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형식이라 필요한 부분만 찾아 봤다.
목사가 아닌 신부님이 쓴 책이라 용어가 좀 낯설다.
대충 짐작할 수는 있지만.
녹차,홍삼,콩,알로에,베타카로틴을 주목해야겠다.
자외선차단도 열심히!!!
스타라 해도,
그래도 주부로서의 소소한 팁, 에피소드 등을 기대했는데,
명품브랜드만 나오고
위화감을 조성하는 책이었다.
역시 검색해 보니, 나만 그렇게 생각하는 게 아니었다.
새로운 내용은 없어서, 딱히 추천할만한 책은 아닌것같다.
아이가 떼를 쓸 때는 무시하라는데, 외출해서 떼쓸 땐 어쩔건가.
말이 쉽단 생각이 들기도 하고.
바이블 시리즈를 몇 권 읽어봤는데
그 중 내용이 제일 빈약하달까,
딱히 갤럭시노트 구매욕구같은 건 생기지 않는 책이었다.
뒷부분에 필수어플 부분을 참고해서,
새로 구입한 안드로이드폰에 깔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