅎㅎ;;
별 내용도 없는 얘기를 길게 늘려 쓴 듯.
억지스러움이 느껴졌다.
그래서 앞부분만 읽고 포기했다.
책이 문제인가, 내가 문제인가.
내가 신실한 신자가 아니어서인가?
역시 파워블로거들은 남다른 데가 있다.
DIY를 잘하든지 화장품을 잘 알든지,
여행을 즐기고 글을 잘 쓰던지, 사진을 잘 찍던지.
머리도 좋고 능력이 있어야 파워블로거도 되는 것 같다.
가끔은 그렇지 않은 경우도 보게 되지만.
날 잡아서 파워블로그에 들러 연구 좀 해봐야겠다.
일본어 통번역사가 되고 싶은 사람이라면 꼭 읽어야 할 책.
통번역대학원 입시 대비법도 나와 있고,
일본어 번역 실무도 자세히 나와 있는 편이다.
집에 세 권이 있는데 참 좋다.
나온지 10년이 된 시리즈라 좀 업그레이드할 필요성도 보이지만.
아직까지는 이 분야 최고의 책들인듯.
수면장애가 정신분열증 악화의 초기 징후라고 나와 있었다.
그런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