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은혜 절대 감사 - 성도의 감사는 상대적이 아니라 절대적이어야 한다!
김병태 지음 / 브니엘출판사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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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의 삶은 부족함이 없는 풍요로운 삶이다. 몇 년 전과 비교만 해도 금방 달라진 우리의 삶을 알 수가 있다. 그런데 풍요로운 삶의 현실 속에서도 사람들의 마음은 여유가 없는 것처럼 보인다. 많은 것을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만족이 없는 삶의 현실을 보게 된다. 하지만 우리의 삶을 가만히 들여다보면 감사할거리가 너무나 많음에도 불구하고 보지 못하는 것 같다. 하나님의 은혜가 우리의 삶에 얼마나 많이 녹아져 있는지 잘 느끼지 못하고 있다. 우리의 삶에 감사할 거리가 없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마음이 메말라 인지하지 못할 뿐이다.

 

평생 은혜, 절대 감사는 사도바울의 고백처럼 나의 나 된 것은 주님의 은혜라는 말씀을 경험할 수 있는 책이다. 그래서 저자는 성도의 감사는 상대적인 것이 아니라 절대적이어야 한다는 말한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은혜를 생각하면 감사하지 않을 수 없기 때문이다. 절대 감사는 평생토록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게 하기 때문이다. 책에 나와 있는 성경의 이야기와 저자의 삶에서 느낀 이야기라든지, 예화들은 책을 읽는 독자들로 하여금 마음을 따뜻하게 해 줄 뿐만 아니라 우리의 무디어지고, 메마른 마음을 사르르 녹게 만들어 준다. 감사의 말 한마디가 행복으로 초대한다는 말의 울림이 큰 것 같다. 반대로 이야기 하면 감사의 말 한마디가 없어서 우리의 삶은 행복을 잃어버렸는지도 모른다. 그러기 때문에 감사로 길들여진 신앙의 습관을 만들어야 한다. 평생은혜, 절대 감사를 읽으면서 내 삶의 하나님의 은혜를 생각해 보게 되었고, 절대감사의 삶을 살고자 결단해 보시는 귀한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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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팩트체크 - 기독교 핵심 질문에 26권의 변증서로 답하다
안환균 지음 / 두란노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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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는 기독교가 맹비난을 당하는 시대이다. 기독교의 반대편에 모든 사람들이 서 있는 것 같은 느낌을 받는다. 뉴스를 보더라도 기독교에 호의적이지 않고, 부정적인 뉴스들을 쏟아내 놓는 것을 보면 왜곡된 부분들도 많기 때문에 변증을 통해서, 확실한 목소리를 내야한다는 생각을 갖게 된다. 이러한 것들을 가능하게 해 주는 책이 바로 기독교 팩트 체크이다. 기독교 팩트체크는 기독교 핵심 질문에 26권의 변증서로 답해 주고 있어서, 이 책 한 권안에 26권의 책의 핵심이 담겨져 있을 뿐만 아니라 저자의 깊은 통찰과 변증의 생각을 통해서 변증의 확실함과 풍성함이 더하여졌다.


 

사실, 다른 믿지 않는 사람들이 신앙의 물음에 대해서 무언가를 묻거나 이야기할 때 할 말을 가지고 변증을 해야 되는데 그렇지 못한 부분들이 없지 않아 있었다. 그런데 기독교 팩트 체크를 읽어보면 기독교를 공격하거나 의문을 품었던 질문에 대한 대답을 얼마든지 준비할 수 있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이 시대를 살아가는 성도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성경에 등장하는 기적의 네가지 특성은 첫째 성경 속 기적은 기독교 신앙의 전체적 구조와 긴밀하게 연결된다. 둘째, 성경 속 기적은 자연법칙을 깨뜨리지 않는다. 셋째, 성경 속 기적은 성육신 기적의 변형판이다. 넷째, 성경 속 기적은 하나님이 늘 해 오시던 일들의 축소판이다.” 성도들이 성경을 읽을 때에도 난해해서 어떻게 읽어야 되나 하는 부분들에 대한 것들도 성경의 문맥을 따라서 명쾌하게 설명해 주기 때문에 우리의 신앙을 더욱더 견고하게 하며, 더 깊은 믿음의 세계로 들어갈 수 있을 것이다. 뿐만 아니라 더 깊은 탐구를 위한 연관 질문이라든지, 더 깊은 탐구를 위한 관련 도서들을 이야기 하고 있어서 더 깊은 변증의 답을 가질 수 있게 될 것이다.


 

이 책은 포스트모던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성도들이 읽어야 될 필독서라고 생각한다. 무조건 믿어라가 아니라 확실한 변증을 통한 논리를 가지고 이야기 할 때 훨씬 더 놀라운 결과를 가져올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젊은 세대들에게 선물해 준다면 다음세대를 잘 준비하는 길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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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좀 괜찮아지고 싶을 때 - 이따금 우울하고 불안한 당신을 위한 마음의 구급상자
이두형 지음 / 심심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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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의 사람들을 볼 때에 마음에 상처와 아픔을 가지고 있는 경우들을 많이 보게 된다. 그래서 힘들어 하고, 남모르는 눈물을 흘리기도 한다. 삶이 풍요로워지고, 살기는 좋아졌는지 모르지만 주변의 사람들로 말미암아 마음이 힘들고, 삶의 고통을 느끼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이다. 그런데 그러한 것들을 어떻게 처리하고, 마음을 달래야 되는지 몰라서 심각한 지경에 이르는 경우들도 많이 보게 된다. 주변에서 우울증은 쉽게 볼 수 있는 마음의 아픔이다. 이러한 아픔들을 치유하고, 회복하는데 도움이 되는 책이 그냥 좀 괜찮아지고 싶을 때라는 책이다.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인 이두형 씨가 쓴 그냥 좀 괜찮아지고 싶을 때는 독자의 마음에 와 닿아 위로와 영감과 격려를 더해주고, 정신과 마음의 문을 두드려 용기를 줌으로 일어서게 해 주기 위한 책이다. 책 표지에 보면 이따금 우울하고 불안한 당신을 위한 마음의 구급상자라는 말이 있는데, 이따금씩 스스로 자신의 마음을 달래야 할 때가 있는데, 약이 없을 때가 있는데 이 책이 이따금씩 약이 될 것이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우리의 마음에 일어나는 크고 작은 일들에 대한 부분들에 약을 어떻게 바를 수 있는지를 깨닫게 될 것이다. 내 마음에 일어나는 불안이나 걱정, 염려, 우울증의 여러 가지 현상들을 어떻게 처리할 줄 몰라서 그냥 넘겨 버리기 일 수이고, 바쁜 현대인들에게 자신의 마음조차 돌아보기 어려운 사람들에게 이 책은 자신의 마음을 읽을 뿐 아니라 꼭 필요한 약을 바를 수 있게 될 것이다. 사실, 아픈 과거와 자신의 마음을 있는 그대로 바라봐 주고 스스로 다독여주기 보다는 자신에게 책임을 돌리는 경우들도 많이 있는데, 이 책을 읽다가 보면 내가 얼마나 잘못된 방법으로 내 마음을 더 아프게 하고 있는지를 알게 될 것이다. 책을 읽으면서 나의 마음에도 아픔에 정도가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면서 감정이 다쳤을 때부터 그것을 잘 치료함으로 더 깊은 마음에 상처를 입지 않을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을 배우게 될 것이다. 이 책을 소유한 당신은 마음의 좋은 약을 항상 구비한 상태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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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AY ON. 기도의 불을 켜라
김병삼 지음 / 두란노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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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 쉬지 말고 기도하라고 말씀하신다. 기도는 멈추어서는 안 된다는 말일 것이다. 왜 기도를 멈추면 안 될까? 코로나 19 바이러스로 교회의 문을 닫고, 예배와 기도의 모임들이 멈추고 주춤한 이 때에 정말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생각해 볼 때, 하나님의 은혜의 통로가 막히지 않도록 하는 것이다. 기도는 하나님의 은혜가 건너오는 통로가 되는데, 기도가 중단되면 어떻게 될지 생각만 해도 가슴이 먹먹해 온다.

 

김병삼 목사님이 쓰신 기도의 불을 켜라는 코로나 사태로 모든 것이 스톱된 상황에서 기도의 불을 켜야겠다는 마음으로 쓰신 것이다. 이 책에는 다양한 기도의 모습들이 나타나는데, 치유기도, 청원기도, 회개기도, 침묵기도, 중보기도, 금식기도, 감사와 찬양기도가 바로 그것이다. 자신에게 정말 필요한 기도가 무엇인지 생각해 보고 자신에게 필요한 기도의 모습을 먼저 읽으면 더 좋을 것 같다. “영성이 깊어질수록 회개를 더 많이 더 깊이 하는 것을 봅니다. 영성이 깊다는 건 영성이 맑아진다는 뜻입니다. 맑아진 영성을 가질 때 우리 속에 있는 더러운 것들이 더 잘 보이게 도비니다. 영성의 깊이는 회개와 관련이 깊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우리의 기도에 이처럼 다양한 기도의 불을 켰는가? 를 생각해 볼 때, 그렇지 못한 부분들을 깨닫게 되었고, 다양한 기도의 불을 켤 때, 우리의 삶에 더 놀라운 삶의 역사가 이루어질 것이라는 마음이 들었다. 뿐만 아니라 다양한 기도의 모습들을 보면서 우리의 기도를 어떻게 해야 되는지에 대한 분명한 생각들을 정리할 수 있는 시간들이었고, 기도의 영역을 확대함으로 더 깊은 기도의 모습들을 체험할 수 있을 것이란 기대를 가지게 되었다.

 

이 책은 기도를 어렵게 생각하는 분들에게 기도에 대한 바른 정립을 할 수 있게 해 줄 것이다. 구하는 청원의 기도만 했던 분들에게는 기도의 깊이와 넓이를 더할 수 있는 길을 열어 줄 것이다. 뿐만 아니라 기도가 절실하게 필요한 교회와 성도들에게 다시 기도의 불을 켜게 만드는 마중물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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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내 것이라 : 미디어와 음란물 편 ㅣ 디지털 세대를 위한 성경적 성교육 1
김지연 지음 / 두란노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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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성에 대한 이야기가 금기시 되었던 적이 있다. 하지만 요즘에는 성에 대한 이야기뿐만 아니라 야동, 동성애 등을 거리낌 없이 표현한다. 요즘에는 동성애에 대해서 죄라든지, 잘못되었다고 이야기 하면 난리가 난다. 오히려 동성애자들은 목소리를 높이고 있는데, 그것을 잘못되었다고 말하는 사람들을 차별금지법을 통해서 역차별 하려는 움직임까지 보이고 있다. 이러한 현상들이 왜 나오게 된 것일까?를 생각해 볼 때 우리 나라는 성이 밝은 곳에서 이야기 되어지기 보다는 음지에서, 잘못된 경로를 통해서 왜곡된 성 가치관을 가졌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얼마 전에 아이와 이야기 할 기회가 있어서 동성애와 성에 대해서 물어보았는데, 의외로 잘못된 생각들이 많이 들어와 있다는 것을 느낄 수가 있었다. 그래서 바른 가치관속에서의 성교육이 필요하며, 더 나아가서 디지털 세대를 위한 성경적 성교육을 통해서 성경적 가치관을 심어주어야 할 때이다.

 



너는 내 것이라는 디지털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성경적 성교육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데, 미디어와 음란물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다. 미디어 세대는 하루 종일 미디어를 손에서 놓지 않는다. 링크에 링크를 타고서 청소년 시기나 어린 시기에 접하지 말아야 될 것들을 예상하지 못한 시기에 접하게 된다. 이런 시대에 너는 내 것이라는 책이 더없이 필요함을 느낀다. “성경적 성교육에서 인간의 성이라는 단어는 단독으로 존재하지 않는다. 결혼, 생명, 남자와 여자, 윤리, 도덕, 가족, 사회 등 성 이슈와 관련된 모든 영역 안에서 중요한 핵심을 구성하면서도 한편으로는 파생적으로 존재한다.” “레위기뿐만 아니라 성경은 성보다는 거룩에 관한 이슈를 다루고 있으며 거룩이라는 단어를 단독으로 사용하고 있다” 책을 읽으면서 느끼는 것이 많은데 그중 하나는 왜곡된 가치관들이 많은 이 시대에 성경적인 가치관을 어릴 때일수록 빨리 심어주어서 그들로 하여금 바르게 분별할 수 있도록 심어주어야 한다는 것이다. 너는 내 것이라는 성경에 근거하면서, 과학적인 자료들을 근거로 성경적인 성교육을 어떻게 실천하고, 디지털 세대를 위해서 성 중독적인 부분들을 어떻게 해결해야 되는지에 대한 지침들은 매우 유용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음란물은 연령대를 뛰어넘어 광범위하게 퍼져 있는 부분인데, 이 책이 음란물로 끊고 싶지만 끊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한다.



 

이 책은 교회에 비치해 놓고, 필요한 성도들이 봤으면 좋겠다. 교회 교육용이라든지, 자녀를 둔 성도들의 가정이 꼭 읽어서 바른 가치관들을 심어주는데 실제적인 도움을 받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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