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다지 새롭고 기똥찬 내용은 아님.
저자의 공부방 운영 노하우가 많이 들어 있다.
열정과 에너지가 많이 필요한 일인 듯.
아이들, 학부모들을 상대해야 하는 만큼
말빨도 좀 있어야 하고.
뭐든지 쉽게 되는 일은 없는 것 같다.
내용이 별 거 없고,
프로그램 겟잇뷰티에 나온 내용이 그대로 실려있는 경우도.
여담이지만, 여러가지 풀메이크업샷이 나와 있는데,
유진과 다른 모델들, 같은 메이크업인데 참 차이가 남.
뷰티의 완성도 얼굴이군.
내용은 앞부분은 에피소드 정도.
뒷부분은 청화대 유학생이 써서 좀 실제적이다.
청화대, 베이징대에서 유학을 한 경우
한국의 지방대만큼도 안 알아준다는 얘기가 나와 있던데.
중국어는 그냥 언어로만 공부하고, (시장이 크니)
대학은 국내에서 나오는 게 좋겠다.
부러운 그들!
해외취업 노하우와 경험이 고스란히 녹아 있는
괜찮은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