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얼굴에 독을 발라라
오자와 다카하루 지음, 홍성민 옮김 / 미토스 / 200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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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이 책에 나온 문구.

 

'하얀 종이에 기름을 바르면 색이 짙어진다.

이것은 피부가 하얀 사람이 피지가 적다는 것의 증거이기도 하다.

일반적으로 여성은 피지가 적기 때문에 남성보다 살갗이 희다'

 

도대체 무슨 소린지...

이처럼 엉뚱한 소리가 군데군데 나와 있다,

개인적으로 일본인이 쓴 실용서적을 좋아하지 않는다.

유행에 편승해서, 과하게 단정적인 표현만 쓰고

실질적으로 필요한 내용은 없다는 느낌을 늘 받기 때문,

이 책도 그 안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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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와 하나님 - 명성훈 목회 칼럼집
명성훈 지음 / 상상나무(선미디어) / 201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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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모음집책,

 

1등은 하나님,

2등은 별볼일없는 인간,

3등은 보잘것없는 동식물.

이런 기독교의 계급의식이 참 싫다.

살인은 회개할 수 있으니,

자살보다 가벼운 죄. 라는 말도 참 웃기고.

 

평소 명성훈 목사님으 설교를 종종 듣는 편인데,

이 책은 좀 아닌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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깐깐한 화장품 사용설명서 - 광고에 속지 말고 성분으로 선택하라!
리타 슈티엔스 지음, 신경완 옮김 / 전나무숲 / 200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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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표지에는 프랑스 여성들이 선택한 베스트셀러라는 광고문구가 있는데.

책은 독일인이 썼고.

이 독일인은 프랑스를 안좋아하는지

책 중간중간에 프랑스 화장품 회사가 별로라는 얘길 써놨다.

천연화장품 브랜드를 표방하면서, 싸구려 파라핀을 사용한다던지...

하는 식으로.

내용은 조금 도움이 될 것 같기도 한데,

글쎄. 편협한 저자가 편협하지 않게 썼다는 보장은 없는 듯.

뒷부분의 화장품 성분사전만 참고하면 될 것 같다.(꽤 두꺼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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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골라주는 남자
정인.이병철 지음 / 이담북스 / 201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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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확신에 차서 얘기하고 있는데

그 말이 다 맞는 것 같지는 않고.

어차피 거를 거 걸러 들으면서 참고해야 하는 게, 화장품 관련 서적이다.

개인적으로는 제품 추천 리스트만 주로 참고했고,

비싼 제품, 일본제품(방사능)은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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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의 성분 - 미국 드라마를 이해하는 15가지 코드
최원택 지음 / 페이퍼하우스 / 201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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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흥미진진하고 재미있는 내용이 한가득.

이 열다섯가지 코드를 통해

미드도 더 재미있게 볼 수 있고

미국문화도 더 잘 이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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