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평 한마디이 책의 핵심 주제는 '꿈'이었다.'꿈'이란 살만하고, 여건이 충족될때 가능한 이야기지 당장 먹고살아야 하는 문제가 있을 때는 꿈조차 배부른 소리다. 이 책의 작가 또한 과거의 삶은 '꿈'이란 뜬구름 잡듯 불가능했으며, 붙어 있는 목숨이라고 하루하루를 버티며 살아 낸 것이 '꿈'이었다 말할 수있었다.그녀는 한 가정의 장녀가 무슨 죄라도 된듯 집을 뛰쳐나간 엄마를 대신해 어린 동생들을 보호하기 위해 아빠의 술주정으로 인한 가정폭력과 가난으로 괜찮은 척, 어른스러운 척하며 어린 시절을 보냈다.그리고 청소년의 시절은 급식비 미납으로 친구들에게 왕따와 사회에서는 부적응자로 언제나 외톨이 인생으로 굴러다니는 돌맹이 마냥 발로 차이는 인생이었다. 그런 그녀가 무슨 꿈을 꿀 수 있었을까.그런 그녀에게 어느날 한 장의 전단지가 눈에 들어왔다. 불가능 할 것만 같았던 그녀의 삶에 순간 내가 어디에 서 있고, 지금 내가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 인생의 방향이 바뀌게 된다는 것을 느끼게 된것이다. 그래서 모든 것을 뒤로 하고 한 사람을 인생의 멘토로 삼고 자신과도 똑같은 인생길을 걸어왔던 그녀를 인생의 멘토로 삼았다.그녀는 바로 김수영 작가다.꿈은 주인을 닮아 간다. 이루어질 수 없는 것으로 생각하며 꿈을 무시하는 사람에게는 당연히 꿈도 그를 비켜 갈 것이다. 그러나 반면에 꿈을 이루고자 발부둥치면 꿈은 꿈꾸는 자의 것이 될것이고 반드시 이뤄지는 역사가 일어날 것이다.만약 이 책을 읽고 꿈꾸는 자가 되겠다고 다짐했다면 당장 노트를 열어서 자신만의 꿈 리스트를 적어보자. 꿈을 꿈으로만 여길 것인지 꿈을 이뤄낼지는 온히 자신의 손 안에 달려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