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코] 성서원 큰글자 성경전서 개역개정판 해설새찬송가 (NKR73STH) - 중(中) 합본 색인 - 지퍼
성서원 편집부 엮음 / 성서원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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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책을 사거나 선물할 때에 꼭 성서원 성경을 구입한다 왜냐하면 성서원에서 만든 성경책이 고급스러운 느낌일뿐만 아니라 성도들의 니즈를 잘 파악하고 만들기 때문이다. 요즘에는 아무리 좋은 제품이라고 할지라도 디자인이 마음에 들고 느낌이 좋아야 구입하는 시대인데 이런 시대에 성경에도 고급스러움과 한눈에 볼 때에 와~~ 좋다라는 느낌을준다.

 

 

성경을 큰글자로 특성화 시켜서 만들었기 때문에 시력이 좋지 않은 사람들이나 성경을 읽을 때에 시원하게 읽기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맞추어진 성경이다. 요즘 사람들은 스마트폰이나 컴퓨터를 많이 하기 때문에 시력이 좋지 않은 경우가 많은데 글씨가 클뿐만 아니라 글자 간격 또한 다닥다닥 붙어있지 않아서 성경을 읽는데에 좋은 것 같다. 그리고 성경을 읽기 시작할 때에 성경에 대한 설명이 잘 나와 있기 때문에 어떤 내용이 되는지를 인지하고 성경을 읽을 수 있기 때문에 성경을 읽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

 

 뿐만 아니라 성경을 읽을 때에 풍성한 상황 설명들이 요소 요소마다 들어가 있어서 성경을 깊이 있게 읽으려는 성도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이런 특징들이 바로 말씀과 연결되어지는 관련 성구, 성경의 배경이 되는지도, 난외주 설명, 주제 말씀과 연결되어지는 찬송들이 바로 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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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액티브 코칭 - 고객과 코치가 함께 성공하는 코칭의 기술
헨리 킴지하우스 외 지음, 김영순 외 옮김 / 김영사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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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은 복잡하고 변화무쌍한 삶의 환경 때문에 모든 것을 혼자서 모든 것을 다 해결하고, 다 할 수 없는 구조가 되어가고 있는 것 같다. 빠른 변화의 환경에 적응하는 것도 힘이 드는데 그런 상황에서 문제를 해결하고 변화의 삶을 추구하는 것 조차 쉽지 않은 것 같다. 복잡하고 어려운 삶의 문제 속에서 혼자서 고민하고 해결하기에는 버거운 마음이 든다. 그래서 누군가의 도움을 필요로 하고, 지금보다 더 나은 삶, 충만한 삶, 변화의 삶을 추구하기 위해서 다른 사람을 찾는다. 그 사람이 잘 아는 누군가일수도 있고, 멘토일 수도 있고, 코치일 수도 있다. 이것을 보면 사람들은 누군가의 도움을 계속해서 필요로 한다. 이럴 때 코치의 코칭이 필요하다.

 

예전부터 코칭에 관심이 많아서 코칭에 대한 책들을 여러번 읽고 코칭에 대한 이야기들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번에 코액티브 코칭을 읽게 되어서 너무나 황홀하다. 코액티브 코칭은 말 그대로 상호 협력적 코칭 모델로 고객과 코치는 코칭 관계에서 적극적인 협력자가 된다. 사람들은 무엇인가가 달라지기 원하기 때문에 코칭에 참여하고 코칭을 원하는데 그 때 필요한 것이 바로 코액티브 코칭이다. 코액티브 코칭을 읽으면서 가슴에 참 많이 와 닿는 것이 바로 코액티브 코칭의 핵심인 함께 앞으로 나아가는 춤을 춘다는 말이었다. 진정한 코액티브 대화는 서로에게 완전히 몰입한 상태로 무한한 신뢰를 바탕으로 대화의 자연스러운 흐름을 따라가겠다는 의지를 가지고 서로에게 솔직하게 의존하는 상태가 되어서 코치가 춤을 리드하기도 하고, 고객이 춤을 리드하기도 하는 콜라보가 너무나 환상적이라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코액티브 코칭의 매력인 것 같다. 코액티브 코칭 모델의 핵심 주춧돌이 되는 내용이나 코칭의 관계나 코액티브 코칭의 구성요소들이나 원칙과 실습의 내용들도 물론 중요하지만 고객과 코치가 상호 협력적 관계를 만들어 충만한 삶으로 나아간다면 그것보다 환상적인 일은 없을 것이다. 이런 측면에서 코액티브 코칭이 상당히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여러 가지 문제와 어려움과 해결해야 될 과제들을 만나는데 코액티브 코칭을 하는 코치와 함께 상호 협력적 춤을 출수만 있다면 무엇이 두렵겠느냐라는 생각이 들었다. 문제는 문제가 되지 않고, 어려움은 전혀 어려움이 되지 않을 것 같다는 마음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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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인재의 대이동 - 미래인재의 기준이 바뀐다
최현식 지음 / 김영사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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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사회는 어떤 사회일까? 미래에는 어떤 직업이 유망할까? 미래사회에는 어떤 사람들을 선호하게 될까? 사람들은 고민을 한다. 학자들에 의하면 미래사회는 이전과는 완전히 다른 사회이고, 직업 또한 지금과는 완전히 달라져 있을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그러기 때문에 지금 선호하는 직장이 아닌 미래를 준비하는 사람에게는 새로운 눈이 필요한 시대이다. 2030 인재의 대이동은 미래 사회에는 미래 인재의 기준이 바뀌게 될 것이기 때문에 시대의 변화를 읽어야 되고, 미래에는 어떤 사람이 필요한지를 알기 원하는 독자들에게 이러한 변화들을 읽을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2030 인재의 대이동의 저자는 산업, 경제, 인재의 변화의 대이동이 미래사회에서는 일어나기 때문에 이러한 변화를 읽고 대비해야 된다고 말한다. 융복합의 시대, 경계 파괴의 시대에는 자기 것만 잘한다고 인재가 될 수 없다고 저자는 말한다. 나와 다른 영역에서 협업할 수 있는 역량이 중요하기 때문에 이런 협업을 통한 새로운 창의적 아이디어를 세상은 기대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변화의 시대에는 이러한 사람들이 인재가 된다. 미래에 필요한 인재는 자기 분야에서 전문적인 것은 물론 다른 분야에서도 역량을 발휘해야 한다. 이런 사람을 융합적 인재라고 부른다. 저자가 말하는 미래 사회가 필요로 하는 사람을 보면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사람을 원하게 될 것이란 생각을 가지게 되는데 지금의 나의 모습에서 어떤 모습들을 갖추어야 될 것인지 조금이나마 짐작하고 준비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는 것 같다.

 

저자는 21세기 인재의 조건에서 말하는 미래 인재전쟁에서 살아남기 위한 세 가지 전략적 판단이나 미래 직업을 위한 3원칙이나 인재의 세 가지 유형에 대한 이야기들을 읽어보면 미래시대에는 새로운 사람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지금까지와는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필요하다. 새로운 가치와 새로운 생각을 가지고 새로운 각오로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는 사람 말이다. 이 이야기는 세 축으로 세워져 있는데, 변하는 것과 변하지 않는 것 그리고 아주 새로운 것이다. 저자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변화의 시대에 변화를 어떤 식으로 이루어가야 할지에 대한 새로운 눈을 뜨게 되고, 어떤 식으로 나 자신을 변화시켜나가야 될지에 대한 길을 조금이나마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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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틴 루터의 기도 - 종교개혁자 루터의 불꽃같은 기도의 영성, 개정증보
마틴 루터 지음, 유재덕 옮김 / 브니엘출판사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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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그리스도인들에게 기도는 생명과도 같은 것이다. 기도 없이 신앙도 없을 뿐만 아니라 삶도 없다. 기도 없이 신앙생활을 유지할 수도 없다. 그런데도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을 보면 기도를 너무나 소홀히 하고 있다는 마음을 항상 갖는다. 물론 여러 가지 이유와 상황 때문에 기도하지 못한다는 것도 너무나 잘 알고 있다. 바빠서 기도하지 못하고, 일이 힘들어서 기도할 수 없는 여러 가지 상황들이 그리스도인들에게 존재한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기도를 못하는 당위성이 성립될수 있을까? 를 생각해보면 그럴 수 없다는 마음이 든다. 기도하지 않음으로 인해서 겪어야 될 것들을 고스란히 겪을 수밖에 없다. 한국교회와 성도들은 기도의 시간뿐만 아니라 기도의 힘도 잃어버렸다. 그러다 보니까 생명의 역사가 흘러갈 수 없는 구조가 되어버렸다. 이런 시대에 종교개력 500주년 특별판으로 만든 마틴 루터의 기도를 읽으면서 루터 자신의 매일의 기도습관을 배울 수 있었고, 지금까지는 잘 해보지 않던 기도의 모습을 보면서 참 신선하다는 마음이 들었다.

 

마틴 루터의 기도는 편지 형식으로 되어 있으면서 어떻게 기도를 해야 하는지를 알려주고 있다. 그가 오늘 우리들에게 보여주는 기도의 모습은 주님의 기도로 드리는 기도의 방법, 십계명으로 드리는 기도 방법, 사도신경에 관한 묵상 기도 방법, 단순하고 순수한 기도의 습관으로 드리는 기도이다. 어떻게 보면 참 생소하다는 마음이었다. 왜냐하면 우리의 기도의 방법 중에 루터가 알려주는 기도의 방법처럼 잘 기도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주님의 기도를 고백하기는 했어도 그 의미 하나 하나를 가지고 기도하지는 않았다. 그렇기 때문에 십계명이나 사도신경으로는 더더욱 해보지 않았었다. 그래서 루터의 기도를 읽으면서 과녁을 정확하게 맞히는 기도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방향이 분명하고, 그 기도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이 분명한 기도를 드릴 수 있겠구나하는 마음이 들었다. 뿐만 아니라 기도할 때에 어떤 마음으로 해야 되고, 기도 할 때에 어떤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는지를 보여주기 때문에 다시 기도의 불을 일으키기에 충분한 책이다. 루터의 기도에 수록된 프랑소아 페넬롱의 안식과 머레이가 말하는 뮬러의 기도 비밀들에 대한 내용은 루터의 기도를 더 깊이 있게 더 풍성하게 만들어주기에 완성맞춤인 조화를 이루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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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LR 사진촬영 & 포토샵 - 자동 & 반자동 촬영의 시작
박철민.손하나 지음 / 에듀웨이(주) / 201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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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잘 찍는 사람들을 보면 부럽다. 똑같은 배경도 어떻게 찍느냐에 따라서 전혀 다른 사진이 만들어 지기 때문에 사진 촬영을 배워두면 사진을 찍을 때마다 만족스러운 사진을 만들어 낼 수 있다. 사진은 추억이라고 하지 않는가? 추억의 사진을 아름답고, 예술사진같이 만들어 놓으면 나중에 볼 때에도 추억과 함께 멋진 사진을 감상할 수 있다. 사진은 예술이다. 예술적 가치를 지닌 사진들을 보면 사람들은 와 하며 탄성을 지른다. 그런데 그러한 사진 촬영을 하려면 배워야 한다. 그래서 나 또한 그러한 사진을 찍고 싶은 마음과 예술적 사진을 찍어보고 싶은 마음에 박철민, 손한나씨가 쓴 DSLR 사진 촬영 과 포토샵이 담겨져 있는 책을 선택하였다.

 

요즘 DSLR 카메라는 거의 대부분의 가정들이 많이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책이 참으로 유용하다. 그런데 너무나 많은 기능들이 DSLR 카메라에 담겨져 있기 때문에 사실 일반인들은 어떤 기능들이 있는지 다 모를 뿐만 아니라 잘 사용하지 않는 초보적인 수준에 머물러 있는 경우들이 대부분인데 이 책을 읽어보면 어떻게 그 기능들을 잘 활용해서 멋진 사진을 찍을 수 있는지에 대해서 배울 수 있어서 너무나 좋은 것 같다. 같은 배경도 어떤 식으로 적용하느냐에 따라서 전혀 다른 사진 촬영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이 책에 나와 있는 여러 가지 기능들을 숙지한다면 내가 가지고 있는 DSLR 카메라를 100% 아니 200% 사용할 수 있을 것이란 마음이 들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주목해서 읽었던 부분은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DSLR 카메라를 가지면 수동으로 조작하고 찍어야 된다는 생각들을 많이 가지고 있을 것으로 아는데 그러한 고정관념을 깨는 자동 모드나 반 자동 모드만 잘 활용해도 멋진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는 부분이 색달랐다. 이 책의 특징은 카메라와 사진의 기본적인 부분을 알기 쉽게 설명하면서 카메라의 자동 및 반자동 촬영 모드와 다양한 기능들을 활용할 수 있도록 설명되어 있기 때문에 DSLR 카메라에 초보적인 수준에 있는 사람들이 읽기에는 딱 좋은 책이라고 할 수 있겠다.

 

뿐만 아니라 이 책은 DSLR 카메라에 대한 설명 뿐만 아니라 사진을 찍고 난 이후에 포토샵을 어떻게 활용해서 더 멋스럽고 아름다운 사진을 만들어 낼 수 있는지에 대한 부분이 포함되어져 있기 때문에 이 책 하나만 가지면 사진에 대한 모든 것이 다 해결되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이 책을 곁에 두고 본다면 누구나 예술 사진을 찍을 수 있을 것이란 자신감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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