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가락을 찧기만 해도 온몸이 잠들 수가 없다. 아름다움의 정수는 영적인 짐을 함께 지는 것 아닌가.

이제 헨리는 그렇게 자문한다. 아름다움의 정수는 영적인 짐을 함께 지는 게 아닐까? 이 곡예사들은 끊임없이 자신을 발전시키고 싶으면서도 다른 사람들을 위해 아름다움을 창출한다. 그들의 공연은 팀워크와 공동체를 통해실현된다. 제가 아주 똑똑히 보았거니와 다 함께 전체로서 한몸을 이룹니다. 한 지체가 제구실을 못하면 몸 전체가 제구실을 못합니다. - P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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