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는 인간의 모든 삶을 담고 있다.➤ 영화 속 대사는 삶의 한 장면이다.➤ 영화 속 명장면은 내가 편집 할 수 있다.➤ 우리는 영화 같은 삶을 꿈이지만, 사실 영화보다 더 짜릿한 것이 '우리의 인생'이다.➤ 비록 스포트라이트가 없어도, 배경음악이 없어도 주인공은 '나'이기 때문에 결코 슬퍼하지 않는다.➤ 내 인생의 감독인 내가 주인공인 나를 다독이며 인생의 가장 아름다운 명대사를 남겨본다.<조은영화(조정구 작가) / 인생은 영화처럼 사랑은 명대사처럼>은 영화 55편의 명장면인 영화 속 명대사로 꾸며진 책이다. 청춘의 첫사랑은 시간이 흘러도 선명하게 기억된다. 그 운명과도 같은 인연은 어찌하여 해성과 같이 찾아와 달콤하면서도 가슴 저리는 사랑을 가련하게 만들어 가는지... 또 사랑과 현실 속 서로 사랑하면서도 함께할 수 없는 이유는 무엇인지를 아름다운 대사로 이야기한다.또 중년의 사랑은 열정이 잦아든 뒤 그들의 사랑은 어떤 모습으로 남는지, 그리고 마지막 나의 인생을 해후하며 지나간 젊음의 장면을 바꿀 수는 없어도 앞으로의 장면은 내가 만들어 갈 수 있다는 명대사로 편집되어 있다.다시 말해 이 책은 영화를 다시 보게금 하는 책이 아니라 영화를 통해 지나온 삶을 해후하며 인생을 영화의 편집장이 되어 한 편의 영화를 상영하게 한다.마지막 책을 덮으며 독자에게 질문한다."당신의 인생 영화는 지금 어떤 대사가 흐르고 있나요?어쩌면 우리는 매 순간 나만의 진실한 문장을 써 내려가며 살아가는 중인지도 모른다. 단 한편 뿐인 나만의 인생, 그 걸작품을 완성해 가는 그 여정에 영상은 기억에 남고, 감동과 명대사는 어느 한곳에 기록으로 남아있기를 바래봅니다