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키아 사용자지만, 아이폰, 갤럭시도 궁금해서 관련서적을 보곤 하는데...
갤럭시S 사용법이 기초적인 것부터 나와 있는 책이다.
이 책을 읽고 스마트폰은 mp3 음악을 벨소리로 쓸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노키아도 가능하더군 ㅎㅎ;
벨소리를 당장 바꾸었다.
제목에 혹해서 집어들었는데....
원래 나는 일본인이 쓴 20대에 하지 않으면 안될 20가지(?)라든가
아침형인간. 이런 류의 책을 싫어한다.
일본인이 쓴 책인 줄 알았으면 안봤을 거다, 이 책도.
잠이 너무 안 와서 그랬다.;
여러 랭킹을 참고하고 300개의 앱을 직접 다운받아 사용해보고
쓴 책이라고 하는데, 딱히 내용이 좋은 것 같진 않다.
특별한 내용은 없는듯.
실천이 중요한 건가.
책 속에 나와 있는 홈페이지주소(http://www.serotonin.or.kr/)
위로 들어가서 '세로토닌뉴스' 메뉴로 들어가면
세로토닌 음악을 다운받을 수 있다.
알맹이가 없는 책.
서문에 꽤나 대단한 노하우를 전수해줄 것처럼 써놨으나
별 노하우도 안 나와 있고,
그렇다고 인간적으로 대단한 것도 못 느끼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